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흥미에 맞게 적절하게 수업해주시는 샘 이신거 같아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울 아이도 이젠 샘과 친해졌는지 싫다하지 않고 화상시간되면 알아서 컴켜고 수업준비를 합니다.
샘의 역량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그 아이에 맞는 샘을 만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른 아이에게 좋은 선생님이 울 아이에겐 또 다를 수 있으니 몇 번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겠
지만 아이에게 잘 맞는 샘 만날 수 있을 거에요..혹 걱정 하시는 분들 여기 한국 매니저샘과
상담 잘 하시면 도움 받을 수 있으실 거에요.
언어는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라 여기며 이번 달도 즐겁게 수업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선생님께 영어의 기본도 배우고 여러가지 표현들도 배우면서 동시에 책으로 공부도 하니 저의 영어 실력에 더욱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표현도 배우고 책 진도도 많이 나가보아야 겠습니다.
영어의 기본.. 평소 영어의 재미를 갖고 있지만, 나에게 영어수업은 그저 수업이라는 개념을 부시고 놀기 위해 영어로 대화하는 것 밖에는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토크스테이션, 특히 한국인 강사 선생님께 배우는 수업에서는 "노는거?? 그게 머예여??"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았다. 물론!!! 과장의 과장을 더한 말이지만 정말 놀려고 영어수업이 재미있다고 하는게 아니라 선생님게서 직접 열심히 준비하시고 공부하셨던 노력으로 가르쳐 주시는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 있어 좋았던거고, 수업 내용 자체가 매우 재밌게 가르쳐 주셨고 중간 중간 지루 하지 않게 해주신것 덕분에 서로 더욱 즐거운 수업이 된것 같았다.
8개월 수업을 진행하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많은 정이 들었나봐요.
수업 시간도 부족해 카톡으로 필리핀에 계신
선생님께 연락도 해보고 수업이 없는 날도 선생님 이야기를 종종 하네요.^^
언젠가는 필리핀에 가서 선생님을 꼭 만날거라는 딸아이....
이런 모습을 보면 25분 짧은 시간이지만
원어민 선생님께서 얼마나 많이 아이를 잘 이해하고
수업을 재미있게 해주시는지 알거 같아요.^^
한달 전 쯤 갑자기 늘어난 말하기 실력...
이번 달에는 더욱 더 눈에 띄게 말하기가 향상된
아이의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하고 좋으네요.^^
그 동안 다른 아이들의 모습과는 다르게 항상 제자리인것만 같아서
조바심도 나고 영어 말하기 지도 방향을 바꿔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이마다 차이가 있고 다른다는 것을 지금 실감하고 있네요.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하고 7개월에서 8개월에 접어들어...
갑자기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영문장들....
아이가 수업하고 있을때 옆에서 듣고만 있어도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는 듯해요.^^
토크스테이션과 지금의 담당 원어민 선생님만 믿고
꾸준히 영어 말하기 진행해보렵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너무나 채팅시간을 기다리는 우리 아들~~!!
수업이 시작하면 끝날때 까지 선생님과 무슨 할 이야기가 많은지 웃고 장난감 보여주고 이야기하고 시작 할때는 혹시 거부하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시작하니 너무 즐거워해서 시간을 더 연장 시켜 주고 싶네요..아들 끝까지 화이팅~!!!
항상 그렇듯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선생님을 잘 만난 덕분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앞으로도 쭉 지금 선생님과 같이 수업하고 싶다고 하니 지금 선생님께서 오랫동안 토크스테이션에 계시면 좋겠네요^^
1년3개월인가?,,,수업을하면서 중간중간 다른곳 테스트도해보고 순간순간 그만둘까라는 생각도해보고 보낸시간들이었어요 그치만 안하면 허전하고 이젠 그렇게된곳이된것같고
사실 실력은 얼마나 좋아졌는지는 크게 못느끼겠지만 즐겁게 수업을 해주니 아이에게 고맙고 선생님뿐아니라 관리해주시는분들도 빨리빨리 건의사항이 받아주시고 처리해주시고 친절해서 좋아요 어느날 갑자기 언어는 터진다고하던데 그런날이 오길바랍니다^^
저희애는 고3이라 시간 가는 것이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ㅋ 애는 아니려나요?)
이 할 것 많은 바쁜 고3생활 와중에도 토크스테이션 하는것에 대해
마다하지 않고 꾸준히 해오고 있는 우리애가 대견스럽습니다.
너무 여유를 부리는 것 같아 못마땅하기도 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선생님과 수다라도 떨면서 스스로를 멋지게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가 토크스테이션을 이용한지 일년이 되었네요
아직은 실력을 놀할 단계는 아니지만 꾸준히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로 수업이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려요
저의 애는 남자애인데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못합니다.
했던거 또해도 모를땐 저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선생님께서는 친절하게 반복해서 잘 가르쳐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간 재미 있어 하면서 선생님과의 라포 형성도 잘 되었고
수업도 순조로웠는데
1년 쯤 되니 흥미도 잃어가고 아이가 수업시간을 힘들어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도 고민을 하셨는지
아이 성향을 파악해 교재를 바꿔 진행해 주시네요
교재 바꿔서 시작하지는 얼마 안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1년 내내 매 수업시간을 아이 옆에서 힌트도 주고 호응해 었는데
교재 바꾼 수업은 혼자 해 보겠다고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사랑할수 있게
앞으로도 즐거운 수업 잘 부탁드립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이의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선생님과도 일년가량 같이 하다보니 선생님과의 소통하는 모습이
더 자연스러워 보이고 무엇보다도 평소 새로 배운 어휘를
선생님과 대화중에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어
talkstation이 output을 할수 있게된 장이 되었습니다.
요즘 바빠서 모니터링을 못했네요ㅠㅠ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지금보다느 더 진전이 빨랐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미소로 칭찬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시는 Bella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영어정체기라 생각될 만큼 실력이
안 느는것 같아 좀 불안했는데 때마침 걸려온
매니져샘 전화..한국말로도 어려운 주제의
대화도 어려움 없이 잘 표현하고 더이상 나무랄것이
없다하시네요. 안심이 좀 되고 영어는 그저 꾸준히 하는게
답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8개월의 수업 시간...
처음 보다 서서히 발전된 모습...
그리고 중간에 살짝 온 정체기? 로 걱정을 많이 했어요.
더 이상은 안돼는건지...
화상영어의 한게인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영어에 익숙해진 후
다시 화상영어를 해야하는건지...
별의별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최근에 말수가 더욱 없어진 아이때문에 뭐가 문제인지 말이죠.
아이와 대화를 통해 왜 말이 더 줄어드는지 알아보니
매일 매일 일상이 똑같아서 선생님의 일상 관련 질문에
같은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고 ...
그래서 말이 적어진것 처럼 느껴지는거라네요...ㅋ..
영어가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는 결론으로
예전처럼 다시 화상영어 열심히 하기로 아이와 약속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