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꾸준히 잘 못하는 엄마인데...
토크스테이션 만나서 6개월째 아이 화상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기 시간되면 스스로 챙기는 게 기특하고요,
25분동안이나 외국인 선생님하고 즐겁게 이야기하는 게 대견합니다.
물론 완벽한 문장도 아니고,
문제 풀 때 틀리기도 하고,
대화를 들어보면, 오해가 있는 상태에서 설명없이 넘어가기도 하지만,
화상영어 시작하던 그때와 비교해보아 많이 좋아졌습니다.
꾸준히 할 생각이예요.
요즘 Joni 선생님과 수업하는데
재미있는 사진으로 흥미유발해주시고, 항상 밝게 수업 진행해주시고
문장 교정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라 선생님과 수업한지 1달 가량이 되었네요.
새로운 선생님이라 조금 서먹하리라 생각 했는데 아이가
선생님과 잘 지내는 것 같아 좋아 보이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paris 선생님 수업을 받고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아이가 많이 어려워 해서 함들어 했었는데..
선생님도 수준이 책과 달르다고 생각하셨나봐요..
결국 책 바꾸기로 결정하시고 그말에 아이가 좋아해요..
선생님과 애기할때에는 yes.. 박께 못했었는데.. 아이가 조금이라도 말하게되어 기쁘네요..
paris 선생님 홧팅 !!
joni 선생님과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선생님과의 수업이 재밌다고 느끼네요.....다행입니다.
근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아이의 이번 수업이 7회차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3개월 전만 하더라도 저희딸은 speaking 이라는 말을 너무 싫어했습니다.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reading 실력에 비해 말도 안되게 부족한 speaking...
학원에서도 Assessment 는 항상 1등이지만, 입은 거의 뻥긋 안하는 스타일이었죠.
고민끝에 학원은 다니지 않고, 집에서 좋아하는 책 많이 읽고 화상영어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화상영어 얘기만 꺼내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거부를 했기 때문에, 시작도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다가 거의 몇달을 설득해서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두번의 무료테스트수업후 두분 선생님중 Reji 선생님이랑 수업을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너무 조용히 모니터만 보고 있었던 우리딸...
가끔 yes, no 만 겨우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Reji 선생님은 매번 그 분위기를 활기차게, 말 한마디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한달이 채 되기도 전에 저희딸은 화상영어시간을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먹고나서 혼자 빙긋 웃고 있어서 제가 왜 웃냐고 물어보면 Reji 선생님 시간이 다가와서 웃는다고 하더라구요...
지난번 첫눈이 많이 왔을때는 눈사람을 크게 만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보여드리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이라면서 아끼는 워터볼을 카메라에 들이대고, 요즘은 뭐가 그렇게 좋은지 수업시간마다 깔깔거리면서 웃는 소리가 끊이질 않아요...
저와 저희딸은 화상영어를 전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좋아하는 언니와 즐겁게 수다를 떨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달도 안되어서 speaking에 대한 두려움은 완전히 사라지고, 이젠 오히려 즐기고 있으니 전 정말 200% 만족합니다...
화상영어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특히 저희 아이처럼 소극적이고 조용한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Reji 선생님, 이 글을 보실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은 저희딸의 가장 좋은 친구랍니다~!!! ^^
벌써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한지 1년 3개월이 되었다. 맨 처음 시작할때에는 말도 많이 안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재미있어지고 실력도 조금씩 나아진다. 엘라 선생님이 숙제를 어쩌다가 한번 내어 주시는데 할만 하다. 그리고 선생님도 친절하고 잘 가르쳐주구 수준에 맞기 대문에 죽을 때 까지도 못 끊을 것 같다. 그리고 엘라 선생님과는 이야기가 조금씩 통하는 걸 보면 뭔가 신기하다는 걸 느낀다. 앞으로도 토크스테이션을 열심히 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엘라 선생님과 수업하고 싶다.
항상 친절하시고 어린 남아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떨땐 좋고 어떨땐 시큰둥해서 좀 걱정이기는 하지만,
남자애라 남자샘이랑 노는줄(?)알고 수업하고 있으며, 미국교과서로 수업을 하다보니
장단점이 있겠지만, 나름 만족하며 아이도 소리내어 읽기에 더욱더 매진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듣기와 말하기는 즐겨하는데, 소리내서 읽기를 싫어하는 경우라
미국교과서로 정독하듯 큰소리로 읽고 단어정리도 되어서 아이한테 안성맞춤인듯합니다.
좋은 선생님과 다양한 커리큘럼이 좋아서 다음엔 문법강좌도 한번 들어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면서 arlen선생님과 수업한지
울 아들이 세달째 정도 접어드는것 같아요.
항상 밝은 미소와 온화한 얼굴로 아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시는 선생님.
감사 드려요..
낮동안 즐거운 일이나, 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은 선생님께 자랑하고 얘기 해 주고 싶어서
즐거운 컴퓨터 앞에 앉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엄마로써 흐뭇하기도 했답니다.
가끔은 빠른 속도로 회화가 빨리 늘었으면.. 하는 조금 조급한 맘이 들기도 하지만..
지금처럼 즐겁게 수업하다 보면 점점 더 나아지겠지..라고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도 관심가져 주시고,부족한 부분들 꼼꼼하게 잘 챙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두달째입니다..
아직 뭐 이렇다할 변화가 있는건 아닌것 같구요..
읽기가 안되 읽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네요,,,
a,b,c 부터 차근히...
계속하면 확 변화할 날 오겠죠..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2011년 1월,
아이에게 부족했던 부분인 스피킹을 보완하려고 시작한 화상영어,
토크스테이션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예스~ 만을 반복했던 아이가
이제는 월평가서에
어떠한 이야기라도 하고픈 말을 하게 되었다고 적어주시네요.
그간, 지지부진해 보일 때도 많았는데
지나고 보니 많은 성장이 있었네요.
매달, 잊지 않고, 평가내용 전화주시고
불편한 점은 친절하게 보완해 주시고
친절하고 좋은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창한 영어를 위해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 부드러운 발음과 매끄러운 영어, 랄프선생님 이번 달도 신경써 주세요~ ^^
처음에 시작할때 말한마디 못하고 리스닝도 힘들어서 긴장하던 아이가 어느새 많이 좋아진것이 느껴지네요. 오빠가 먼저 토크스테이션 시작하면서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아이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틀린표현도 잘 고쳐 주시는것 같아요.
얼마전 요구 사항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시정되었구요..
언니처럼 친구처럼 따뜻한 kake 선생님덕에 아이 얼굴에 미소가 환하게 번집니다.
영어를 어렵지 않은 즐겁게 배울수 있는 언어로 인식시켜 주시는 kake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오빠의 담당샘인 art 샘과 더불어 정말 좋은 선생님 만난것 같아요.
참, 문법 수업도 너무 좋습니다!
예쁜 세레나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아이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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