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 수업이
리얼한 경험
으로
이어지는 하루

신나는 놀이 속에서
저절로 나오는 영어

엄마, 아빠가 직접 확인하는
우리 아이 영어 성장

선생님과의 즐거운 기억으로
긍정적인 학습 효과 부여
남*희 토크스테이션 3개월차.. 아직 선생님과 능숙하게 대화는 되지 않지만 아이가 선생님을 참 좋아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오신다기에 고민도 안하고 신청했어요. 화면으로만 보던 선생님을 직접 본다며 정말 설레어했습니다.
막상 선생님을 보자 긴장하고 부끄러워 얼어버리는 아이의 새로운 면모도 보았네요. 아는 사람 하나 없어 걱정도 했지만 아이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했어요.
게임 진행을 하며 선생님이 아이랑 마주치게 될 때마다 응원 북돋워주셔서 그런지 행사 후 선생님을 더 좋아하네요.
끝나고 나오는 길에 “이거 또 해? 또 오고 싶다”고 하는 거 보니 김해에서 서울까지 하루 꼬박 일정이 힘들었지만 대만족입니다. 화상으로만 선생님 본다고 생각했지 실제 대면을 하는지 몰랐는데 이런 행사가 아이에겐 선생님과 추억도 남기고 더 가깝게 느끼게 되서 좋은 거 같습니다.
권*경 저희 아이가 토크스테이션 원어민 선생님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거의 뭐..아이돌 덕질하는 수준이에요. 애가 수업하는걸 자꾸 안보여주려해서 전 못보고 있는데 대체 선생님이 어떻게 하신건지 궁금할 정도에요ㅋㅋ 이번에 플레이데이 열린다는 공지 뜨자마자 "엄마, 나 선생님 주게 예쁜 편지지 사줘!!" 하더니, 며칠 동안 책상에 앉아서 꼬물꼬물 영어로 편지를 쓰더라고요. 그리고 기대된다면 하루하루가 너무 시간이 안간다고 했었죠.
그리고 당일에 선생님한테 드리려고 예쁜 약과 세트 하나 사 들고 갔어요.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더라구요. 들어가서 선생님을 딱 마주쳤는데, 아이가 부끄러워하면서도 자기가 쓴 편지랑 선물을 전해주니까 선생님이 진짜 입을 틀어막고 너무너무 감동하시더라고요!! 주변에 계시던 다른 스텝분들도 다 같이 좋아해주셔서 애가 너무 기뻐했네요.
솔직히 막상 가보니 나이대가 다양해서 프로그램 참여를 잘할까 걱정했는데, 잘 진행해주셔서 문제없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리고 영어로 진행되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게임도 땀 뻘뻘 흘려가면서 열심히 참여하고 마지막 무대? 콘서트? 거기서는 아주 그냥 난리났었어요ㅋㅋ
저는 토크스테이션한테 여러모로 참 고마워요. 대충 영어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랑 진짜로 교감하는 선생님들을 만나게 해줘서 고맙고, 또 이런 행사를 준비해서 선생님이랑 직접 만나게 해준 것도 넘 고마워요. 진짜 이런 화상영어가 어디있나요ㅎㅎ 토크스테이션 선생님이랑 직원분들 다들 진짜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이*아 8살부터 토크스테이션 시작했어요 그때는 알파벳도 제대로 모를때여서 원어민 선생님이랑 수업하는걸 많이 겁내하고 첫날에는 울기까지 했었어요 그때 선생님도 당황하셨을텐데 아이를 잘 달래주시더라구요 근데 그랬던 애가 벌써 초4가 됐어요 그동안 처음에 수업한 선생님이랑 쭉 이어서 하고 있었구요
그런데 이번 행사에 선생님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희는 바로 신청했죠!! 저는 조그마게 운동회 같이 할거라 생각했는데 놀랬어요 체육관도 넓고 사람도 많고 무슨 이벤트 행사하는 부스인가요? 그런것도 있고 넘 좋더라구요 프로그램도 꽉꽉 알차게 있구요
저희 애는 첨에 딱 들어가자마자 바로 자기 선생님을 찾았어요 선생님도 아이 보더니 넘 반가워해주시더라구요 정말..파닉스로 시작했었는데 언제 이렇게 훌쩍 커서 원어민이랑 농담도 하고 새삼 기특하고 놀랍더라구요 괜히 눈물도 찔끔 났어요 이게 다 토크스테이션 덕분인 것 같아요 이걸 이번 행사에서 제 눈으로 직접 보니 더더욱 확신이 생겼어요 우리애는 앞으로 계속 토크스테이션 하는걸루요
그리고 새삼 직접 눈을 맞추고 교감하는 시간이 아이 정서에 얼마나 영향을 주고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지 뼈저리게 느꼈어요 Miranda 선생님 다음에도 꼭 다시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소중한 추억 만들어준 토크스테이션이랑 선생님들 넘넘 고맙습니다
이*민 저희 집은 대전이라 사실 이번에 공지 떴을 때 고민을 좀 했어요. 주말에 KTX 타고 애 데리고 서울까지 가는 게 체력적으로도 만만치 않잖아요. 근데 아이가 자기 담당 선생님을 너무너무 만나고 싶어 해서 눈 딱 감고 신청했습니다! 기왕 가는 거 토요일에는 행사에서 땀 뻘뻘 흘리며 놀고, 일요일에는 서울 나들이까지 하면서 1박 2일 주말 진짜 꽉 차고 알차게 보내고 왔네요. 그리고 넘넘 행사가 좋앗어서 기차표 값과 서울에서 보낸 시간이 1원도 안 아까웠습니다. 오히려 이 퀄리티면 제가 참가비를 더 내고 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어요.
입구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맞이해주셨는데 아침 일찍 서울 오느라 피곤해하던 애가 갑자기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솔직히 지방에 살면 이런 행사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거든요. 아이가 하루종일 너무 신나게 게임하고 선생님이랑 영어로 대화도 하고 엄청 좋아했어요. 아이한테는 아무리 영어 공부 해라 해라 하는것보다 이런 경험이 훨씬 큰 영어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애가 화상영어 수업할 때마다 선생님이랑 서울에서 만났던 얘기로 수다 꽃을 피우고 있거든요~~ 하여튼 토크스테이션 덕분에 아이 영어 자신감도 쑥쑥 오르고, 저희 가족 나들이 추억도 제대로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강*혜 저희 애가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를 한 지 벌써 2년이 넘어가는데요. 사실 최근 몇 달 동안 아이한테 영어 권태기가 엄청 심하게 왔었어요. 매번 수업 시간만 되면 컴퓨터 앞에 앉기 싫어하고, 그냥 의무적으로 시간만 때우는 느낌이랄까요? 워킹맘이라 옆에서 꼼꼼하게 봐주지도 못해서 늘 미안하고.. '이제 화상영어를 끊고 학원으로 돌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던 시기였어요ㅠㅠ
그러던 중에 토크스테이션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오시는 이 행사를 한다는 공지를 봤어요. '이게 마지막 기회다, 여기서도 흥미를 못 느끼면 진짜 관둬야겠다' 생각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신청해서 주말에 애를 질질 끌고? 다녀왔습니다.
근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 학원비 굳었습니다. 아니, 토크스테이션에 평생 뼈 묻기로 결심했어요ㅠㅠ 일단 행사장 스케일이 제가 생각했던 동네 이벤트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체육관을 통째로 빌려서 룰렛이나 사진찍는 부스에, 선생님들과 스텝분들도 많으셨어요. 처음엔 뚱해 있던 딸아이도 입구에서부터 선생님들이 텐션 높게 하이파이브해주고 안아주기도 하고 영어로 말 걸어주시니까 슬슬 눈빛이 달라지더라고요. 비록 애 담당 선생님은 못오셨지만 다른 선생님들이 워낙 잘 챙겨주셔서 괜찮앗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한 콘서트도 넘넘 재밌었다고 하고^^ 행사 다녀온 지 한참 지났는데, 요즘 저희 딸.. 화상영어 수업 10분 전부터 헤드셋 끼고 컴퓨터 앞에 대기하네요. 아이의 마음을 180도 돌려놓은 변화가 너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 멋진 축제 기획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담 시즌에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꼭, 무조건 다녀오시길 추천드려요~~!

형제자매, 친구와 함께 신청 시
모두 1만원 할인!
*이 행사는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이 행사는 선착순으로 정해진 인원에 한해 진행되며,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노쇼 방지 및 원활한
준비, 운영을 위해 소정의 참가비가 책정되었습니다.
풍성하게 준비된 선물과 다양한 이벤트
간식, 티셔츠로 구성된
웰컴키트
선생님, 가족과 추억을 남기는
인생네컷
토크스테이션 굿즈로 구성된
룰렛이벤트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체육 활동
(체육 활동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 학부모까지 함께 하는 즐거운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