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스테이션으로부터
한달에 한번씩 받는 선생님의 편지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선생님의 칭찬이 사실 엄마인 제게 더 힘이 되기도 하구요.
우리 아인..
사적인 대화도 좋아하지만
수업 교재도 재미있어 책으로 수업하는것을 너무 즐거워합니다.
좋은 교재를 가지고 하는게 지속적인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 토크스테이션에 감사합니다.
철저한 관리.
좋은 선생님. 좋은 프로그램.
토크스테이션은 다르네요.
학습매니저 선생님이 따로 계시다는 점이 토크스테이션의 강점 중 하나인것 같아요...
한동안 아이가 수업 시간에 덜 집중하는 것 같아서 교재를 바꾸는게 어떨지 학습매니저 선생님과 상담했었는데 다음 시간부터 바로 변경된 교재로 수업할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다행히도 교재를 바꾼 후에는 예전처럼 집중해서, 재미있게 수업을 하네요^^
학습매니저 선생님이 원어민 선생님과 저희 사이에서 다리 역활을 잘 해주셔서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학습매니저 선생님... 감사드려요^^
반년동안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 즐겁게 수업하고 나름 말문도 트여서 스스럼 없이 대화하는 모습이 너무도 대견했습니다.
지난달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선생님이 변경 된 후 아이가 잘 적응할지 많이 걱정되고 수업을 중단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다행히 아이가 새로운 선생님도 좋아하고 잘 따라주며 수업에 집중해 주니 너무도 감사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영어 노출로 조금찍 나아가는 실력 기대합니다
너무 잘해주시고 계시고 월 평가서를 받아보면 저희 아이에 대해 참으로 상세히 아시는듯 하네요
아이의 단점이나 보완해야 할 부분
지금 잘하고 있는점
앞으로의 계획등 세부적으로 들어가셨어 진행하시는 선생님이 갠적으로
넘 맘에 듭니다.
감사드려요 선생님 ^^
아직 아이가 선생님이 원하시는대로 완벽히 가고 있지는 않지만
선생님으로 인해 영어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앞으로 선생님의 휼륭한 제자로 거듭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고 선생님을 만난것은 저희에게 행운입니다. ^^
앞으로도 서로 서로 화이팅 입니다. ^^~~~~~~~~~~~~~~~~~~
어떤 선생님으로 배정받을지 걱정했었는데 울 아이와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 정말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아이 말로는 자신이 몰랐던 단어의 의미를 잘 설명해주시고.. 잘못된 말도 세세하게 고쳐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중 1이다 보니 즐겁게 하는 수업도 중요하지만 수업의 내용을 아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이번에 만난 선생님과 오랜시간 수업받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첫 눈?에 바로 맘에 들었던 샘이시거든요..^^
토크스테이션을 하다가 중간에 끊긴했지만 토크스테이션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벌써
1년이 넘었더라구요! 가끔 토크스테이션에서 오는
점검표같은 종이(?)가 왔을때 변화한 그래프들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막상 녹화영상을 들어보면 제 말투가 많이 어색하고 어눌하고
선생님 말도 자주 끊고 그러지만( 고의는 아니에요;; )
그 한마디 한마디를 해나갈 때 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영작도 조금씩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토크스테이션하면서 시험도 잘보고
영어를 자주 쓰는데에 가서도 망설임 없이 대화할 수 있을만큼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토크스테이션 선생님들 화이팅!
타사에서 화상수업을 일년정도 해오다가 토크스테이션으로 옮겼는데요..
만족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내용도 좋구요.. 무엇보다 한국메니저분이 계셔서 아이의 수업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어서 ...그 전에 가지고 있었던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토크스테이션에서 즐겁게 화상영어 할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영어는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의사소통하는 언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계속하고 있습니다.
시간도 짧아서 별로 부담도 없고, 그 와중에 꼼꼼한 선생님을 만나 문법적인 부분까지 가르쳐주고 계셔서 봉 잡았다고 할까요.
만족합니다.
talkstation을 시작한 지 2개월이 넘어갑니다. 전 선생님이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셔서 다른 선생님으로 바꾼지 1달 여가 흘렀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선생님들이 모두 친절하고 웃으며 수업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문법적인 오류를 수정해주시고 진도는 느리더라도 실제 쓰이는 어휘를 자세히 알려 주셔서 만족합니다. 수업이 끝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수업이 유익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수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번달에도 즐거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딸아이의 작은 질문에도 늘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그런 친절함이 아이로 하여금 편안한 상태에서 대화를 할수 있는 분위기로 이어져 이제 25분이 짧게 느껴 진다고 하네요..^^
늘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화상영어를 잘 할수 있을까,...
약간의 걱정도 하긴 했는데요...
영어로 거창하게 원어민과 대화를 할수 있는건 아니지만
선생님과 하는 수업을 기다리며 즐거워 하는 아이를 보며
잘 선택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실력이 쑥쑥 늘어나길 바라며............
사실 당연히 아침수업이 있는 줄 알고 레벨테스트와 체험 수업을 받았는데...
아침수업이 없더군요.ㅠㅠ 아이 시험이 지난 주에 끝나고 아이와 함께 고민 많이 했네요.ㅜㅜ
오후에 수업일정을 잡으려니 수업을 빠지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듯 싶어
현재는 수업을 할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차후 아침수업일정이 생기면 꼭 연락주세요.
아이가 체험수업을 무척 흥미로워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방 밖에서 살짝 들으니 목소리에 자신감도 생기고 대답도 척척하고있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어린나이에 시작한지라 늘 걱정은 많지만, 토크스테이션을 믿고 따라가다보면 앞으로도 더 발전하겠죠~~
평소에 영어를 크게 잘하지는 못해도, 감이 좀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5학년 학생입니다.감 있으면 뭐하나요, speaking이랑 vocabulary가 제대로 되있지를 않은데요.
초등학교 5년동안 영어를 방과후로만 때우면서 나오는 단점이었던 것 같습니다.방과후 영어를 하다 보니 말할 기회도 별로 없고, 단어도 금방 머릿속에서 북북 지워지는지라...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토크스테이션입니다.
레벨테스트를 했을 때와 첫수업 때는 긴장해서 정말 묻는 말에만 대답했습니다.목소리도 선생님들이 다 들으셨다는 점이 신기할 정도로 기어들어갔고요. 말투도 버벅거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부모님께서 말하기는 맞건 틀리건 간에 무조건 자신있고, 크게 말하라고 하셔서 그 이후부터는 목소리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고, 계속 대화하다 보니 여담시간도 조금씩 느는 중입니다. 어느 순간부턴 그냥 편하게만 말하고 있는데도 부모님께서 실력이 늘었다고 해주시고요.
지금까지 녹화해 둔 영상을 봐도 실력차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면 갈수록 수다도 더 많이 떨고, 더 많이 웃으며 수업했습니다. 버벅거리는 건 여전하긴 하지만 전보다는 들한 듯 합니다.
짧은 기간에 이렇게나 변화한 것을 보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이렇게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추천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 3월부터 학원을 그만두고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했습니다. 동생이 있어서 매번 수업 내용 확인을 하지는 못하지만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선생님과 대화가 되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여전히 문법적인 실수는 많이하지만
책 읽으면서 배웠던 단어에 대한 output을 할수있는 기회가 되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회화 수업을 하던중에 문법을 같이 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시작했는데
적절한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원어민과 회화시에도 적절하게 사용하는것 보면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두달을 보낸 초보 엄마입니다..
선생님을 켈리가 잘 따라주어서 많이 만족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빨리 말문이 트이길 바라는 욕심이 자꾸자꾸 생기네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선생님과 유대가 좋으니 더 빨리 말을 잘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마음은 조급하지만 천천히 차근차근 가야겠죠?
앞으로 더 발전하고 더 잘할거라 기대하며....^^
화상영어를 주로 어린 학생들이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는 제가 갖고 있는 독해와 문법 지식에 비해 스피킹이 많이 부족했었어요.
혼자 글로 천천히 적어보면 제 생각을 어느정도 표현 가능하지만 말로는 거의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전화영어, 문법책, ebs 듣기 등 혼자 노력을 해보았지만 실력은 늘 제자리였습니다.
전화영어를 한 번 실패했었기 때문에 화상영어와 뭐가 다를까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화상영어는 전화영어와는 달리 표정을 보며 바디랭귀지를 써서라도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해서 다시 도전하였습니다.
이제 2개월 진행하였는데 자신감이 생겼고 머릿속으로만 알던 문법들이 대화에 하나씩 응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교재보다는 프리토킹을 원해서 지금은 프리토킹 위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수업진행 방식은 선생님이 제가 말한 문장에 대해서 수정해주시고 스스로 다시 응용해볼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발음교정이나 억양 등도 수정해주시네요. 제가 말한 문장을 타이핑해서 모니터에 띄워놓고 교정해주시니 이해도 빠르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요. 토크스테이션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영어~ 영어~ 하면 한숨부터 나왔고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될지
막막하기만 하고 ..
1학년때부터 엄마표 파닉스를 해서 파닉스만 겨우 하는 정도..
엄마랑 하다보니 그것 마져 빠지는 경우가 많았죠.
그리고 젤 큰 문제는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다라는거...
영어 학원을 보낼려고 어학원에 갔다가 재미가 없다며
하기 싫다고 하고 ..
고민고민하다 영어강사하시는 지인에게 소개 받은 토크 스테이션
6개월전 부터 영어로 고민하는 저에게 정말 좋은거 같다며 수업이라도
한번 받아보는게 어떠냐고 권하였지만 그땐 그저 흔한 화상영어라 생각을
해서인지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았네요
지금은 그때를 얼마나 후회 하는지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했더라면 방황하지 않고 아이에게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할수 있게 했을텐데 말이죠..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하게되었는데 첫 무료 수업부터 아이의 반응이 폭팔적이었어요
신세계를 만난듯..
끝나자 마자 ~ 언제하냐구 또하고 싶다고 .ㅋ
처음이라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수업도 ~~그리고 조금전 까지
아이가 너무 즐기면서 하네요
내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웃음기 가득이네요
제가 주변에 너무 좋다고 자랑하면 너무 성급한거 아니냐고..
하지만 아이가 즐거워하고 수업내용도 좋다면 ..
그건 안 봐도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