

오늘 매니저샘 전화받고 벌써 세달이 된걸 알았네요~
점점 자연스럽게,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해야하고,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건 Bella 선생님의 밝고 편안한 수업 진행때문인것
같아요^^
아직도 머뭇거리며 대답을 망설이는 딸을 보면 왜??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언젠가는 선생님과 친구처럼 자유롭게 대화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토크스테이션도 같이하는데...
울아이 조금씩 성장하는게 눈이 보이네요.
앞으로 쭈~~~욱~~~~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
부담갖지않고 늘 편안한 맘으로 진행되는 톡스. 수업이라기 보다는 즐거운 이야기 시간이 되는 듯합니다.
다른 수업은 늘 기복이 생기고 꾀도 곧잘 부리는데 톡스 수업은 한번도 그만 하고싶다고 하지 않네요. 이번달도 즐거운 맘으로 한달 수업을 마쳤습니다.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차곡차곡 쌓으며 아이에게 영어는 공부이기 이전에 즐거운 수다시간이 되는듯해 긴 시간 수업을 이어가게 됩니다.
다음 달에도 늘 즐거운 수업이되길 기대합니다.
한달 한달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시간을 밤11시로 변경하여 선생님이 조금 피곤하여
소홀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변함없이 가르치시는 모습을 보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번달에는 한그레이드 업 되어 있는 평가서를 보며 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수고하세요
I have a love my teacher shammy!!!! she is very nice and kind. I like she very much!! And I say rong warld and sentence then, she fix that world, sentence correctly. think she love childrens. Also she is very funny, My every chidrens gonna love teacher shammy.
Teacher shammy!!!!! I♥you
art쌤과 수업한지 여러달이 지났습니다.
매주 3일한는 수업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매번 즐거워서 수업같지 않다고 합니다.
가끔 아이와 카톡으로 연락하는것도
즐거워하고 그려면서 실력도 많이 늘었답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는 문법위주로만 영어를 접하기 때문에 늘 회화가 걱정되었는데
첫 시작을 토크스테이션에 맡겼습니다.
지금은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버벅거림도 심하고 문장으로는 말도 못하고 단어로 띄엄띄엄 말했지만
지금은 처음보다 버벅거림도 나아지고 자꾸 문장을 스스로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늘 웃으면서 대해주시고 잘하면 두 배로 칭찬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칭찬 받으면서 하니까 어떻게 하면 더 잘해서 또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세 달을 달려가고 있는 토크스테이션 새내기이지만
꾸준히 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로까지 발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토크스테이션, 감사합니다!
수업 시작한지 3개월째인데 어느새 토크 스테이션이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된 것 같아요.
이 아이가 처음의 그 긴장했던 아이가 맞나 싶게 요즘은 편안하고 즐겁게 수업하고 있어서
선생님과 토크스테이션에 감사합니다^^
방금 수업이 끝나고 강사 평가 화면이 떠서 아이랑 같이 봤는데 모두 최고로 체크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아이가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겠지요?
처음 원어민선생님과 테스트 할때만 해도 당황해서 에구에구만 연발했어요.
아무런 소리조차 못내던 아이가 이제 몇번 하고 나니까 조금 들리나봐요.
아직 영어로 대답하지는 못하지만 선생님께서기다려 주시고 반복해주시니까 이젠 안정을 찾고 대답 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
처음엔 학원을 보내야 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었지만.. 기우였습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을 아껴 책을 한 두권 더 읽을 수 있고,
한 반에 10여명이 함께하는 단체수업에 비해
1:1 수업이라는 장점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 화상 수업은 엄마가 아이의 수업을 꼼꼼히 체크할 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의 발전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볼수 있다는 것도 큰 기쁨입니다.
현재 주 3회 25분 수업을 하고있지만..
주 5회 수업을 한다면 더욱 만족스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매월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모니터링 한 후 전화 상담 해주시는 관리 선생님 덕분에
더욱 믿음이 가네요. 고맙습니다~ ^^*
2학년 중반에 처음으로 시작한 화상이 토크스테이션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못해서 예스, 노우만 하더니 나중에는 손짓발짓과 짧은 영어를 하고 그림판에다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짧지만 선생님께 전달하려고 애를 쓰더군요.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호응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하니 아이가 더 말하고 싶어지는 거겠죠. 매 수업때마다 선생님께 할 이야기를 준비하느라 10분이상을 사전을 찾고 연습해보고 하더군요. 수업교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로 프리토킹을 하다가 수업진도를 못나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영어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고 집에서 영어책과 화상만 하니 옆에있는 저로서는 진도를 안나가는것이 불안하기도 하고 수업끝나면 선생니께서 고쳐주는 문법적실수를 복습하지도 않고 느슨해지는것 같아 8개월 해오던 화상을 중단했습니다. 2달여 가량을 놀다보니 이대로 둬선 안되겠다 싶어 토크스테이션외에 다른 화상업체 몇군데에 레벨테스트를 받았답니다. 두업체를 두고 고민하다 또다시 토크스테이션을 선택했답니다. 수업 연기, 보강부분이나 여러문제가 생길때 즉시 처리해주시니까요. 수업상담해주시는 분과 여러차례 이야기를 나눈결과 아이와 엄마의 입장에 적합한 선생님으로 연결 시켜주셨어요. 프리토킹도 하면서 진도도 나가고 문장만들기 숙제도 내주시고 , 수업끝에는 아이가 틀린 부분을 다시한번더 띄워서 확인체크 하는 꼼꼼함까지 넘~~ 감사해요. 이제 새로운 선생님이랑 두달이 지나갔는데 조금 가까워진것 같아요. 어제 수업끝에 선생님께 그림그리기대회 상받았다는 기쁜소식을 전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바쁘셔서 주3회 수업을 할수 없어 아쉽지만 좋은 선생님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말할때 시제가 틀려서 고쳐주시는데 나중에는 틀리지 않고 잘 말하는 날이 오겠죠. 아이가 틀에 박힌 문장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화상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학교 입학후 다니던 영어학원을 그만두게되며
집에서 학습하게 되었을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말하기였어요.
영유3년동안은 원어민샘들과 함께하며 대화와 놀이로 진행이되었지만
입학후엔 듣기 말하기보단 리딩위주로 수업을 받게되니
억양도 발음도 영 어색해져 고민의 시간을 보낸후 토크스테이션으로 수업을 받게되었어요
첫 모의수업부터 아이의 맘에 쏙들어오신 샘이 계속 맡아주시면서
늘 웃는 모습으로 아이의 하루를 묻고 대화후 수업을 들어가시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샘과 우리아이의 인연이 계속되며 또한 성장하길 바랍니다
샘 감사해여~~~
넘이쁘세요 ^^
너무 즐거워서 끝나는게 아쉬운 토크스테이션 수업..
한달도 정말 금방 지나가네요.
선생님과 오늘 있었던 즐거운 일 힘든 일 나누면서 아이가 행복해 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에겐 토크스테이션이 영어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대화 시간이에요.
아직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진 못하지만
자기의 생각을 어느정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된 것은
토크스테이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수업시간동안 4살인 둘째도 "나도 선생님이랑 하고 싶어요"하면서
다른 컴퓨터를 켜고 언니를 따라 영어로 말하는 것처럼 하고 놀아요.
가끔 언니 수업 시간에 방해를 하러 오기도 하구요.
둘째도 진짜 토크스테이션 수업을 할 날을 기다린답니다.
선생님을 너무 잘 따르고 재밌어했는데
사정상 수업을 그만두셔야 한다고 연락을 받으니
정말 많이 섭섭합니다....
아이가 1:1로 화상영어수업을 접하기는 이분과 처음이었고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르침으로 스피킹의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엄마로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했어요.
가시는 선생님께서도 다른 하시는 일 다 잘 되고 복 받으시고,
새로 만나게 될 선생님도 아이랑 잘 맞는 좋으신 분이셨음 좋겠어요.
토크스테이션을 믿습니다~~ ^^
파닉스도 모르고 글자는 겨우 알파벳 인지 정도에서
듣기에만 노출된 상황에 변화를 주고자 시작한지 벌써 8개월이 흘렀습니다.
yes, no만 대답하던 아이는 단어들로 대충 의문문을 만들기도 하고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려고 시도하는 수준으로 발전중입니다.
물론 비문법이 대부분이지만^^ 말하려고 시도하는 자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성향에 잘 맞춰서 답변을 끌어내주시고 귀신같이 알아듣고 올바른 표현으로
정정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립니다.
^-^)/
저는 원래 영어가 엄청 어려움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토크스테이션을 하면서 즐거움을 알았습니다.
영어의 좋은 점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샘~~
톡스 시작한지 벌써 3달째예요.
지금까지 모든 부분(수업방식,말투 등)에서 완벽하고 너무 좋으신 샘이였는데
집안사정으로 그만두신다니 너무 슬프고 아쉬워요 ㅠㅠ
첨에는 쑥쓰럽고 말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샘이 실수해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용기를 갖게 되었고 이제는 25분이 순식간에 휙 지나가버려요.
샘의 스카이프 주소를 알아두었으니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싶어요.
이젠 매주 3회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첨엔 25분 수업을 조금은 힘겨워 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는 기특한 말을 하네요.
선생님과 상호작용이 잘되니 엄마로 수업내용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늘 지금처럼 즐겁게 수업을 하면 좋겠습니다.~
화상영어를 너무나 하고 싶어하는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여러 사이트를 알아보던 중
친구의 소개로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어요..
수업 한달 조금 지난 지금 얼어붙었던 얼굴표정도 조금씩 웃는 얼굴로 변하고
자신없던 작은 목소리도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 목소리로 변했네요
하루 있었던 이야기와 저녁식사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수업
간단한 단어로 대답하면 선생님께서 문장으로 다시 잡아 주는 방식...
아이의 영어실력이야 조금씩 늘겠지요^^
무엇보다 수업내내 밝게 웃으며 수업진행하는 선생님 덕택에
아이가 긴장을 풀 수 있어 좋습니다
칭찬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