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3달이 지났네요. 꾸준히 할 수있는것을 찾다가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서 지금은 참 뿌듯합니다. 학원으로 이리저리 공부법을 못 찾은 큰애에겐 좀 미안한감도 들고요...어쨌든 꾸준히 해보렵니다...예습과 복습에 좀더 신경써줘야 할텐데...그게 저의 숙제 인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입금확인해주세요.^^
저를 포함한 화상영어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공통점중의 하나가 물론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정상이지만...........................
유학을 갔다 오지않은 학생들은 그 만큼 외국 사람과 대화하는 경우가 드물것이고 또 어떤 학생은 대화할수 있는 기회조차 없었던 학생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화상영어 선생님과 1:1이 아닌 제 3자와 대화할때...........................
제 경험담을 말씀드린다면(언제까지나 저는 토크스테이션 에서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는 것이고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완전 abc 에서 시작해서 지금도 여전히 공부 하고 있고 제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제 3자와 대화 하는 것과 또한 일반적으로 대화 하는 것은 1:1 화상영어 공부하는 시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긴장감 을 경험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화상영어로 공부할때는 여유가 있습니다 컴퓨터로 사용해서 공부하기 때문에 몇자
타이핑 하고 클릭 하면 발음이 나오고 단어의 뜻이 나오고 그리고 선생님하고 공부하기 때문에 여유있게 자신감 있게 대화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외국 사람들과 대화할때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천천히 대화 한다고 해도 마음적인 여유가 없습니다(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니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데 말입니다)
보통 대화할때 우리나라 사람들 또한 아...아...어...어.... 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가고자 생각 하는 시간도 있지만 그것과 는 또 다르게 보통 말할때는
543210 발사! 바로 줄줄 나와야 합니다!
또한 들을때에는 머 한가지 어어 하는사이에 그냥 쭈우욱 지나가 버립니다
애기하다 보면 자신에게 어려운 표현들은 쓰기힘들 뿐더러.....................
막상 애기하다 보면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들 그리고 애기 하다보면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도 겪는데요
막상 틀리는 것들이 정작 제 자신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아는것도 중요하고 고급스러운 표현들을 쓰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정말 간단지만 영어가 숙달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결국 그러한 페튼이나 표현들은 자연스럽게 대화하다 보면 쭈우욱 나온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평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시간이 화상영어 공부하는 시간 포함해서 10시간 정도 인데요 제가 공부하는 분야 반 영어 반 그정도 되는것 같네요!
실제로 외국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제 스스로 공부하거나 다른 공부방법을 통해 듣고 공부하는것이 10% 화상영어시간에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사용하는 페튼 90%
선생님과 공부하는 90% 중에서도 쭈우욱 나오는 페튼들은 선생님과 대화하는 숙달된 페튼들 입니다
우리가 흔히 누구나 알고 있는 시제같은 경우
d 로 끝나고 ed 로 끝나는 그리고 불규칙적으로 끝나는 과거형 같은경우
그 자체적으로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는데
우리나라말의 과거형 페튼과 영어로의 과거형 페튼이 말하고 듣다 보면 쉽지가 않습니다
또한 yes or no 긍정인가 부정인가
그 자체적으로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는데
그 또한 은근히 쉽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Where are you going......
Can you speak English..............
어렵지 않죠! 여기서 조금만 변형하면..............
우리가 흔히 쉽다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고 왜? 나를 무시하나? 내가 그것도 모르나?
그러한 것들이 실제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차근차근 영어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리고 또 하나!
저는 아직 유학을 가본적도 없고 그것은 그만두고 비행기 자체를 타본적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실전 실전 실전 하는데요..............
물론 실전 중요하죠!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실전 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아는 바가 바쳐 주어야 하고
아무리 실전이라고 해도 익숙해질 때 까지의 기간이 필요하고
그 실전에 맞게끔 공부는 마찬가지로 해야합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화상영어는 특히나 다른 학습 의 방법 보다 그 반응이 결과가 좀 느립니다!
다시 말해 꾸준히! 소뼈 우려내듯이(구수합니다!)................
급하게 조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고기가 익지 않아요(겉에만 익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꾸준히 공부하는 시간들과 + 본인의 예습 또는 복습을 플러스해서**
꾸준히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자기도 모르게 쑤우욱 오르다가 다시 또 무감각 했다가 또 쳐다보기도 싫다가 다시 또 쑤우욱 오르다가 이 반복을 계속 하다보면
우리나라 어지간한 어떤 학습 방법 보다 더 그 효과는 정말 멋집니다(실감 납니다)!
그리고 화상영어 공부할때에는 선생님 반 학생 반 의 노력입니다....
절대로 모든것을 다 선생님이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면 않되구요 그것은 어떤 분야든 어떤 학문이든 마찬가지 입니다
모두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Keep your chin up! buy buy now!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어쨌든 지금까지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것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영어를 않할래야 않할수가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리고 물론 회화도 당연히 할수 있어야 하지만 특히 읽고 쓰는 경우가 어쩌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과 2년이 채 않된 저 이지만 정말 별에별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잘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회화를 잘 할수 있을까? 지금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작정 선생님 따라 하다가 그러다가 문법책도 뒤져보고 사전도 뒤져보고 writing 공부하면서 나오는 것들 적용도 시켜보고 무작정 지하철이고 편의점이고 외국사람 보면 틀리더라도 부딧쳐 보기도 하고...................
영어 녹음테이프를 틀어놓고 물론 백번이고 천번이고 듣다 보면 귀가 열릴수도 있겠지만 그리 많이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고 아!도움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리듬 같은거요!어디서 끊어서 말하고 어디서 악센트를 올리고 내리고........(아!시험을 위한 것이라면 딱 이네요!)
제 경우 독해 그리고 읽고 더 나아가서 쓰는것도 합니다 또한 회화를 배우는 것 만큼 않할래야 않할수가 없기 때문에 날마다 규칙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오로지 혼자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은 토크스테이션 담당 선생님에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독해 같은거 회화에 적용해 보려고 많이 시도를 하고 물론 사용하는 것들도 있는데요 물론 도움이 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회화 자체적으로는 큰 도움은 되지 않는것 같아요!
독해나 영작을 하다보면 특히 독해를 하다보면 물론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이해가 않되는 부분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그 독해 자체를 실질적으로 회화에 사용한다는 것은 정말 힘이들고 그렇게 하려면 아애 한국말을 버리고 완전히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사람이 되는 것이 더 빠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물론 유학을 가거나 그러한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겠죠!(1-2년은 부족할것 같고 3년이상?)
하지만 제 생각에는 반드시 그 많은 돈을 투자해서 구지 유학을 가지 않아도 오히려 화상영어를 통해 꾸준히 한다면...........
예를들어 내가한번 국제적으로 한번 큰 인물이 되어보고 싶다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쭈우욱 꾸준히 배워서 단번에 가는것도 괞찮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미국 사람이 아닌 이상은 다 알수는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아무리 오래살고 있는 외국사람이라고 해도 조금은 티가 나게 되있는거고 실질적으로 외국 사람이 우리나라말 하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그들이 우리나라 말에 맞지 않는 발음이나 어법같은 것이 좀 틀리더라도 알아들을수 있게 우리나라 말로 표현을 한다는 그 자체가 멋있는거고 훌륭한 것이 아닙니까?
저 같은 경우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토크스테이션 선생님이 아닌 영어를 사용하는 다른 외국인 들과 대화를 하는데요...............
책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통해서 그들과 대화 하는 것은 물론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그리 도움이 되지 못했고 오히려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날마다 대화하는 것은 거의 90%이상 적중을 한것 같습니다!(물론 일주일동안 선생님하고 대화했던거 모조리 다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가 그들과 대화 하면서 날 샐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대화를 해야 하니까요!)
"10년 아니라 20년을 공부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것보다 abc 몰라도 화상영어 꾸준히 하면 미국 사람처럼 똑같이 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흉내를 내든 어쨌든 비슷비슷 하게는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abc 조차도 모르고 시작 한다고 해도 꾸준히 한다면 당연히 abc 가 무엇인지 궁금해지고 그러다보면 writing도 관심이 가고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로 발전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이 흘러 어떤 외국인을 만나더라도 자기가 알고 있는 범위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쫘아악 543210! 나오는데 당연히 궁금하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하고자 하는 마음이고 절대 모든것을 선생님이 책임진다는 그러한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고 버려야 합니다!"(저 또한 토크스테이션 학생이고 다른 학원에서 배워본적은 없습니다!어릴때 한달 두달 시험위주로 잠깐 배워본것 제외 한다면!)
그리고 또 하나!
선생님과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시던지 예습하시던지 따로 시간을 내서 분명 공부를 해야 합니다!
영어 잘 못읽어도 네이버 사전 단어찿아서 클릭하면 미국사람이 읽어줍니다!
우리나라 단어치면 영어로 나오고.........
선생님!이거는 잘 이해가 않가는데요?선생님 어제 말씀하신거 잘 않되는데요!다시 한번 가르쳐 주시면 않될까요?...........................
이유를 대든 변명을 하든 오해가 있든 엄마한테 혼났든 학교에 갔다왔건 누가 놀러왔건 그냥 아무생각이 없든 배우는 학생입장에서는 그 모든게 플러스 입니다!그 모든 것이 토픽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 정확한 말! 100% 정확한 패튼! 정답은 없습니다......
다 알면 누가 공부합니까? 모르니깐 공부하죠!
전에 수업하시던 선생님이 아프셔서 선생님을 바꾸었는데, 재미있고 수업도 잘 이끌어주시는 것 같아요. 계속 같이 노력하여 더 좋은 수업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아이라 실수에 더 민감하고 칭찬받고 싶은 맘을 더 솔직하게 드러내는데 그래도 수업이 싫다하지 않는 것을 보면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그런가 봅니다. 성실하게 수업지도해주시는 Abbie선생님 감사해요~
오늘은 담당 선생님아닌 다른 선생님이 수업을 했습니다
미리 알여주지않음에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선생님 질문에 바로 대답을 못하고 머뭇되어서 수업후 아들에게 답답함을
얘기했습니다
선생님이 바껴서 더당황했다고 하더군요
사실아직 울아들은 말을 잘못합니다
그래도 조금더 기다려 보면 될거라 믿고 있어요
늘 새심한곳까지 신경써 주시던데....
아마 깜빡하셨거나 갑작스럽게 바뀌었나 보죠?
요샌 장마전이라 아주 더워요 얼마나 비가 오려 이러는지....
감기 걸리기 십상입니다
선생님 과 모든 회원여러분들 건강조심하세요
무료수업을 받고난 소감을 다른 화상영어 전화업체보다 더 섬세하고 신중하신 것 같아 너무 고마워서 후기를 올립니다.여름방학이 오니 엄마들의 마음은 다급해져만 가요.이번 기회에 좀 더 영어 실력을 높힐 순 없을까하는 바램에서겠죠? 어학연수니 학원특강이니 정말 세미나도 많이 가보고 전화영어 무료 수업도 많이 받아봤는데 토크 스테이션은 다른 곳과 달리 시험도 두번의 기회를주어 공부 방법이 익숙치 못해서 레벨이 않나올 수잇는 학생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잡아주시고 선생님의 수업방식도 굉장히 좋았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Talkstation 을 통해 공부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물론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부를 하면서도 어떤때는 정말 하기 싫고 실증이 날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고 실용적으로 공부할수 있을까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모두다 스타일이 다르고 어떤방식으로 공부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역시 free-talking 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저 하루동안 있었던일을 그대로 말하고 질문하고...........
또 특별한 일이 있었거나........그러한것들.........................
그러다가 문제가 생길수가 있는데 도대체 무슨말을 해야 하나 토픽이 바낙난다고 느낄수가 있는데 절대 그렇지가 않은것이 하루일과를 반복적으로 말하고 또 듣고 하다보면 그것이 몸에 베고 그러다 보면 자연적으로 또 할애기가 또 생기곤 합니다 그러므로 이래도 공부가 되고 저래도 공부가 됩니다 또한 도저히 토픽이 생각이 않나거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는 먼저 메모장에 내가 하고 싶은 애기를 쓰고 그 한글을 보면서 영어로 애기하다보면 또한 질문이 오가고 틀린 발음 교정하고 또 잘못된 패튼 고치고 하다보면 대화도 또한 독해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 실제 생활에서도 충분히 사용을 할수가 있었구요..............
우리나라 사람이고 우리나라에 있다보니 외국인들하고 그다지 접할 기회가 없지만........
몇일전 이런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떤 외국인이 지하철에서 목적지로 찿아가야 하는데 우리나라에 온지가 얼마 않되서 그런지 정말 망설이고 있었는데요..........평소에 공부하던대로 자연스럽게 다가가 얘기를 해주고 그 분을 안심을 시켜준적이 있었는데요............정말 실감했습니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을..............
토익이나 기타 다른 영어시험 접해보신분들 계실텐데요 특히 토익같은 경우 완전히 해석이나 독해를 요구하는것보다도 문제에 관련된것들을 외우거나 빈칸을 채우거나.........
얼마전에 제가 국제자격증 시험을 보러 갔었는데요.......
마찬가지로 토익같은 일반 시험 처럼 그러한 방식으로 공부하고 시험을 봅니다(모의문제집이나 예상문제집 같은거.......)
어찌된 된 일인지 그날따라 실습문제를 포함한 점수가 높은 문제들이 완전 다르게 나왔었는데요............떨어진줄 알았습니다 아니면 커트라인은 겨우 턱걸이 했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뜻밖에 900점대 높은 점수가 나왔더군요..............
국제 자격증이다 보니 당연히 영어이구요.........
대부분 대학생들 해석 잘 못합니다 더군다나 문제가 예상문제와 조금만 다르게 나와도 대부분 맞추지 못합니다 직접 해석을 해서 평소 공부하던데로 풀은거죠 그야말고 정석으로 풀은겁니다
저는 하루 30분동안 회화를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좀 서툴긴해도 독해도 영작도 가능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사전 찿고 문법책 옛날꺼 맨투맨 같은거 찿고 무작정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것은 어떻게 하냐구요?그 짧은 30분에 선생님한테 질문을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잘 모르겠는데요" 당연히 영어로 말하죠 무조건 말하는 자체가(나쁜말 빼고는)다 학생들 재산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발음이 이상하면 발음고치고........문법,어휘,패튼................이러나 저러나 모두다 학생재산이지 선생님 재산이 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1년지나고 2년지나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 갈수록 자꾸 모든 따지게 됩나다
마찬가지로 영어도 그런것 같아요.........
정말 단순한 문장인데도 부사 따지고 형용사 따지고 그러다 보면 정말 해깔리고 지루하고 참 폭폭 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또 머리도 금방금방 회전이 빠르니까 훨씬더 수월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늦게 시작했다는 것이 후회는 없지만 한편으로 그러한 면에서 참 부럽기도 합니다(회화를 하는데 있어서)
모두모두 힘내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달 수업이 아주 만족스러운건 아니었죠..
그러나 기계상의 결함이나 외부환경요인 외에 선생님의 수업은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미세한 부분일거란 생각에 앞으로
더 나은 수업 기대해보며 아이들도 잘 따라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화상영어한지 2개월이 지났는데 공부로 아이를 밀어넣고 자!이제는 네가 하는거야라고 생각하고 그냥 두면 자연스럽게 배워가겠지라고 신경쓰지않고 있었는데 앞으로도 계속이래도 되나하고 좀 자신이 없어지네요^^ 화상영어하는것을 싫어하지않고 선생님도 아주 친절하셔서 좋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성격이 꼼꼼 해서 그런지 자기가 잘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것같아서 걱정이네요. 좀 적극적으로 엄마가 도와주어야하나 그렇다면 어떤식으로 해줘어야하나 고민이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