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8번째 수강신청을 할 때가 왔네요...
제리 선생님과의 호흡이 잘 맞아서 여태껏 재미있게 해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언니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정성으로 나날이 쑥쑥 성장해 나가고 있어요.
늘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션을 하고 나서 아이에게 어떤게 달라진것 같냐고 물어보니
영어가 질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어가 조금씩 조금씩 아이에게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조급해하지않고 아이의 변화를 기다려주려 합니다.
선생님의 열정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늘 즐겁게 수업 이끌어 주시는 Angleo 샘한테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를 화상영어를 시키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저도 화상영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는 쉬고 있고 저만 하고 있네요..
몇번의 선생님의 바뀌었는데
이번달에 수업해주신 Jean선생님께서 너무 잘해주셨어요.
필리핀 억양도 거의 없으시고
제가 말하는걸 다 들었다가 나중에 틀린부분을 교정해줍니다.
발음도 그때그때 수정해주시고
때로는 수업시간이 지나도 얘기가 길어지면 한참을 오버하기도 하지만
전혀 싫은 내색안으시고 저와 이야기를 좋아해주는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출근전 오전반 수업을 듣는데
아침에 친구랑만나 수다 떨고 가는 기분입니다.
간혹 남편흉도 보고 애들땜에 힘든 부분도 나누기도 하고
암튼 너무 유익한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1달만 수강해 봐야지 했던 것이 어느 덧 1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된 것 같아 토크스테이션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갑자기 선생님이 바뀌게 되셔서 당황스러운 점도 있었지만, 새로운 선생님께서도 열심히 해 주셔서 비교적 만족스럽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 즐거워하는 belita를 보면 선생님의 사랑이 정말 큰것을 느끼게됩니다.
어른인 저도 때때로 지루할때도 있고 꾀를 피우고 싶을때도 있는뎅 ,,
한결 같이 매달 매주 월,수,금 6시 30분이면 빨리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기대를 하고있는 아이를 보면서 정말 인연이고 또 즐겁게 수업 진행을 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심이 더더욱 성실한아이로 성장케하는듯합니다.
일년이 다된어가는듯한데도 단 한번도 하기싫어하지않는아이
또 이젠 영어를 넘넘 즐거워하고 잘하네요 ㅎㅎㅎ
아직어린 나이인데도 성실히 잘 하는아이에게도 박수를 !!!
늘 사랑스런맘으로 지도 하시는 마리샘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이 부러워 합니다.여름 캠프를~
내년에 갈수있다는 밸리타의 강한주장이 이루어 지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ㅎ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요즘 많은수업때문에 힘이든 목소리 안쓰러웠답니다. 힘내세요!!!!
CHEER UP!!!!
제가 영어를 할땐 한국인 앞에서는 영어가 잘 되는데
외국인 앞에서는 영어가 잘 안되요..
하지만! 지금은 Len 선생님과의 수업으로~ 새롭
게 태어났습니다.
앞으로도 Len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싶습니다.
art선생님과 수업한지 여러달이 지났습니다.
아이는 아직도 수업을 즐기고 있습니다.
발음에서의 문제는 아직도 있지만 알게 모르게
실력이 향상되어 가고 있어요.
늘 말하지만 자신감도 있고요..
항상감사드립니다
영어를 못 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더 잘하고 싶었고 또래 친구들 중 원어민과 블라블라 떠드는 친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사실 국어 보다 영어가 더 재밌는 저는 영어 짱인 그 아이가 너무나도 부러울 수 밖에 없었어요. 근데 학원은 가기 싫었고 엄마 아빠 또한 저를 믿지 못하겠는 평범한 학원에 보내기 꺼려했고 집에서 혼자 영어 교재를 사서 Dictation 과 Listening 만 하고 있던 차에 엄마가 아는 이웃집 이모한테 이 토크스테이션을 소개 받았습니다. 무료체험 선생님도 차분하고 자상하셨고 지금의 bless 선생님도 정말 좋으세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구요.~ 아무튼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된 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구요, 앞으로도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수업 시간표 맞추기가 쉽질 않네요.
예전 쌤과는 요일이 안맞고...
이번에 새로 만난 kae 쌤과는 한달도 안되었는데 아쉽게도 그만두시고...
오늘 auden 쌤과의 첫수업을 했습니다.
남자 쌤은 첨인데 어떨지.....
수업을 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할땐 아이가 많이 긴장을 했었습니다.
한회 한회 수업 횟수가 늘어 날수록 선생님과도 더욱 친근해지고
지금은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시는데로 간단한 문장도 얘기 한답니다.
유창한 수준을 말하기엔 아직도 멀었지만,아이가 수업을 즐기고 재미있어 하니까 먼 훈날 유창한 수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지도해주시는 제리선생님 고맙습니다.
항상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시고,유도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