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두번째 달이예요..
첫달엔 적응하느라힘들었는지..
재밌다는 말을 많이 하지 않더니..
요즘엔 수업시간에도 많이 웃고...
끝나고도 재밌었다고 합니다.급기야 쉽다고도..ㅎㅎ
이제 예비초등이니 좀 어린거같은데..그래도 잘 따라가고있으니
선생님께 감사할따름이예요^^
앞으로도 잘 진행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여러번 바뀌고 선생님들의 수업이 점점 성의가 없어지는것 같아 계속해야할지 고민
중에 joni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많이 걱정했는데 선생님께서 차분하고 성의있게 아이를 지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도 선생님과의 수업이 재미있다며 수업시간을
기다립니다. 틀린부분을 그냥 지나침 없이 잘 잡아주시고 아이 지루하지않게 수업을 이끌어
주신는 점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못된 표현이나 발음 교정해 주시며 즐겁고 성의있는
수업 부탁드립니다. joni선생님 감사합니다.
죠니 선생님과 잘 하고 있습니다 첨에 선생님이 바뀌고 아이가 많이 서운해하고 있던 찰나..
죠니 선생님이 다소 딱딱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아이가 낯설어 할 줄 알았는데
만족하고 좋다고 열심히 하네요...
그래도 몇 달 하다보니 이젠 장난도 좀 덜 치고 아이가 또박또박 말하게끔 이끌어주셔서
넘 좋습니다. 발음도 좋으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개구쟁이 잘 부탁드립니다...
참....지난달 후기작성 했는데 이번달 무료수업 추가가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확인부탁드려요.
매번 친절하게 상담전화 받아주시는 사무실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무료체험 2회를 하고 선생님이 마음에 들어 신청하고 싶었는데 스케쥴이 맞지 않아 직원분과 통화하면서 추천받은 선생님이 reji 선생님입니다. 사전 정보도 없이 일단 수업을 시작했는데 2학년 아이의 속도에 맞춰 차근 차근 수업해주시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도 처음에는 여자선생님이라 약간 거부했는데 첫 수업을 하고 나더니 앞으로 reji 선생님과만 수업을 하겠다고 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특히 매시간 아이가 좋아하는 앵그리 버드나 레고 등을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여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연장신청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수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학창시절의 영어만 생각하고 약간의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한 화상영어!
생각보다 힘드네요.
긴장해서인지 쉬운 질문도 바로 이해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예전엔 독해와 문법에만 치중했던 까닭도 있겠지요.
이제야 살아있는 실용영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질날이 오겠지요...
첨으로 남자 선생님과 수업을 했어요
여선생님들도 모도 친절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유도해 주셨지만
남 선생님과의 수업이 저희 아이는 더 재미있어하네요
깔깔거리며 수업을 진행하는걸 보면 수업에 푹빠져있다는 걸 알 수있어요
아직은 서툴지만 조금씩 적응하며 나아지는 모습 보여 줄거라 믿습니다.
맨처음 monica teacher 하고는 호흡이 아주 잘 맞았고요.
지금 Cha teacher 하고도 잘 맞습니다
특히, Cha teacher 가 해주는 daily feedback 은 아이에 대해서 정확히 포인트를
잡아줘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
화상영어를 신청하기까지 인터넷 검색이나 주변지인들의 추천에 토크스테이션이 많아 결정하게 되었는데 역시 학생관리도 철저히 해주시고 원어민 쌤의 열정적인 강의도 탁월한 선택였어요 물론 우리 딸도 즐겁게 수업하는건 당연하구요 감사합니다. 화상영어 고민하시는 분께 강추요
거의 1년 가까이 mark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 ella선생님으로 바뀐지 1달 정도 된거 같습니다.
전에 mark선생님과 수업을 할 때는 워낙 유쾌하게 수업하시는 분인지라 웃음소리 또는 아들의 떼쓰는(?) 소리 등등 여러 소리들이 들리곤 했는데..
이번 ella선생님은 차분하고 꼼꼼하게, 친절하게 수업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은 얼마되지 않아 아들도 약간은 긴장 상태인것 같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면 새로운 선생님도 좋다고 하시고, 저 역시도 선생님마다의 특징이 있고, 그에 따른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터라 지켜보고 있고,
ella 선생님과 적응해 가면서 계속 좋은 수업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꽤 흥미를 가지고 수업을 합니다.
여러 학원을 다니다 효과가 없어 토크스테이션을 신청하였는데 첫 수업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또 언제 하냐고 재밌다고 하네요.~
아이가 4개월째 하고있습니다.
Katty 선생님이 아프셔서 Joni 선생님으로 바뀔 때 살짝 걱정을 했었는데요
Joni 선생님도 발음 좋으시고 차분하시고 수업 잘해주셔서 만족합니다.
아이가 지금처럼 부담없이 즐겁게 꾸준히 해나가길 바랍니다.
Katty 선생님도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Hi, i'm june
It was pleasure meeting you
It was short time but useful and funny to me
I will join your class next month (Dec, 10)
Because, It's my pay day >_<
I hope you see you again,
ByeBye~
MewMew~
벌써 토크스테이션을 한지 7개월?? 되가는거 같네요~~
저희 엄마 예전 곱창집 위에 사무실이 있어서 이런것도있구나 ~ 우연히 알게되어 호기심에 시작해 본 영어공부가 이렇게 인연이 될줄은 몰랐네요^^
직장인이라, 처음에는 새벽6시에 수업을 했었지요 ㅋㅋㅋ 한번 늦잠자서 결석했지만, 쭉 나갔던걸로 기억해요! 월수금 하다가 평가전화 받다가 매일반은 어떻겠냐 하셔서 꾸준히 하고 있네요~~~~~~
초반엔 말도 잘 안나오고 단어도 생각 안나서.. 그냥 토크스테이션 하지 말아버릴까 하다가 다시 마음잡고 더 열심히 했어요.(이때가 아마 처음 평가전화 받고, 그 직원분께서 용기를 주신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영어 안는다고 엄청 찡찡댔어요...ㅋㅋㅋ) 슬럼프겠거니~하고...
그래도 25분이 짧은시간은 아니거든요. 매일매일이 모이면,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간입니다~
예~전에 2010년에 한달, 쉬었다가 한달.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연속 7개월하기는 첨이네요.
저 스스로도 정말정말 뿌듯합니다^^;
제가 토크스테이션 5개월 쯤 하다가 하와이로 여행을 갔는데, 막힘없이 영어하는 제 모습을 보고 "진짜~~ 도움 많이 되는구나" 느꼈습니다.
제가 거기서 통역을 하고 있더라니까요~ ㅋㅋㅋ
같이 여행갔던 친구도 자기 토크스테이션 할거라고 막 그랬어요 zz
쇼핑할때 마이x코어x 의류매장 직원도 저보고 영어 잘한다그랬구요~ 크루즈에서 중국인이 저한테 영어 잘한댔어요 ㅋ.ㅋ 자랑입니다. *>.<*
왜 우리 영어할때 단어 한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바꿔서 다시 말하잖아요?
이런게 없어집니다... 진짜에요. 한국어처럼 영어가 튀나와요..
혹시나 제 글을 보고계신 어머니가 계신다면.. 아이들 1년정도 토크스테이션 시켜보시고 외국여행한번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번 연습할 기회를 주셔야 자신감도 키울 수 있고 더 재미를 느낄거같아요!~
동기,계기가 된다고나 할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예전엔 외국계기업은 꿈도 못 꿨었는데, 지금은 외국에서 한번 일해보고 싶단 생각도 듭니다.^^ 직장 선택 레벨이 달라져요 영어 하나 덕분에!!
그리고 또! 평소에 영어로 생각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건 근데 조~금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만, 그래도 정말 막힘없이 문장만드는 내 스스로가 놀라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을 봐도 무섭지가 않아요.
오히려 제가 더 쳐다봅니다. 말걸어달라고...
영어 진짜 재밌어집니다.....
이게 영어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다른 외국어 공부로도 욕심이 생겨지네요.
왜냐면 영어도 할 수 있으니 다른 것 도 할 수 있겠지 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직장다니면서도 이렇게 향상 될 수 있다는게 놀랍구 기쁩니다.. 역시 노력은 배반하지 않네요ㅠㅠ..눈물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공부 잘하지도 않구요. 중고등학생땐 반에서 항상 꼴등에 전문대나왔습니다....
하지만 뻔뻔한 자신감으로 살아와서인지,, 그래서 영어가 늘은건지~ 저는 제가 외국나가면 영어한마디 못 할줄 알았네요...ㅋㅋ...
영어때문에 유학, 어학연수 보낼 생각이시라면 말리고 싶어요. 시간낭비 돈낭비입니다..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보내실거라면.. 백지상태로 보내는것보단 , 먼저 토크스테이션에서 연습하고 가셔야 가서 더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말이 엄청 길었네요.
아무튼 저의 두 쌤은 아주 마음이 넓고 착하십니다~ㅠ.ㅠ
제가 컨디션에 따라 표정이 극과 극이어서.... 마음속으론 항상 죄송할따름;;;;ㅋㅋㅋ
제가 표정 안 좋으면 어디 아프냐고 걱정해주시고, 밥 꼭 챙겨먹으라고 걱정해주시고,, 웃음도 많으신 두 분한테 벌써 정이 들어 버렸네요~ ㅠ ㅠ
두 분 스케줄에 맞추려구 오후반으로 옮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후회는 없구요, 다른 약속 가는 것 보다 영어공부 하는게 더 좋습니다.
*P.S 직장인이다보니 스케줄변경이 잦습니다..... 그래도 항상 친절하게 해주시는 토크스테이션 직원분들도 항상 감사드려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 평가서도 주시고, 전화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션 잘됐으면 좋겠어요^ ^ 저 또한 열심히하고 홍보도 ㅋㅋ 열심히 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세요....ㅋㅋㅋ 근데 안하네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