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스테이션 시작한지 3개월이 넘어갑니다.
점점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는걸 보니
흐뭇합니다.
필리핀 선생님도 우리 아이를 이뻐하시는것 같고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 나가시는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말하는 것도 어려워 하였는데,
요즘에는 화상영어 시간도 기달리면서,
자기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영작"을 해달라고 해서 외운 후 써먹을려고 하네요.
화상영어 덕분에 점점 영어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1년후 영어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어 있을 지 기대가 되네요.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늘 스피킹이 늘지 않아
걱정이 였는데 주위분 추천으로 시작한 토크스테이션
아주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엔 힘들어 했었는데 이제는 화상 수업이 생활화되어 부담 없이 즐겁게 수업하는 아이를 보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과 매니저분들도 친절하시고, 늘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더불어 시험 연기 제도나 보강 제도가 잘 되어 있어 참 좋습니다. 급작스럽게 병원에 가는 일이 생기거나 가족 행사가 생길 때 다행히 그 덕을 보고 있네요. 늘 친절히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진정한 영어 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어학원보다 훨씬 부담스럽지않게 30여분을 선생님과 일대일로 대화하다보니 이젠 선생님이 익숙해진듯 싶다. 워낙에 적극적이지 않은 아이이지만 이젠 외국인 선생님이 가까운 지인으로 느꺼지는듯 스스럼없이 대하는 모습에 반가움을 느낀다. 물론 너무나 짧은 영어실력이지만 무슨 말인가 해보려고 조금씩 시도하는 모습에 계속 진행하게되는 이유가 있는듯 하다.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한번도 가지 못하고 영어말하기를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학생으로서 많은 경험과 다른나라들의 많은 지식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외국인을 보면 항상 먼저 피해다녔는데 토크 스테이션을 시작하면서 점점 다가가 말도 걸어보곤 합니다.
강추입니다
오늘 첫수업을 했는데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내가 말한것에 대해 첨삭도 바로바로 해주시니 영어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말을 조금만 천천히 해주셨으면...ㅎㅎ
정말 재미있었어요~~!!^^
7세 여아 영어진행기예요.
저희아이는 학원이나 학습지 같은거 해본적없이 집에서 영어 노출만 해준 케이스예요.
5~6세까지는 집에서 책보고 DVD보고 하다가 7세되어서 화상영어를 시작했어요.
3~5월까지 타사에서 주 5일 파닉스 과정을 했어요.
그때는 영어는 무조건 많은 시간이 할애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주 5일로 진행했는데
아이가 은근 힘들어 하더라구요. 또 단어도 아는게 넘 한정적이니까. 수업도 재미없어 하는거
같았구요.
선생님도, 아이에게 말을 이끌어 내셔야 하는데,
CD 처럼 같은 내용만 반복해서 말하고 선긋기. 정답골라 동그라미하기.. 뭐 이런거만 하니까
집에서 CD 틀어주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나.. 싶구요.
(화상영어가 처음이라 원래 그런줄 알았어요. 그리고 파닉스 과정이 약간 그런면이 있는거같아요.
문제풀이식?? 수업같은..)
그런데 결정적으로 회사를 옮긴 이유는...
몇달동안 같은 선생님하고 수업해보니 선생님이 넘 나태(?)해져서예요.
수업시간에 학생보다 1분 2분... 5분 늦게 들어온적도 있고,
수업시간 2분 남았는데... 오늘 시간 다되었다고 나가버리시고.... ㅡㅡ"
더.. 더.. 결정적인건. 수업시간에 잠깐만.. 이러더니 옆 동료교사랑 필리핀어로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허걱..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러시길래 바로 그만뒀어요.
다른 화상영어를 알아보다가 토크스테이션을 알게되었고, 두분의 선생님을 만나서 테스트를 받았어요.
토크스테이션은 유아~초등생의 비율이 많더라구요. 저희 딸은 주 3회 수업을 받고 있어요.
울 딸은 jann11 선생님을 넘 좋아했고, 바로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되었어요.
먼저회사에서 불만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을 집중(?)적으로 관찰했는데.
항상 우리보다 먼저 수업방에 들어와계시고, 시간보다 일찍 나가신적 없구요.
무엇보다 맘에 든 부분은!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말을 이끌어 내신다는거예요.
그리고, 화면에 타이핑으로 정확한 문장 써주시고
(타사 선생님은 이러신적이 없어서 제가 일일히 다시보기 하면서 노트에 적었어요)
다시 한번 집어주시고.. 하니까.. 아이가 말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더 늘어난거 같아요.
저는 진도나 이런거 중요치 않고, 아이가 즐겁고 편하게만 하면된다고 매니저분께 말씀드렸었는데
jann11 선생님이 지금 딱 그렇게 해주고 계세요.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 수업하면서 교재수업 1/2페이지 나갔어요.
아이 옆에서 수업을 보지 않았으면.. "뭐야.. 25분동안 겨우 반쪽했어??" 라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옆에서 계속 수업을 지켜보았기 때문에 그 25분이 얼마나 알차게 진행되었는지, 저랑 아이는 알잖아요.
jann11선생님하고 수업하면서
수업은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거..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몇 페이지를 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림 한장을 가지고 수업해도 얼마나 말을 확장시킬수 있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네요
ㅠㅠ 타사에서 지나간 3개월..... 진작 jann11 선생님 만났으면 더 알차게 보낼수 있었을텐데요...
아까워요..
앞으로라도 선생님하고 즐겁게 수업해보고 싶네요.
저는 앞으로도 학원이나 학습지쪽으로는 할 생각이없어요.
집에서는 책과 DVD로, 회화는 화상영어로!
아이에게 영어가 학습이 아니라 그냥 언어라는고 생각할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토스크테이션과의 인연으로 우리딸래미가 영어에 대해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의 수업도 알차게 부탁드립니다~
토스의 샘들은 다들 실력과 아이케어하는 기술이 좋으신 것 같아요.
친구처럼 암마처럼 다정다감하시네요.
주2회라 눈이 띄게 확확 느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차곡차곡 쌓이는거겠죠.
잎으로도 회화는 토스만 믿어요~~
차분하면서도 내실있는 수업이네요.
오랜기간 함께해서인지 샘 아이에 대한 이해가 놓아요.
다만 같은분과 오래해서인지 비슷한 문장만 구사하는 것 같아
조금 열려되던차에 먼저 학습매니저분 전화주셔서 그런 부분 향상시키겠다고
하시네요. 아이에 대한 꼼꼼한 모니터 다시 한번 토스에 믿음이 갑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선생님을 만나고 난 후 부족했던 제 발음이
부모님께서 자연스러워 졌다고 하십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제 실력을 닦아 주세요.
6개월을 계획으로 시작했지만 두번,세번 수업을 거듭하면서 아이가 실력이 늘고있는게 보여요. 처음 선생님과 만남에서 어찌해야될지몰라 얼음이 되었던 시언이가 지금은 외국인선생님이 더이상 어색하지 않고 한국 방문선생님 대하듯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참 다행이고, 하기싫어도 잘 해주는 아이도 참 고마운데 하루하루 자신의 실력이 늘고있음을 아이도 느끼고 저도 느끼네요. 역시 영어는 입밖으로 내 뱉어야 느는것이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