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la샘을 만난 것에 대한 행운
저는 ella샘을 만난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느껴집니다.
선생님덕분에 말하기 실력도 늘었고, 선생님의 열정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ella샘과 함께 즐겁게 수업하고 싶습니다.
Teacher Ella, I LOVE YOU!!~
아트쌤은 항상 재미있는 그림으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주제와 이야기로 수업을 이끌어 나갑니다.
다양한 필리핀 전통 문화나 놀이를 알려주십니다.
항상 제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시고 잘 말씀하셔서 정말 수업이 기다려 집니다.
또 제가 모르는 단어나 숙어를 잘 알려주십니다.
수업이 끝나면 제가 말하다 틀린 문법이나 몰랐던 단어를 정리하여 주십니다.
또한 덕담과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무료수업을 통해 알게된 kcee 선생님..선생님에 대한 후기가 없어 살짝 고민을 했었는데 딸애가 꼭 선생님이어야 한다고 하네요..^^*
아직 한달밖에 되질 않아 전체적인 수업이 좋다 나쁘다 말하기는 이르지만, 우선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아요.
해드셋을 끼고, 수업준비를 하는 동안 원어민 선생님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 떨린다고 하기도 하고, 수업중에 아는 내용도 떨려 대답을 못했다고 하기도 하면서 아쉬워 하기도 하지만 재미있었다고 꼭 얘기하곤 합니다.
첫수업을 녹화해보았는데 해드셋을 통해 잡음이 많이 들려오기도 하고, 선생님 뒤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모습이 보여 토크스테이션측에 말씀드렸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진 모습이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담당 한국인 매니저(?)선생님이 누군지 알 수 없어 몇번 전화할 때마다 다른분이 받아 다시 말씀을 드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한번의 수업을 남겨 놓고 있네요... 다음 수업과 관련해 아이와 얘기를 해보았어요..
더 하겠다고 하네요... 물론 kcee~~~~ 선생님과 함께~~~~~~^^
수업하시는 선생님께서 바뀌셔서 조금은 걱정을 했습니다만,
다행히 아이도 적응을 잘해주고 선생님께서도 너무 잘해 주시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방식도 마음에 들고 오랫동안 함께 수업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uden선생님과 수업한지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혹여라도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하기 싫다고 하면 어떻해야할까 고민하던 엄마는 이제 아이가 너무 선생님만 좋아해서 조금은 샘이 나기도 합니다.
얼마전 아이의 컴퓨터가 수업마지막에 갑자기 버그가 일어났어요. 수업이 거의 끝난터라 전 오늘은 수업을 더 못하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아이는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실꺼라며 다른 컴퓨터를 다시 켜고 수업을 하러 한참만에 강의실로 들어갔습니다.
아이의 예상이 맞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이 거의 지났는데도 그 자리에서 아이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수업시간이 다 지났는데도 아이가 못한 나머지 수업까지 아이와 즐겁게 수업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른 영어학원을 다녀보고 원어민선생님들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아이를 위하고 아이의 즐거운 수업을 위해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아보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아이가 너무 행복해서, 제가 너무 감사해서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