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한 달이 지났네요.
이제 선생과도 많이 친해져서 부담없이 수업을 하는 것 같고
25분이 짧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일상적인 대화를 할 기회가 없어
시작한 수업인데 나름 만족합니다.
우리 아이가 좀더 적극적으로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러면 더 많은
효과가 있겠는데 그건 제 욕심이겠지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벌써 6달 정도 수업한 거 같습니다.
아이의 실력 향상보다는 영어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그 기대에 잘 부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로 표현할때 답답해 하며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참 친절하시고 대화를 즐겁게 유도 하십니다. 아이의 어눌한 표현에도 크게 반응해 주시는게 특히 좋습니다.
이젠 동기 부여도 많이 되었으니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틀린 표현을 쓰면 고쳐주시고 .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구문을 연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Paris 선생님의 수업은 늘 활기차고 즐겁습니다.
하루동안 여러 학생을 가르치실텐데,
전혀 지치거나 힘든 기색 없이 늘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처음에는 수업 내용을 체크했지만,
이젠 완전한 믿음이 생겨서인지, 수업을 모니터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선생님과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좋을 결과가 있겠지요~
저는 그저 바라만 보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처럼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구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매주 1회 문법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선생님께서 한번 바뀌셔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도 너무 좋으십니다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더 자신감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다니던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시작한 토크스테이션. 벌써 시작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학교 시험에서는 10%만 반영되지만, 말하기 실력은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항상 월수금이 기다려진다. 선생님도 친구같은 느낌이 들고,수업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제일 좋은점은 원어민 선생님과 1대1로 수업하는것이다.
앞으로도 토크스테이션을 게속해야겠다고 생각한다.
1년8개월째 수업을 받고 있는 수강생 학부모입니다.
매번 수업후기를 열람할 때 마다 느끼는 불편함이 있어 개선되었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수업후기 글 들 상당부분은 무료수업1회를 받기위해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신규수강을 신청하려는 경우나 우리아이 수준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보고 싶은데
수강생의 기본정보 제공이 되지 않아 단지 작성된 글의 제목만으로 판단을 해야해서 불편합니다
후기 작성시 아래 항목이 공개되면 이용자 입장에서 훨씬 편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1. 수강생의 나이(학년),성별
2. 수강기간
3. 강사명
참 시간이 빠르네요.
처음 3개월 결제하고 반신반의했는데, 어느새 3회차만 남았을 뿐이네요.
사실 학원에는 가기 싫다는 아이 때문에
여기 저기 비교해 보다가 몇 군데 무료체험 수업을 했었지요.
무료체험 수업부터 조금 다른 감을 주네요.
일단 제일 좋았던 건 무료체험을 2분 선생님께 해서
그 중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선생님을 골라서 수업받을 수 있었다는거죠.
덕분에 아이의 수업에 대한 흥미를 더 높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처음에는 엄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던 아이가
1달 정도 지나고 나니 어느 정도 지시는 잘 알아듣고
2달 정도 지나니 선생님과 깔깔거리며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일단 얘기를 해 본다는게 성과라면 성과겠죠.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녹화된 자료를 가지고 복습을 했다면 더 실력이 빨리 늘텐데
그걸 잘 못한게 아쉽네요.
앞으로는 좀더 신경써서 복습시켜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수업될 수 있게 해 주세요^^
말하기 훈련은 어릴수록 유리하다는 걸 실감합니다. 몰라서사 아니라 쑥스럽고 어색해서 더 입을 쉽게 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언어를 회화로 습득하는 것은 노출빈도와 자신감일진대 중1이라는 학년이 너무 늦은 것은 아닐지 걱정하며 선생님과 빨리 친해지길 바래봅니다.
이제 제법 선생님과 친해졌는지 어색함은 많이 사라진듯 합니다. 수업하는 내내 귀를 쫑긋세워가며 수업하는걸 보면 나름 열정도 있고 재미도 있어합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과 재미난 수업으로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영어로 말하기에 익숙치 않다 보니 쑥쓰러워 말을 제대로 꺼내지 못했던 모습이었는데, 환하게 웃으며 선생님과 수업하는 아이를 보면서 앞으로 발전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목소리가 커지고 웃는 소리도 커지고 수업이 재미있다는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점점 기대감이 높아지네요.
쑥쓰러워하던 아이가 "엄마, 나 이번 여름에 영어 사용하는 나라로 여행 가보고 싶어. "라고 말하더군요. 영어의 자신감이 좀 붙은 이유 때문이겠지요?
앞으로도 꾸준히 좋으신 선생님들과 더불어 학생 관리에 더욱 힘써 주셔서 영어 교육이 재미있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lia선생님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수업을 재밌게해주시고,발음이 부족하면 좋게 지적해 주시고 정말 좋은것 같아여~
julia선생님께 감사하다고 꼭! 전해야겠어요.julia선생님 짱!!!!!!!!
일주일에 두 번 25분 수업으로 과연 말하기가 될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그래도 꾸준히 1년 이상은 해보자는 맘으로 진행을 했는데요.
3개월 지나면서 부터는 정말로 눈에 띌 만큼 성과가 눈에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선생님께서 말하는 부분이 들리긴 해도 자기가 원하는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해 답답해 하기도 하고 수업 동영상을 보며 복습할 때 이때 이렇게 대답할 걸 하고 아쉬워도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 다른 분들의 수업 후기를 보면서 아이가 선생님이랑 수다 떨며 웃는다는 글 보면 우리 아이도 언젠가는 그렇게 될까? 하는 의문과 부러움이 가득했더랬죠.
오늘도 수업을 조금 전에 마쳤는데요.요즘은 수업하면서 잘 웃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보고 있음 뿌듯하답니다.제가 부러워하던 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우리아이에게서 보고 있어요 ^^
일주일 두 번 이지만 복습,예습까지 생각한다면 일주일에 4번을 화상영어를 접하는 셈이 되네요.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라는~^^
이제 막 입이 트이기 시작할 때 일주일 세 번으로 수업을 늘려볼까 하는 생각도 요즘 든답니다.
꾸준히 한다면 어학연수 다녀온 아이 부럽지 않을 꺼란 확신도 가져봅니다!
마지막으로 gee선생님!
수업 재미있고 유익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