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한 두달 전 살짝 고민을 했어요.
화상영어 그만 두어야 하나~~하는 고민을요.
다른 아이들처럼 그닥 실력이 느는거 같지 않고
아이가 거부하는 수업은 아니지만 엄마의 마음과는 조금 다른 듯하더라구요.
그런데 3개월 수강 기간이 거의 끝나고 다시 재수강해야할 시점에
아이의 말하기가 조금씩 활기를 띄더라구요.
아이들은 계단식 성장을 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망설임을 거두고 바로 재수강 신청했네요.
아이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
최근엔 원어민 선생님과 카톡으로 대화도 하고...
갑작스런 아이의 발전이라 너무 놀랍더라구요.
하루 맘 내키면 시도때도 없이 선생님께 카톡을 보내는데
선생님께서 귀찮을법도 하지만 아이의 카톡에 정성스런 답글까지..보내주시니
너무 감동받고 감사하더라구요.
아직까진 너무나 간단한 문장이지만
한국에서 필리핀까지 카톡으로 선생님께 대화를 시도한다는게
얼마나 기특하고 큰 발전인지 ......
당분간은 토크스테이션 쭉~ 믿고 수업 진행하렵니다.^^
초등 4학년 이에요.저희 아들이 첫날은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짧은 대화 이지만 선생님과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 합니다.
원어민 회화가 처음이라 걱정 했는데 선생님께서 편안하게 아이의 성향에 맞게
수업을 해주셔서 아이가 부담갖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드라구요.
수업 시간을 기다리는 아들이 너무 예쁘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수업 해주세요.
수업 이제 한달도 채 하지 못했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보강 수업 신청 분명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혹시나해서 전화로 다시한번 확인했는데 당일날 전화와선 원래 다른 사람이 먼저 잡아논 수업이라고 취소하라고 하고
원래 본인 수업시간인데 갑자기 원래 수업이 아니라고 하질 않나 보강대기 신청 한적도 없는데
보강 수업 날아가고 없고 또 전화와선 메니져가 잘못 손댄거 같다고 정상적으로 취소해놨다고 다시 잡음 된다더니 들어가니 보강 수업 이미 다 날아가고 없고 전화하니 확인도 못하고...
아무리 시스템이 열악하다 하더라도 좀 심한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짜쯩납니다!!!
중학교 신입생이 된 후로 학교도 늦게 끝나고, 학원 끝나고 오면 시간이 여유가
많이 없네요.
토크스테이션수업 들어오기가 어쩔때는 힘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아이를 위하여 계속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한 달 남짓 했는데 처음부터 한결같이 좋아합니다.
아무말 못해도 웃어주시고 반복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꾸준히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과 약 3달 정도 수업해오고 있는데
남아인 저희 아이와 같은 성별이라 그런지 더 아이와 교감도 잘 되고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현이나 어휘도 많이 알려 주시고 늘 성실하게 수업해 주시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토크스테이션과 함께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되어 가니 기쁩니다~
처음 영어 시간 잘 듣지도 못하고 입 꼭 다물고 있던 아이가
이제는 깔깔대며 선생님과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흐뭇하네요..
아직은 말하는게 서툴지만 자꾸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늘거라 믿어요..
늘 즐겁게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더 발전될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아이가 어른을 어려워하고, 학교나 다른 학원에서도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닌데 토크스테이션에서는 선생님과 이야기도 잘 하고,
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네요.
선생님께서 리드도 잘 해주시고, 작은 것에도 크게 웃어주시고, 다독여 주시니
아이가 용기가 생겨 열심히 말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날마다 1시간씩 수업 하는 걸로 바꾸자며 조르기도 했답니다.^^;;
아직 수업한지 한 달이 약간 안 됐는데도 첫날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어요.
참 신기하네요. ^^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처음 시작 보다 많이 발전된 모습이 느껴져요.
발음은 여전히 불안함이 있지만
선생님 말씀을 대부분 알아듣고
짧은 문장이지만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즐기는 모습에 흐믓하기까지 합니다.^^
선생님
이름을 부르지 못하니 살짝 답답하네요 ^^
첨에도 지금도 선생님을 만난것은 저희에겐 행운입니다.
세분중에 한분 오직 선생님과의 코드가 맞다는 아이말을 믿고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큰 변화는 오지 않지만 이 정도로(제 기준으로...)토킹이 느는건
선생님의 꼼꼼하고 수시로 아이의 대화를 끌어내는
선생님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그간 읽어온게 얼마인데 싶기도 하고........ 아직 아웃풋이 제가 원하는 양만큼
보이지 않지만 아이 스스로가 만족을 하고
수업 시간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
화상을 그만두고자 하는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네요
솔직히 몇개월 하고 큰 변화를 바란다면 오버겠죠^^
아이가 믿는 믿음에 저도 동조해 주고 싶네요
내성적인 아이지만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주시길 바래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오늘로 두달째네요. 영어는 꾸준히 학원 다닌터라 기대를 했는데 막상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하니 어려움이 많네요. 그래도 어려워않고 문법이 틀려도 겁내지 않고 말하는 걸 보니 기특하네요. 꾸준히 한다면 많이 늘거같아요. 기대많이 합니다. 열심히 많이 가르쳐주세요. 토크스테이션
즐거운 수업시간을 가진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3월들어와서는 제가 놀랄정도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주시고.. 인내심있게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수업이라 생각하지 않고 마음 따뜻한 선생님과의 대화시간이라 생각하니 정말 큰 성과 이지요?^^*
초3올라가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선생님과 말하기를 즐겨하고 점점 대화의 양이 증가하네요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실력 또한 늘 것이라 믿습니다.
쥬디 선생님 항상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화상영어를 시작한지 이제 세달째
학원을 보내야할지 고민하다 선택한 화상영어
처음에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지금은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하기 좋아하는 딸에게는 너무 좋은 학습 방법인것 같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같이 웃어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더욱 잘 할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월수금 주 3회 화상수업을 하고있어요..
여러 성향의 선생님이 계시지만 울 아들 샘은 친절하신 분이신것 같아요.
아이의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시고... 특히나 좋은건 잘 웃어주십니다..ㅎㅎ
친절한 선생님과 꾸준히 수업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드려요..
한 선생님과 계속 수업을 해서 인지 선생님에게 많이 익숙해진것 같습니다.
이번엔 선생님과 공통점을 찾았다고 좋아하네요^^
수업 끝나고 물어보면 항상 재미있었다고 말하고 표정도 좋아요~
이렇게 꾸준히 계속 해 나간다면 유창성도 점점 더 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토크스테이션 두달째 입니다.
첫달은 묻는 말에 대답도 못하고 단어로만 대화를 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속이 타지요......
그래도 집에서는 영어책도 읽고 했었는데 대화가 안되다니...절망 이었습니다.
좀 더 두고보자는 심정으로 기다렸습니다.
두달째 되니까 선생님 농담에 웃기도 하고
문장으로 얘기하려고 노력하더군요
앞으로 더 지켜보면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해 지겠죠???ㅎㅎ
영어 학원 다녀보려고 알아보았더니
저희 아이 그냥 토크스테이션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만큼 좋아 합니다~~~~
선생님이 수업마다 모르는 단어를 집어주시고 모르는 단어들 끼리 모아서 몇일씩 읽는거 같이 연습해요. 수업은 절대 지루하지않아요. 오히려 수업이 끝나면 너무 슬퍼지네요..^^영어로 대화를 하니깐 갑자기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대화가되어서 영어 말하기에도 도움이 많이되요 ^ㅇ^ 절대 후회 않해요!!! very very good!!!~♥
기존 선생님께서 아프셔서
새로운 분과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사실 어떤분일까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토크스테이션 선생님들은
대부분 수업을 재밌게 잘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요.
기존 선생님과 몇달을 같이 하다보니
아이의 약한 부분을 잘 집어 주시기 때문에
영어가 더 잘 느는 장점도 있는데
가끔은 새로운 선생님과 이렇게
수업을 하는 것도 신선하고 재밌네요.
3+1 수업을 아직 활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선생님과 한번 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올해 초등학교 4학년에 되는 아들녀석이 토크스테이션을 만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후기는 처음 작성해보네요 ^^
누구의 소개도 아니였고 제 스스로 수없는 정보검색으로 결정한 토크스테이션^^
처음엔, 단순히 영어수업의 보조의 개념으로 생각하면서 다른 오프라인수업과 병행해서 재미삼아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반 유명어학원에서 느끼는 단점들이 커져만 가더라구요.
도대체, 무엇때문에 초등학생때부터 저 많은 영어숙제에 질려야 하는지.., 또,원어민쌤과 단 5분도 제대로 눈마추지며 이야기해볼수 없는 어학원의 수업구조에 실망감이 커지더군요.
아이도 점점 어학원에 지쳐가던중 아이와의 진지한 대화에서 토크스테이션이 가장 본인의영어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아이의 말을 믿고 과감히 어학원을 끊고 토크스테이션에만 집중을 했어요. 만나는 선생님들 마다 모두 친절하셨고, 최선을 다해 수업을 해주시려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어요.^^ 영어생활권이 아닌 환경에서 살아가면서 원어민과 눈을 마치주고 주기적으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영어에 자신감이 붙었고 선생님들과 소통할수록 수업에흥미를 더 크게 가졌습니다. 심지어는 아이가 먼저 수업시간과 횟수를 늘려달라고 까지 하더군요.
그러다 한국인문법수업도 신청하게 되었고, 그 수업도 너무 성실히 재미있게 해나가고 있네요.
토크스테이션의 철저한 학생관리와 주기적인 체크가 더 큰 믿음을 주었습니다.
더이상, 유명 어학원에 기웃거리지 않고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그날까지 토크스테이션만 믿고
영어공부를 맡겨보려합니다.^^
선생님들과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상적인 대화 내용과 적정한 공부로 재미있어요
발음 교정도 잡아주시고 선생님도 친절해서 좋아요
제가 대답하기까지 기다려 주시고 만족해요~^^
지난 수업 중 무언가 메모를 하는 딸아이...
바로 선생님의 카카오톡 닉네임이더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랑 카카오톡도 할거라며..
아직 핸드폰이 없는 아이가 엄마 핸드폰으로
선생님 카카오톡 연결해달라고 하네요...ㅋ...
그 만큼 선생님에 대한 친밀도가 높아진듯 해요.^^
필리핀에 꼭 가서 선생님을 만날거라는 아이..
그러기때문에 더욱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야한다고 말하는거 보니
너무나 기특하고 대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