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갈 시간을 아끼면서도 영어란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이
이젠 고3이 된 아이의 일상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네요
꾸준히 별무리없이 한 지금 듣기영역은 굳이 따로 하지 않아도 부담이 없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꾸준하게 할 예정입니다~~^^
친구중에 캐나다에서 한국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어 일년에 한번씩 만나는데
한국에서 영어 학원 꽤 높은 레벨에 있다가 온 아이들도
학원에서 배운 영어만 잘하지 의외로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것에는
서툰 아이들이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토크스테이션은 1:1 수업이라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말하기를 배울 수 있어
든든해요.
이젠..주위 친구들이 폴리나 아발론 같은 학원에서
1학년이 한국어로 이해하기도 어려운
교재를 배운다고 자랑해도
부럽지 않아요.
우리에겐..토크스테이션이 있으니까요^^
아이한테 수업에 대해 물어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재밌어진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딱 지금처럼만 수업하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달까지는 별 문제 없었는데 이번달 들어서 수업중에 소리가 지지직 거리는 경우가 수업당 2~3번쯤 있었다고 합니다.
수업에 크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해서 그냥 지켜보고는 있는데 만약 다음달에도 계속 반복된다면 점검차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로 방학동안 추가수업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잘 안맞는것 같아 걱정했지만 매니저샘께서 잘 조율해주셔서 새로운 선생님과도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토크스테이션은 담당 선생님도 믿을만하고, 매니저샘께서도 불편한점을 최대한 해결해주셔서 좋은것 같아요
프리토킹수업을 줄이고 교재수업 진행후 아이의 말수가 적어진것 같습니다
아마도 교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내용에 관련된 단어들이나 표현 방식들을
말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는 단어가 한정적이다 보니 본인도 답답해 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배우는걸 좋아하는 아이이니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두번째 만난 선생님에 더 만족하며 수업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교재도 수업 내용도 어려워 지는 것 같지만.. 한단계 한단계
조급해 하지 말고 하다보면 다시 앞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에 만난 선생님과의 수업이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표정도 밝으시고
수업도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달 수업도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몇년째 함께 하고 있는 토크스테이션~!!
무엇보다 일대일 수업이라, 아이의 눈높이에 샘께서 맞춰서, 수업이 가능한게 강점인것 같아요~
글쿠, 요즘 초등학생이 무지 바쁘잖아요....
학교에 학원에.. 그런데 서영이가 샘과 수업을 할때는 편하게 맘먹고 쉬어가는 시간이라 생각하며, 재미있게 수업을 한다는 점이 전.. 참 좋은것 같아요.
아무리 프로그램이 좋아도, 아이가 싫어하면.. 엄마로선 어쩔수 없는데..
서영이가~ 샘과의 수업을 기다리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한다는 점이 좋아요~
앞으로도 쭉, 함께 할께요~!!
사실 토크스테이션 진행 중간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처음엔 잘 따라오는 듯 하더니 중간에 너무 집중을 못하고
장난에 치우쳐 건성으로 진행되는 아이의 수업 태도에
뭐가 문제인지 고민도 하고 학습매니저 선생님과
여러번 전화도 시도하고 했네요.
심하게는 그만 둬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네요.
알고보니 학습매니저 선생님이 바뀌시는 과정에 잘 전달이 안된듯 한데
최근에는 예전과 다르게 많이 안정되고 중간에 집중못했던 모습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있어 마음이 놓이네요.^^
저는 수업 시작한지 3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한달만 하려고 마음먹 었었는데.. 생각보다 선생님들이 너무 재미있으시고 알아듣기 쉽게 얘기 하셔서 벌써 3개월째나 되었습니다.
토크스테이션 선생님들 덕분에 읽기나 말하기가 조금더 늘었는것도 같지만 아직 말할때 쑥스러운게 있긴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열심히 수업들으면 괜찮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아이가 꾸준히 수업을 잘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고.
아직 어리다면 어린 아이라 수업받는 태도도 염려 스러웠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정말 잘 선택한 프로그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아이의 밝은 성격이 화상영어랑 정말 잘 맞는거 같아요.. 아이도 조금도 힘들어 하지 않고 늘 즐겁게 수업을 하네요~
수업을 마치고 나올때의 행복한 모습이 참 이뻐요~^^*
8개월을 훌쩍 넘어가는 수업이네요.. 걱정했던것 보다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은 문을 닫아두고 있으면 항상 깔깔 거리며 웃기만 하는 수업이네요..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 수업인지.. 궁금하지만 항상 혼자 즐기라고 내버려 둡니다.
선생님과의 대화는 그냥 수다인것 같습니다.
항상 지내는 일을 말하는 시간인 것이 되어버렸네요..
화상영어가 뭔지 궁금하던차에 주변에서 무료수업 가능하니 한번 해보라는 권유로
아무 기대없이 무료수업 신청하고 한참을 기다린 후 처음 수업을 받아보았다.
생각보다 화상영어 사용하는 절차가 쉽고 관리도 잘되어 있어 호감이 가던중
선생님과의 화상 수업이 너무 재밌고 아이가 좋아하여 놀랬다.
결재를 할까 말까 고민도 없이 바로 3개월 신청하니, 추가로 주어지는 수업 이벤트도 있어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아직은 좀 더 수업을 해봐야 알겠지만, 문장으로 말하려는 노력을 하는게 보여서 벌써 효과가 있나 기대하고 있다.
선생님의 재미있고 열정적인 수업으로 아이가 더욱 즐겁게 공부하길 바라며,
요즘들어 가끔 끊김 현상이 있어 그것만 없으면 정말 좋을거 같다~
이제 거의 두달이 지나가려 합니다.
리딩이나 리스닝은 괜찮은 거 같은데 스피킹 부분이 항상 염려되었거든요
학원도 선생님 한 분에 비해 아이들 수가 있어 몇 마디 못하고 올 거 같고요
화상영어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는데 확신과 믿음이 없어 실행을 못하고 있었어요
시간을 더 이상 끌면 안 되겠다싶어 알아보려니 너무도 많은 화상영어들이 있어
그것 또한 선택이 힘들더군요
며칠을 검색하던 중 토크스테이션이 가장 좋고 많은 평이 있었습니다
신청 전 큰 기대없이 시험삼아 시작했는데
아이가 즐겁게 하면서 선생님과의 대화도 점점 늘어가더군요
이렇게만 지속된다면 제가 바라던 대로 스피킹도 실력을 향상시켜 나아갈 수 있을 거 같아
지금은 살짝 기대도 해 보며 만족해 합니다.
망설이지 않고 조금 일찍 시작했더라면 더 좋았겠구나 싶습니다.
아직도 간단한 문장도 완벽하게 구사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말을 많이 하려고 하고
틀린 문장이라도 주저하지 않고
25분 수업도 짧다며 수업이 끝나면 너무 아쉬워해요.
그 마음을 아는지 선생님께서 25분 수업을 꽉 채워서 해주시고
가끔은 25분을 넘겨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시더라구요.
하지만 때로는 교재 진도가 거의 안나가는거 같아 아쉬운 마음도 들어요.
25분 수업중 아이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교재 수업을 둘다
진행하기는 힘든 시간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이해는 하려고 하네요.
일단 아이가 스트레스 받으며 수업에 임하지 않고
그닥 거부감 없이 25분을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워요.
완벽하고 다양한 문장 표현은 선생님과의 많은 대화 속에서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 줄거라 믿네요.
옆에서 지켜보니까 선생님이 꼼꼼하신 편인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일리 피드백도 정성스럽게 작성해 주셔서 수업한 내용도 정리해 주시고
간단한 복습도 해주시는데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잘 따라가게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언제나 칭찬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토크스테이션에 바라는 점은요.
데일리 피드백을 개인 소장용으로 따로 인쇄하거나 저장해서 볼수 있게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오답노트처럼 활용하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부탁드려요.
영어는 놀듯이 가르치고 싶어서...선택한 화상영어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한번 경험했었고 그 선생님과 헤어지는 걸 진심으로 아쉬워했었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의 부재로 인해 옮겨왔습니다.
토크스테이션에 만족하고 있지만...아이가 둘이다 보니
제가 옆에서 보기에 둘째 선생님이 더 노련해 보이는 것같아
큰아이도 둘째 선생님으로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영어가 스트레스가 아닌..즐거운 대화나누는
거부감없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토크스테이션에 감사드립니다.
톡스를 시작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네요.
아이가 너무 소극적인 아이인지라 질문도 없고 답도없고 그런데도 항상 웃으시며 수업해주시는 쌤께 감사드리구요.
아이의 실력이 늘고 있다거나 그런 건 못 느끼고 있어요ㅠㅠ
아이도 아직 자신감이 한참 부족한 것 같구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구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화상 수업을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수업을 신나게 이끌어 가시니 옆에서 보는 저역시 신이납니다....
한 두어번은 아이 수업도 잊은 채
선생님과 엄마가 수다를 하느라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던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엄마 에게도 친구처럼 대하시는 선생님이 좋습니다....
아이가 영어문장을 읽는 것에...
아직 대답은 잘 못하지만 ...
그래도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