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수업 진행하고 두달째 수업 결재하였습니다.
아이는 늘 수업시간이되면 이번달 까지만 할꺼라며 투덜대지만
수업하는걸 지켜보면 그리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수업시간 늘 잘지켜서 성실하게 수업하시는 강사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수업 기대하겠습니다.
집에서 엄마표로 하다가 학원을 다닌지는 3개월 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울 아이가 자꾸 집에서 다시 영어를 하겠다네요.
왜그러냐고 했더니 학원에서 하는거 자기가 집에서 해도 충분하다나요.
답맞추고 단어시험보고 외국인 선생님이랑은 게임정도 하고 온다고.
나머지는 혼자서 하는 숙제인데 말이죠.
마침 고민하던중 무료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말도 더 많이 하는것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1~2년 안에 못 배울 기술은 없습니다 (물론 그 분야에 따라 다르고 또 오랜 경험들이 필요 하겠지만)하지만 영어는 다릅니다 절대로 1~2년 안에 배울수 있는것이 아닙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꼭 세월이 중요한거는 아니지만)참고로 필리핀 이나 싱가폴 같은 경우는 금방 배우겠죠 영어를 쓰는 나라니깐요.......
전 어디 유학을 간적도 없고(참고로 비행기 한번도 타 본적 없음)전문학원 가 본적도 없고........ 토크스테이션에서 공부한지가 일년이 넘었네요
제 경험과 생각을 말한다면..........
옆집순이는 어디 학원 다녀서 3개월 밖에 않됬는데도 상당히 잘해!
그런데 왜 우리아이는 화상영어 6개월이 넘었는데도 별다른 발전이 없는거 같애....
상당히 짧은 시간에 영어를 무지 잘한다고 한다면 그것은 겉으로 그렇게 보일뿐입니다
영어공부 하는데 똑똑하고 멍청하고가 어디있습니까 우리나라말 하는데 그런거 상관있는것은 아니잖아요
영어시험 어떻게 잘 볼수 있냐고 제게 묻는다면"시험 잘 보세요"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냐고 묻는다면 별로 아는것은 없지만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습니다..............
보통 대부분 많이 하는 질문중에 하나가"어떻게 하면 단어를 빨리 그리고 많이 외우나요?"
"어떻게 하면 잘 들을수 있고 말 할 수 있나요"?
누구나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저 또한 날마다 고민하던 거니까요.......................................
지금은 영어단어 몇번보면 금방 외어집니다 물론 까먹지 않죠 스펠링까지도 외어집니다(물론 10개면2~3개 정도는 잊어 버리는 경우도 있고 잘 않쓰는거는 아애 잊는 경우도 있습니다)영어문장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말하는거 듣는거 아직 많이 서툴긴 하지만 그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기초가 부족해요?물론 기초 중요하죠!기초가 어디있습니까?선생님하고 애기하면서 모르는 문장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수업시작하기 전에 네이버 사전 켜 놓고 찿으면서 하세요 기초도 중요하지만 실전이 더 중요합니다!빨리 배우는 거 보다 끊어지지 않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읽기 어려운 문장이나 단어있으면 읽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또 하나 영어는 분석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럴수록 더 해깔리기만 합니다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자꾸 분석하려고 하고 우리나라 스타일에 맞게 자꾸 해석 하고 말 하고 들으려 하니깐 당연히 힘들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화상영어 입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은 아무리 영어 박사 할아버지 선생님한테 배워도 예습,복습 않하면 꽝!
유학이요?음역대가 않맞아서 영어를 잘 못한다구요?어순이 달라요?
너무 범위가 넓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그리고 저 라고 유학않가고 싶고 명문할아버지 학원 않가고 싶겠습니까?
한때는 그러한 것들때문에 초라해한적도 있지만요.........오히려 넉넉하지 않은 형편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들을 지금은 감사할뿐입니다
선생님하고 수업할때 공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이야기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떤말을 해도 좋습니다(나쁜거 빼고)수업할때 선생님이라고 생각 하지말고 그냥 언니라고 친구라고 생각해 보세요........
유학이 아니라 단지 집에서 화상으로 하니깐 실감이 좀 않나는거 같지만 멀리서 얘기 하는 거나 바로 옆에서 얘기하는거나 종이 한장 차이라는 것을.................
지금은 하루25분 날마다 유학을 떠납니다 토크스테이션을 통해서요.......
요즘은 정말 많이 실감을 합니다"내가 영어를 배웠고 또한 배우고 있구나"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영어를 할줄아니깐 정말 편리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외국 싸이트 들어가서 이거저거 볼수도 있고 외국사람 하고 이야기도 할수있고...............
이대로 3년 아니 7년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참으로 설레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한국에서 하나의 언어로써의 영어로 배워나가는게 가능할지 항상 걱정이 앞서는 엄마로서
공부가 아닌 도구로 즐겁게 영어를 배우면 좋겠는데 토크스테이션이 그 역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어요. 오늘 첫 수업하고나서 선생님 무지 친절하다는 한마디
말만 들었네요....수업을 구경만한 엄마라 할 말은 없고 어쨌든 화이팅하고 싶네요.
무료체험 화상영어 2번의 기회를 갖고 선생님과도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으로
대화를 하다보니 자심감도 더 생기고 화상 영어를
공부라기 보다 즐겁게 외국인과 얘기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 달 신청해서 지켜보려구요.
아이는 너무 즐거워해요.
맨 처음보다 speaking도 자연스러워졌구요.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을 아이가 즐거워합니다.
선생님도 아이를 잘 파악하면서 수업을 이끌어주시구요.
수업평가서를 보니 선생님이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려고 여러모로
수업 중에
여러가지 단어를 이용한 문장구성에 신경을 쓰시더군요.
준이 수업에서 약간 아쉬운 점은 책이 띄워진 상태에서 읽고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이 쉽다보니
그다지 긴장을 하지않는다는 것이지요. 그 부분에 대해 준이도 공감을 하더군요.
그래서 선생님께 메세지를 띄웠답니다. ^^
오늘 수업은 어찌 할 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두번째 제 경험담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원어민 화상영어를 통해 3개월정도 공부를 하니깐 조금씩 조금씩
어쨌든 말은 통하기 시작하더군요 다시말해 아주기본적인 패턴들이 익숙해지기 시작했구요 하지만 문제가 생겼던것은 단어를 많이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오로지 단어를 외우는데 처음엔 좀 눈에 들어오나 싶더니........그래서 방법을 바꿔서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 시작했는데......물론 지금도 단어를 외우고 문장도 외우죠....물론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하지만 어느순간 뭔가 좀 어색하고 뭔가 좀 맞지않는다고 느낌이 오는데.....
그것은 바로 한글문화와 영어문화는 확실히 다른 점 이 상당히 많다는것입니다.....왜?아무리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해도 잘 잊어버리고 힘든지.....
제가 찿은 공부방법은 문장하나를 공부하고 외우더라도 영어문화 스타일로 이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번역된 책이 아닌 완전히 영어로 된 책을 읽는다면 회화를 못해도 문법을 제대로 알고 문맥을 볼줄 않다면 모르는 단어들은 사전을 찿으면 되니깐 문제될것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깜짝 놀란것은 문법적으로 공부하는 것 보다 영어를 영어 스타일과 영어문화에 맞게 공부하니깐 훨씬 효과적이고 오히려 독해할때 나오는 단어들을 외국인 하고 말할때도 자연 스럽게 응용할수 있었다는 겁니다.
화상영어로 공부 한다고 해서 당장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어떤때는 좀 느는것도 같다가 또 어떤때는 이게 아닌가 싶기도 할때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러가지로 공부해본결과 화상영어를 통해 꾸준히 날마다 대화하고 또 공부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토크스테이션에서는 듣는것도 말하는것도 번역도 독해도 영작도 모두 다 가능합니다.하지만 오직 25분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절대 불가능합니다(진정 영어를 배우기 원한다면)그날 수업을 했다면 또한 따로 스스로 공부를 하든지 응용을 해야합니다.
단 20분이라도 꾸준히......그리고 구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
간단하지만.........식사 하셨어요?그래요?뭐 드셨어요?아!나도 그 음식 먹고 싶었는데....
어디야? 나는 공부하는 중이야!넌?난 지금 피자 사러 핏자헛에 가는 중인데 엄마한테 갑자기 전화가 와서 엄마가 그러는데 그냥 집에 오라고 하셨어....
그리고 혹시라도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공부하지않는 학생 유학가면 공부할것 같지만
제 생각엔 여기서도 공부 않하면 유학가도 공부 않합니다....
또한 선생님이 잘 못가르쳐서.....
비록 알파벳 조차 모른다고 해도 학생이 공부하려고 조금이라도 애쓴다면 선생님은 그 조그만 노력을 생각해서라도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하는 것 입니다 만약 그렇지 못한 선생님이 있다면 그것은 선생님이 잘 못 된거겠죠....
컴퓨터로 서로 얼굴을 보며 얘기하는 게 처음이라서 아이가 아주 신기해 했다.
업 자체 보다는 그게 너무 신기해서 아이는 화상영어를 신청애달라고 한다.
무엇보다 믿을 만한 원어민과 프리토킹을 할 수 있게 되서 좋다.
두번째 신간엔 that과 this에 관해 배우고 그걸 이용해서 서로 대화했는데 아이 수준에 비해 너무 쉬운 거 같다. 그리고 this와 that을 구분하는 게 뭐 그리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일단은 프리토킹 기회가 생겼음에 만족하고 수업내용에 대해선 1달 쯤 해보고 평가해야겠다.
저는 토크 스테이션을 통해 일년 조금 넘게 공부 하고있는 학생
입니다.
비록 제가 영어에 대해 뛰어난 실력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다만 조금 이라도 공부하기 힘들거나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그리고 제
경험과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작은 힘이 되고자 합니다.
제가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처음 막 시작 할때에는 단지 be-verb
(am,are,is)그리고 모두다 알고 있는 문장 I am a boy, where are you going 그러한 것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로 된 소설책,수필집 그리고 영어원본으로 된
영어서적을 보는데 아무 지장이 없으며(단 고유명사나 미국 현지
에서 쓰는 단어 제외)
당연히 제가 미국 사람이 아니므로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지하철이나 헬스크럽 또는 길을 지나가는중 기타 등등
대화를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물론 저는 미국 사람이
아니므로 다 알지는 못합니다).
하루단어 1개,하루문장 1개 그러므로 365개
정말그럴까요?
물론 당연히 외어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 시험을 보는 분들(토익,토플,수능....)
아마도 심한경우 하루에 몇십개는 외어야만 합니다.
물론이죠,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시험보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시험은 시험스타일로 공부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빠를테니까요.
취직을 위해 그리고 좋은대학 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꼭 패스하세요!파이팅)
저는 가끔 서점에 갑니다 물론 모두 서점은 가끔 들리겠지요.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면 영어로 된 책들만 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교육하는 교육용 영어책 코너가 있죠.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영어로 쓰여진 외국 서적과 우리나라에서 교육하는 책들의 패턴이나 표현들을 보면 완전히 영어로 쓰여 건너온 책들이
훨씬 자연스럽고 읽기도 수월합니다(단 고유명사나 현지에서 쓰는 단어,그리고 사투리 같은 표현 제외)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에서 쓰지않는 단어가 많아,그리고 유학
갔다 온 사람들 보면 완전영어 베리 굿 이야"
물론 여유가 있고 또한 취직을 위해,진학을 위해 또는 시험을 위해 갔다오면 당연히 아무래도 늘겠죠...그만큼 투자를 하고 직접
경험을 하니깐요.
하지만 그곳에서 계속 지내지 않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거라면
슬슬 하나둘씩 기억속에서 지워지겠죠.
세상 넓습니다.지금은 불경기라 외국으로의 진출이 좀 어렵겠지만(해외취업 준비하는 분들 또한 외국에서 보다 좋은 삶을 원하시는 분들)하지만 계속 불경기는 아니겠죠......풀릴거예요.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분들 그리고 비싸게 돈 주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분들 절대 절대 한개도 부럽지 않습니다.
저는 원어민 화상영어 하나면 만족합니다.
어디서 따로 배운적도 없고,그렇다고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원어민 교사 하고 처음 수업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어만 가지고 버티자니 말이 되기는 하는거 같은데 상대편에서는 때로는 문법이 너무 맞지않아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있고
그렇다고 문법공부만 하자니 회화가 않되구요
참 폭폭했습니다.
때로는 슬럼프에도 빠지고 왜 내가 이렇게 해서 뭘 얻는것이 있을까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꾸준하게 견뎌온 결과 그 성과는 참 놀랍습니다.
물론 더 꾸준히 할꺼구요.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칭찬 많이 합니다(열심히 한다구요)
모두들 메신저로 채팅 하시죠?
저는 대부분의 문장들 잘 모르는거 빼고는 영어로 타이핑 합니다.......(잘하든 못하든)
물론 한국말로 타이핑 하는것처럼 빨리 해야겠죠?
제 친구들도 그렇지만 대부분 성질이 급하잖아요.
대부분 영어를 잘 모르니깐 그 다음 해석도
타이핑 해야겠죠?(물론 순간적으로 네이버 사전 참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손해볼꺼 뭐가 있습니까
지금도 공부하는 중이고 그만큼 생활속에서 써 먹을 수 있잖아요?(자연스럽게....)
그리고..................
외국사람들 대화할때도 어느정도는 귀에 익숙하게 들립니다.
영어공부 하는거 많이들 힘드시죠?
하지만 꾹 참고 열심히 해보세요..........^^
화상영어 아무것도 아닌거 같고 당장 늘지 않는거 같지만......
자연스럽게 대화하세요....가장좋은 방법은 하루하루 토픽을 하세요.(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물론 하루하루 토픽을 한다고 해도 이틀지나 일주일지나 좀
까먹기는 하겠죠 그 문장들에 관해서요.
지난시간에 한거 수업하기전에 한번 복습하세요(단 20분이든 10
분 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떤 외국 사람을 만나든지
무의식적으로 영어문장 튀어 나옵니다(자연스럽게)
"필리핀 사람들 발음이 미국 사람들하고 발음이 좀 다른거 같애,
좀 어색하고 영어로 말할때 좀 느리게 말하는거 같아"
발음은 미국사람이라도 서부말 다르고 또 서부지역 안에서 또 다
를수있고,심한경우 서부사람이 북부사람 좀 해깔릴수도 있다고
하더군요...하물며 캐나다 발음 호주 발음 다 같겠습니까?
그리고 각 나라에서 쓴는 사투리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에 외국사람들 많이 살고있죠....
1개월 지낸사람,1년 지낸사람.......
우리나라에서 오래 살았던 사람인지,잠깐 볼일있어서 온지는
모르겠지만.....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필리핀 선생님께 영어를 배웠고 또한 당연히 한국
사람이죠....헌데 이상한것은 분명 미국 사람들끼리 영어로
대화 하는데 마치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공부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발음이 편하게
들리더군요...말로 설명드리기는 좀 표현이 좀 이상하기는
한데.....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다면.....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만나도 아무리 명문 할아버지 어학원을
가도 본인이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예습,복습) 대한민국 사람인 이상
절대 발전 없습니다.
당연히 외국에서 계속 사는 사람들은 잘 하겠죠.....
살아남아야 하는데 언어마저 못알아 들으면 어떻게 살아갑니까?
마지막으로........
모든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당장 한순간만 생각 하지마세요.....
꾸준히 하세요.....공부하다보면 당연히 때로는 슬럼프도 빠지고
아!내가 좀 늘었네 그럴때도 있고..........
제 경험담에 조금이라도 공감되시는 분들.....
그리고 뭐!이런 사람이 다 있나....생각하시는분들.....
Keep your chi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