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에 올라가니 시간도 없고 말하기는 많이 부족하고 방법을 찾던차에
알게 되었습니다.
듣기는 많이 노출돼서 알아듣기는 한데 말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말을 잘하지도 않고 말을 많이하지도 않은 과묵한 아이였어요.
활발하시고 재미있는 auden선생님을 만나서 첫 수업부터 부담없이 시작했어요.
아직은 완벽한문장을 구사하기는 부족하지만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수업이 재미있다는 점에서 멀지 않아 입에서 영어가 빵 터지겠죠.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영어표현들을 직접 표현하게 되어 앞으로 기대돼요.
auden선생님과 좀더 소소한 일상얘기까지도 즐겁게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친해지겠죠?
그 동안은 엄마의 작은 열정으로나마 집에서 오빠와 같이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며
보냈고 이제는 혼자서 영어책 읽고 cd듣고 따라 말하기정도 였어요.
그런데 소심한 탓에 말하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
처음 테스트 받을때도 받기 싫다고 울기까지 하고 부담스러워 했는데
하기 싫다는 걸 반강제로 하게 했어요.
첫 수업때 얼마나 긴장을 많이 했던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손바닥에는 땀이 나 있더라구요.
첫 주 수업때도 긴장은 여전히 ......
그런데 한 달이 다 돼가니 표정도 밝고 목소리도 커졌어요.
긍정적인 희망이 많이 생겼어요.
한달간 수업 해 주신 blake 에게 정말 감사 드려요.
겁 많은 우리 딸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셨어요. 이제는 시간되기전에 먼저 체크하고
점점 말하는 횟 수도 늘었어요.
겁 많은 우리딸 앞으로 blake 선생님과 웃으면서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하여
열심히 할겁니다.
꾸준히 지금처럼 하면 영어 말하기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아직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여유있게 하려구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아이도 즐거워 하며 수업을 하니
이대로 꾸준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마음처럼 아이가 팍팍 성장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엄마의 욕심이겠죠^^)
뭔가 다져지고 있다는 느낌과 믿음은 있습니다.
기본과 내공을 단단히 하면 그 땐 정말 뛸 수 있겠죠~~
어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리스닝과 스피킹이 약한 저희딸 입니다.
수업을 영어로 하니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 하던 차에
아는분이 화상영어를 추천해 주셔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토크스테이션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나중에는 문법도 같이 시켜볼 생각입니다.
저희딸도 너무 재미있어하구 1회25분이라 더 부담이 없는것 같네요.
선생님도 너무 상냥하시고 하여튼 지금까지는 아주아주 맘에 듭니다.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를 한지 8개월정도 되었네요...
그동안 두분의 선생님과 수업을 했습니다.
Reji선생님과 4개월, Priska선생님과 4개월...
화상영어 시작을 Reji선생님과 했고, 평소에도 너무나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화상영어 초보자인 저희딸을 무조건 부담없고 즐거운 화상영어의 세계로 이끌어 주셨었다면, Priska선생님은 진정한 영어의 세계로 이끌어 주시고 계십니다.
Priska선생님과 첫 수업하던 날, 모니터를 해보고 저는 한번에 좋은 인연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새로운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너무나 조용해지고 목소리도 작아진 우리딸...
약간의 정체기도 온것 같았지만, 저는 Priska선생님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교재도 익숙했던 Tresures에서 생소한 Can you believe it 으로 바뀌었고, 아이는 더더욱 혼란스러워 하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전 바뀐 그 교재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새로운 단어, 숙어...게다가 화상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선생님과의 대화가 다양한 주제로 끊임없이 계속 이어질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Priska선생님은 아이가 말하면서 자주 틀리고 실수하는 부분은 꼭 다시 적어주시고, 한번더 확인시켜주시기까지 하십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정말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수업을 하십니다..
요즘 기말고사 기간이라 조금 정신이 없는 상황인데도, 화상영어시간이 되면 Priska선생님이 기다리신다며 신이 난 표정으로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면 저에게 Priska 선생님은 정말 영어를 잘 가르쳐주시는것 같아! 라고 말합니다...이제 알았니? ㅎㅎ
집에서 독서할때 챕터북을 읽으면서도 선생님과 배웠던 숙어들이 나오면 뭐가 좋은지 저에게 와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Priska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더욱더 talkative 한 수업을 하길 바라면서...선생님과 꼭 오래오래 수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저희 아이를 잘 이끌어주실수 있는 훌륭한 선생님을 추천해주신 토크스테이션에도 감사드립니다...^^
한국말을 할줄 아시는 선생님 대화중에 "학교" 를 말씀하셔서 깜짝 놀랍답니다.
첫 수업시간 많이 긴장했을텐데 그래도 아이가 말을 제법 하더라구요..또한번 놀랬답니다.
수업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진행하셔서 아이가 전혀 거부감이 없이 잘 따라하더라구요.
두번째 수업이 정말 기대된답니다. ralph 선생님을 만나게 된게 행운인것 같아요.
아이가 잘 따르더라구요. ralph teacher i love you!!
랄프샘과 친구가 되어가는듯 하는 아이입니다. 긴 시간 수업을 하다보니 스스럼없이 장난도
하고 뽐내듯 마술 실력도 보여드리고 하네요. yes yes 만 연발하던 아이가 샘께 하고싶은
말이 생기니 어떻게든 해보려 적극성을 보입니다. 필리핀샘다운 밝은 낙천성이 아이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나봅니다. 한 회 25분 주 3회 수업이 지극히 짧은 시간이지만 언어의
부담감을 걷어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듯 싶어요.
10개월 정도 수업을 하고 있는데 지난달 부터 아이가 좀 힘들어 하네요. 수업끝나고 바로는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다음 수업시간이 다가오면 부담스러움 때문인지 수업을 거부하는 반응
자주 보입니다.
지난번 후기때 아이가 쓰기를 힘들어 하니 쓰는 것은 아직 하지말아주셨으면 부탁드렸던것 같
은데 선생님 께서 아직 쓰기를 시키는 경우가 있더군요. 전 아이가 화상영어를 하며 듣고 말
하는 실력을 좀 늘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아직 쓰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혹 제가 전화로 말씀드려야 하는 것이라면 알려주세요.
아이가 계속 즐겁게 수업할수 있도로 재미있는 수업 부탁드리고요, 부적절한 발음이나 표현
을 많이 바로잡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토크 스테이션과 함께한 지 4개월이 되었어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그 4개월간 얼마나 성장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하는 마음 가지고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얼마 전, 담당 선생님이 바뀌셔서 혼란이 있지는 않을 지 걱정했는데, 아이가 무리없이 여전히 즐겁게 수업을 받고 있네요. 바뀌신 선생님과도 이메일이나 쪽지를 주고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틀리시겠지만...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부탁드립니다.
계속적으로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 4개월째 접어들고있어요.
아이가 수업시간을 기다리며 너무 좋아라합니다.
선생님과 친숙해지면서 수업이 더 재밌다고하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진것 같기도 하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아 보람을 느
끼지만 과연 어느 정도의 실력이 될까하는 궁금증도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단순히 아이들 능
력정도를 평가할때 단순히 좋은것만 이야기 하지 말고, 아이가 노력해야 할점, 고쳐야 할점등
장단점을 세심하게 파악해서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몇년동안 수강을 해온 부모로서
형식적으로 아이의 실력을 파악하지 말고, 아이가 구체적으로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어떤점이
발전하였고, 또 어떤점을 더 세심하게 공부했으면 되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학생평가를 하
여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가 참 내성적입니다. 참..영어를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생님과 수업은 세번째이지만 아이가 참 즐거워 합니다. 아직은 짧은 문장이지만 말하기 시작해서 놀랍습니다.그리고 모니터상이지만 선생님과 충분히 교감을 하고 웃으며 수업하는 아이 모습을 보면서 참 기쁩니다.
샘의 수업은 차분하면서도 유쾌하고 즐겁네요.
아이가 하는 말은 항상 귀기울여 주시고 맞장구 쳐 주시니
부담없이 즐겁게 하고 있어요.
샘과 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부담없이 친구처럼 누나처럼
생각하네요.
누군가 " 듣기를 많이 하면, 말을 한다"고 한다.
사실 귀가 뚤려야 말하기를 할 수 있지만,
말하기에도 훈련이 필요하다는 사실!!
무조건 Listening과 Reading에만 치우치지 말고,
동시에 Speaking의 연습도 필요합니다.
하루 30분 스피킹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언어의 완성은 작은 습관화에서 시작됩니다.
모두들, "토크스테이션에서 영어정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