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가까운 시간을 같은 샘과 수업을 하니까 수업시간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가봅니다. 엄마의 욕심만큼은 아니지만 말하기를 부담스러워하지 않는것에 보람을 느끼며 진행을 계속합니다. 25분이 대화를 하기엔 조금짧은듯 싶어 50분 수업을 해보고 싶은데 샘과 스케줄이 맞지 않네요. 일단 이번달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담달엔 조정을 해보아야 하지 싶어요.
늘 즐거운 수업하게 해주시는 ralph선생님 감사합니다.
학교방과후수업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학습지 위주로 공부하던 딸에게 회화에 대한 경험과 환경 노출도 필요할 것 같아 고민고민하다가 선택한 화상영어! 정말 어렵게 결정을 했었던터라 반신반의 하였는데 운좋게도 좋은 선생님을 만났고, 아이가 거부감 없이 수업을 준비한다는 것만으로 큰 성과였다고 봅니다. 언어라는 것은 한두달해서 성과를 보려한다면, 그건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라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우선은 재미를 느끼고 수업에 임할 수 있다면 거기에서 하나하나 배워나간다면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때 자연스럽게 제것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지금은 혼자서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수업을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애가 실력이 있어 그런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그만큼 수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는구나, 혼자서도 할 만큼 힘들게 만들지는 않는구나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앞으로를 기대해봅니다. 무엇보다 더 담당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이 어른보다 더 힘드실텐데 대단하시다는 말씀과 함께 꾸준한 관심과 지도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선생님을 바꾸게 되었어요. 걱정은 좀 되었지만 수업을 시작하고 난 후, 더 재미있다고 하면서 좋아하네요. 선생님 바뀌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거든요.
토크 스테이션은 수업 관련한 자잘한 일들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 만족하고 있어요.특히, 이번에 선생님 바꾸는 일로 애써 주신 학습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시고, 많은 배려를 해 주신 점, 그리고 빠른 일 처리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영어 교육에 힘써 주시고 많은 노력 부탁드려요. 감사드립니다.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토트스테이션을 시작한지 1년 1개월이 되었다. 새로 바뀐 선생님이랑 2단정도 수업한것 같다. 말하는 것도 좀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선생님이랑 수업할때 선생님 목소리가 잘 안들리고 한다. 그리고 새로운 표현을 가르쳐주시기도 한다.
다음부터는 좀더 노력해야겠다.
새로운 선생님과의 수업을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원활한 수업은 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꾸준히 하면 많이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수업 중간중간 아이의 집중도를 생각해서 센스있게 대처 해 주시는
수업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한지 어느덧 만 2년이 다되어가는군요.
훌륭한 강사진과 친절하고 꼼꼼한 관리, 컴퓨터 이상까지 꼼꼼히
봐주시는 것까지 어느하나 부족함이 없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긴 시간 함께하지 못했을거에요.^^
앞으로도 더욱 번창하는 토스가 되길...
올해 3월 부터 했으니 이제 꾀 되는데 후기는 처음 씁니다.
솔직히 제가 수업하는건 거의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 8살 여자)에게 도움이 되는것만은 사실인거 같네요..
8세 여아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영어학원에 가서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아 이렇게 해도 괜찮나 하면서 선택한 화상영어 입니다. 두달이 지났는데 우선은 만족합니다.
첫달은 선생님과 학습방법도 틀리고, 이런 수업을 처음 진행해서 그런지 많이 어색해 했습니다. 이젠 수업시간이 되면 알아서 준비하는 딸과 재미있게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에 잘 선택한것 같아 뿌듯합니다.
중간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을 일주일 못했는데, 다른선생님으로 진행하면서 수업을 많이 신경 써주신것에도 감사드립니다.
계속 영어실력이 향상되어가는 딸을 기대하며 다음달 수업도 재미있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7세 여아 영어진행기 3개월차입니다~
벌써 화상영어 시작한지가 3개월째네요.
흥미로웠던 첫달과 두번째 달과 달리..
이번달은 저희 아이가 좀 힘들어했어요.
선생님과 많이 친해지고, 표현도 열심히 해보는데,
아무래도 알고있는 단어가 한정적이다보니(7살이라서 어휘폭이 좁아요~)
다양하게 대화하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머릿속으론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고, 말하려니 아는 단어가 없고..
그런상황이예요.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그때 필요한 단어를
엄마한테 물어봐야 하니.
아이도 좀 답답했나봐요.
선생님이 수업시작할때 뭐 했는지,, 기분이 어떤지,,
아이의 일상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항상 유치원 다녀와서, 좀 쉬다 영어수업을 시작하다보니.
아이가 매일 하는 이야기가 똑같거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는게 아이가 스스로 지겨웠나봐요.
이번달은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나름.. 정체기가 오는구나.. 싶었구요.
또.. 이걸 극복해야 나중에 웃을수 있겠지.. 싶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계속 해보고 싶다고 해서~ 다음달도 진행합니다~
나이가 어린 상태에서 화상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은
수업전에 다양한 어휘를 접해주고 시작하는게 롱런하는 길일것 같아요.
나름 영어노출이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프리토킹 하기에는 또.. 부족했나봐요.
한달 또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첨에 쉬운 교재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제법 난이도있는
교재를 하고 있어요. 어려워보이는 독해 교재를 한국샘이 아닌
외국인샘과 한다는게 무리가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잘 해주고 있어서 기뻐요. 학원에서 가끔 고등모의고사 문제지
풀어보고 있는데 듣기는 물론이고 어려운 독해문제도 잘 풀어
학원샘이 집에서 특별히 하는게 있냐고 놀라워하셨어요.
토크스테이션 도움이 큰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처음 체험수업을 해 본 순간 maya 선생님이 너무 수업을 잘 이끌어나가시는것 같아서 talkstation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 한번 수업하고, maya선생님이 아프실때 보강을 해 주신 julia 선생님도 밝고 친절하셔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maya 선생님은 항상 reading 전 생활회화도 아이가 다양하게 말할수 있게 이끌어주시고, 문법적 오류도 참을성 있게 고쳐주십니다.(매일 똑같은 부분을 틀리더라구요 ㅋㅋ)
일단, 아이가 talkstation으로 선생님과 하는 수업을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매일 그 시간을 기다리기 때문에 엄마로서는 마음이 아주 좋답니다.
앞으로도 maya선생님과 오래오래 같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maya 선생님 시간대가 거의 다 차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좀 늦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선생님과 공부해서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