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스테이션을 한 이후로
영어를 접하는데 두려움이 없어진 것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항상 영어를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실력도 늘고,
모르는 부분을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
튜터의 친절한 지도 덕택에
나날이 향상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합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글을 쓰기 전에, 그레이스 선생님께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그레이스 선생님이었기에 Talk Station을 잘 적응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수업 때에는, 아무래도 외국인이시다보니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게 조금 무서웠습니다.
활달하고 사교성이 좋긴 하지만, 혹시나 틀린 문법을 사용하였는지, 내가 전달하려고 하는 의
미와 다른 뜻으로 이해하셨는지 궁금했는데 그것도 여쭤보기에는 자신감이 별로 없었어요. 학
교에도 물론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긴 하지만 실제 얼굴을 마주 보면서 말하는 것 보다 화상으
로 수업하는게 어찌나 힘들던지 ; 하지만 그레이스 선생님은 그 점을 다 이해해 주시고, 몇 번
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25분간의 수업이지
만 자유글짓기 부분에서 시간이 지체되어도 딱 끊지 않으시고 생각을 더 말할 수 있게 해 주셔
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가끔 시간이 애매하게 남을 때에는 서로의 생활이나 고민같은 것을 주
고받을 수 있는 좋은 멘토 같은 분이시면서도, 많은 학생들과의 수업이 있지만 그 학생 개개인
의 일 등을 하나하나 꼼꼼히 알고 계셔서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시간 변경
을 했을 때에 그레이스 선생님이 아닌 다른 분이셨다면 이 수업을 계속 이어나갈지 고민도 했
었는데, 여전히 그레이스 선생님이 함께 수업을 해 주셔서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수업으로 인해 제일 취약점이었던 회화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 것 같고 매달 나오는 수업
평가서에 그 달의 평가와 함께 선생님의 소박한 칭찬에 힘입어서 계속 수업에 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제 앞으로 오는 조그마한 편지 같기도하고, 선생님이 쓰신 것을 해석되어있지
않은 채로 혼자 해석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수업에 임해주시
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_^
그리고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토크스테이션도 정말 감사합니다 ^_^
교재 단계를 한 단계 내리고 한 달 수업을 지켜보니 그 전 보다 많이 활발한 수업이 되고 있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제 좀 적응이 되고 있구요. 계속해서 재미있는 수업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딸(초3)이 전학을 하며 마땅한 영어학원이 없어 고민중이던 차에 전화영어와 화상영어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솔직히 여러군데에 샘플강의를 들으며 실망도 크고(?) 큰 기대를 안하는것이 좋겠다며 두군데에서 시작하게 되엇다. 전화와 화상같이 하는 이유는 교재와 수업방식에 각각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선택한 업체는 우리 아이의 해외거주 경험에 따른 레벨을 거론하며 원어민수업을 권유했으나 나의 경험상(?) 소수 필리핀샘의 실력과 발음을 믿기에 또 영어는 그야말로 노출빈도와 투자시간에 비례한다는 내 경제법칙으로 인해^^토크 스테이션의 Jeri 샘과 첫수업을 하게 되었고...결과는 솔직히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샘인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현재 아이는 다른곳에서도 병행하며 매일하고 있는데 3개월후 한분으로 정리할때 가장 유력한 분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기대를 해본다.
더불어 관리자의 매너(?)나 신속정확성도 별 하나 추가다..결국 말보단 액션이고 액션보다 결과라는걸 서로가 알기 때문일것이다.
단어를 잘 모르면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that 절을 사용하여 조금 더 고급스럽고, 긴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닐가 싶습니다.
또한 자신감을 얻는 큰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영어실력이 조금 부족한데 요즈음에는 영어를 열심히 하고 싶은지 학원을 수강하게 해달라고 하네요. 영어에 재미를 붙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수업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교재까지 바꾸어가며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로 유익한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크 스테이션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두달이 지나갑니다^^
기대반 불안반의 마음으로 아이와 시작한 화상영어인데 어른의 입장과 다른가 봅니다
엄마인 제가 더 두려워 첫 수업에 많이 긴장했는데 오히려 아이는 선생님의 밝은 목소리와 행동에 즐겁게 반응하고 곧 수업에 적응했답니다....
첫날은 yes 만 줄곧 하더니 날이 갈수록 선생님이 더 많은 대화를 유도하시는지 나름 답변수가 많아지고 늦은시간에 하는 수업인데도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고 따라서 인지 하기싫다고 한 적이 없답니다^^
한 날은 선생님 현지 컴퓨터 상태가 좋지않아 수업을 미루는 상태인데 필리핀에서 직접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 죄송하고 아쉽다고..." ㅎㅎ 잘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성의에 넘 감사했습니다.
아직 첫 걸음이지만 아이에 대한 더 많은 발전을 기대하며 토크 스테이션과 메이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무료체험했어요
아는 만큼은 말로 표현할수 있길 바라면서 신청해서 무료체험을 했어요..
아직은 힘든것 같지만 수강하다보면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겠죠..
학원에서 배웠으면서도 입밖으로 낼수 없던 것을 좋은 선생님과 열심히 해서 ...아자 아자
좋은 기회에 무료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무료수업 첫날 우리 아들 "엄마 떨여요.~~ 옆에 앉아 있으면 안되요?"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저도 궁금했죠. 과연 어떨까? 잘할까? 옆에 있긴는 좀 그래서 일단 수업할때는 나왔습니다.문 밖에서 거의 I don't know 가 대부분이지 않았나^^ 싶더라고요.첫날에 여자 선생님이 up된 목소리로 애을 잘 이끌어 주셨어요. 다음날 테스트 결과는 싸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우리 애 말론 "엄마, 괜찮았어요." 남자애라 표현이 항상 미흡합니다.
제가 눈으로 확인을 못했는데, 두번째 날에 미리 전화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녹화하는 방법을 여쭤봤는데 화면 나올때 그 아래 중간에 녹화 카메라 아이콘이 보입니다. 그것 선택하니깐 두번째는 녹화가능했습니다.
다른분들은 무료체험하실때 녹화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생활영어로 했는데 선생님 추천은 미국교과서라, 두번째는 미국교과서로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선생님은 남자 선생님으로 바뀌었더라고요.녹화한 화면을 보니 첫째날 생각했던것 보다는 대화가 되는지 잘 웃고 대화를 주고 받고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어때? 그만 할까 계속 할래? 했더니 계속 하겠다는 군요.^^
영어학원도 다니고 있긴하지만 학원 보내는 것으로 스스로 잘하고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솔직히 애가 영어공부를 잘 하고 있는지? 실력은 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토크스테이션의 장점중에 하나는 엄마가 아이가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떠듬떠듬 자기의 의사표현을 겨우 하는 것 같은데 계속 진행을 하면 실력이 늘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선생님은 말씀을 재미있게 잘 하시고, 공부도 잘 가르쳐 주신다.
그레이스 선생님의 수업은 매우 재미있지만 말속도가 빨라 잘 못알아 듣는 경우도 있다.
빨리 실력이 늘어 선생님과 대화를 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