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래미 둘 키우는 엄마예요..
거의 10년전쯤에 호주에서 한 2년정도 있었는데, 영어도 많이 까먹어 가는것 같고,
애들 키우면서 뭔가 나를 위해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무료체험 신청했어요.
다들 자녀들 시키는데, 전 제가 했답니다..ㅋㅋㅋ
두번 했는데, 첫번째 선생님은 차분하시고 하나하나 정확히 짚어주시며 친절하셨고,
두번째 Ruth 선생님은 유쾌하고 즐겁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셨어요.
전 Ruth 선생님 너무 좋네요...25분이었지만 그래도 많이 얘기했고, 재미있었네요.유머감각도
좋으시고..공감대도 많고요..
욕심엔 일주일에 세번이나, 50분 수업하고 싶지만, 애들키우는 엄마라 일주일에 두번 25분
저에게 투자해보렵니다.
꼭 Ruth선생님하고 하고싶네요..시간이 꼭 맞춰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결제창이 문제가 생겨서, 현금입금해도 되는거겠죠...?)
아무튼 오랫만에 너무 즐거웠어요...애들만 시키지 말고 엄마들도 같이 하면 좋을것같아요..^^
Mark teacher 와 수업을 했었는데 갑자기 그만두셔서 선생님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당황하고 엄마인 저도 당황했으나 오늘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했는데..아이가 선생님이 너무 재밌고 좋다고 하네요... 새로운 선생님과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아이가 너무 만족해 합니다. 역시 토크스테이션 선생님들은 기대 이상이네요...
오늘 수업했는데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앞으로 재밌고 활기찬 수업 부탁드립니다.
영어 슬럼프에 빠져 있을때 토크스테이션의 ruth 선생님을 만나 재미있게 하고있네요..
말하는게 재미있다하구 차츰 영어 수다쟁이가 되어가는것같아 흐뭇해지네요..
고학년이다 보니 문법 선생님과도 열심히 수업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선생님
두분다 열성적으로 잘가르쳐주셔서 아이가 즐겁게 수업하고 있네요..
다른 화상영어 업체두 해보았는데 역쉬 토크스테이션을 선택하길 너무 잘한것같네요..
len선생님과 주3회수업으로 즐겁게 한달을 보낸것 같습니다.
첫달이었지만 너무나 밝고 아이의 눈높이, 관심사가 무엇인지 아시는 len선생님을 만나게 되
어 영어로 말한다는 거부감 전혀없이 정말 즐겁게 수업하고 있네요.
몰랐던 표현도 알게되고, 다음수업시간에 다시한번 묻고 얘기하게 해주시니, 잊어버리지 않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토크스테이션과 len선생님 믿고 열심히 수업하려 합니다.^^
화상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수강생입니다. 그럼에도 수업시간을 변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Cake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구요, 아직 한달도 안되었지만 선생님과의 인연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
사실 학생의 입장에서 준비하지도 않고 수업을 임하는 것도 선생님께 미안하기도 하고, 이렇게 게으르고 느슨하게 하는 것이 내게 도움이 될까 생각하기도 하던 참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Cake선생님이 학생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교재이외의 것을 적절히 이용하시기도 하고, 문법의 틀린 부분이나 어휘들을 제대로 잡아주시는 게 머리 속에 남는 걸 보면 조금씩이나마 늘겠구나 하는 확신이 듭니다.
Cake선생님께도 감사드림을 전달해주셨으면 하구요, 항상 친절하게 전화상담해주시는 토크스테이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선생님이 아닌 분을 칭찬합니다.
1회 대체 수업이었는데도 매우 감동했걸랑요^^
그 분은 바로 Auden샘~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이 정말 짱이에요.
화상영어 수업은 첫 수업의 아이스 브레이킹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오프라인보다 교감이 덜한 환경이기 때문에 교사의 리액션이나 피드백이 활발하고 에너제틱
한 경우 아이들은 좀 더 빨리 마음을 열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그런 면에서 Auden샘
의 첫5분은 정말 감동적인 웜업의 정석이었습니다. 호탕한 웃음과 함께 아이의 닉네임을 물으
며 가볍게 이야기를 걸다가 AUDEN이라는 알파벳 붙인 것을(뮤직뱅크같은 tv프로그램에서
MC보는 아이돌들이 마이크에 붙여 놓은 자기 이름 느낌같은^^) 갑자기 제시하시는데 아들 빵
터지구요. 오뎅이 아니라는 유머까지 더하시니 아이는 완전 무장해제 되더군요. 그 밖에도 몇
가지 비주얼 에이즈(visual aids)를 더 보여 주시니 아이의 호기심이 업업!수업 들어가서는 수
업 진행에 필요한 기본 표현 몇 개를 확실히 가르쳐 주셔서 저도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또,
아이가 머뭇거릴 땐 독특한 위스퍼(whisper)로 낮게 속삭이며 정답을 스윽 알려 주시는데는
무릎을 쳤습니다.저도 아이들을 지도할 때 꼭 써먹어야 겠다고 생각한 좋은 스킬이었어요.아
이가 머뭇할 때 정상 목소리로 알려주면 선생님이 새로운 발화나 지시를 했나 하며 뭔 말인가
꿈벅 꿈벅하는 경우가 보통인데요.Auden 샘처럼 빠르게 흘리듯 속삭이니까 아이가 들리는대
로 바로 따라 하더군요. 아이가 올바르게 말하면 프랙티스(practice)도 적절하게 하셔서 아이
가 확실히 알고 지나가게 도와 주셨어요.그리고 화려한 수업스킬보다 더욱 좋았던 것은 밝은
표정, 큰 목소리와 잦은 웃음, 풍부한 제스쳐와 유머에서 나오는 encouraging한 교사의 태도
였습니다. 한 번 수업에 최선을 다해 주셔서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신 Auden샘~
넘 감사하구요. 한 수 배웠습니당^^
시간이 안 맞아 넘넘 아쉬워요.
Auden샘 학생분들! I envy you, so keep up the good work with Auden!^^
*아쉬운 마음으로 이 후기를 작성하고 매니저님과 상담하니 Auden샘을 저희 아이에게 배정
해 주셔서 Auden샘과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야호^^
전 몰랐습니다. 아이가 영어로 저렇게 수다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사실을요..
그것도 화상영어 시작한지 두 달 밖에 안되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었는데 그동안 스피킹때문에 너무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ㅠㅠ 시행착오..끝에 방법을 찾았습니다. 토크스테이션... 정말 좋아요...
아이 성향에 맞게 수업의 강도를 조절해주시는 센스있는 tet선생님... 감사드려요..
마빈 선생님과 함께 한지 1년 3개월이 지났어요. 저는 그동안 향상된 것도 많았어요. 첫 번째, 치는 속력과 말하는 발음이 늘었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생님과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Harry가 처음에는 알아 듣기는 해도 말을 하려면 많이 망설이고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2달째도 그래서 조금은 조급한 마음에 걱정아닌 걱정을 했었는데 딱 3개월 접어들면서
말문이 트이면서 문장도 길어지고 선생님과의 수업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활발해 졌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영어라는것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랬는데
거기에 더해서 앞으로는 거침없는 두려움없는 영어로의 자신감을 얻을것을 확신합니다.
Mavin선생님께서 다정하면서도 학생의 관심사와 일상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수업을 준비하고 항상 활기차게 수업 진행하시는것이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다면서 25분이 5분 밖에 안되는 것 같다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더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션, Mavin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