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홈페이지에 들르면서도 이런 코너가 있다는 걸 몰랐을 정도로
바쁘기도 하고 무심하기도 한(!) 엄마입니다.
아이 화상수업 모니터도 한두번 해본게 다였네요.
그러다 언제부턴가 선생님과 영어로 깔깔 대며 해맑게 웃는 딸내미 모습을 보면서 딸의 베프가 되어주신 Marie선생님이 너무 고맙더라구요.
아직 서툰 영언데 저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에 저도 용기내어
등록했네요. 20년 전 영어로 수업하려니 내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고
하지말까 하는 갈등의 고비도 몇 차례 있었지만
화/목만 되면 시간쪼개 아침부터 영어책 꺼내놓고 제자신을 독려하곤 합니다.
Roland 선생님이 특히 많이 격려해주십니다.
재미있는 토픽도 많이 준비해주시지만 아주 배려돋는(!) 자상한
남자로서 아내를 너무 사랑하시고 본인의 일에 열정이 있으시고
항상 이 시간이 기다려질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끄는 노련한 면도
있으시네요.
실력이 있으셔서 그런가? 수업이 꽉차 있어서 보충할 시간이
여의치 않을 정도네요.
어머님들, 아버님들,
도전해보세요. 나이 마흔에 멋있게 전환점을 돌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희 신랑도 꼬시고 있습니다.
Roland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양한활동과 표현으로 수업이 즐겁고 기다려집니다.
발음이나 억양면에서도 좋아지는ㄴ걸 체감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린 선생님과 공부하는 윤이 엄마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해 낯설어 하던 아이가 린선생님과 수업후에는 무척이나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특히 선생님이 질문을 많이 해 주셔서 더욱 좋아합니다. 어린 아이의 나이에 맞게 음성의 톤과 강세도 조절해 주시고 대답에 대한 리액션도 만족스럽습니다. 대답의 수정도 어렵지 않게 쉬운 표현으로 해 주시고 일단 지루한 느낌이 없고 영어에 대해 흥미를 더욱 가지고 수업 시간을 기다리는 모습에 엄마인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
nica 선생님과 두달이 거의 다 지나가네요.
늘 편안하게 받아주시고 얘기를 끌어주셔서 소심한 울 아들도 잘 웃고 잘 대답하며 수업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수업 30분 전에 켜서 텐스토리 학습하다가 수업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수업하고 재미있게 공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변경사항 및 문의사항에 대한 처리도 빨리 잘 해주시는 토크스테이션 관리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소극적이고 겁많은 아들...외국어 배우기엔 불리한 성격이라 적응할때까진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랬더니 정말 재미있게, 칭찬 아끼지않고 열심히 수업진행해주셨어요. 화상 안하겠다던 아들내미 그 말이 쑥 들어갔네요. ^^ 샘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이런저런 부탁에도 늘 친절히 응대해주신 남자분도 감사합니다.
토크스테이션을 처음 시작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 하고도 4개월이 되어가네요
알게 모르게 아이의 실력이 늘어가고 있어 뿌듯해요
마리 선생님 정말 고마워요
아이가 선생님과의 시간을 얼마나 기다리는지 몰라요
수다쟁이 우리 아들, 잘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등학교 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하게 될 지 몰랐어요
그런데 하다 보니 그만 둔다는 걸 상상 못하겠네요
이번 중학교 영어시험 100점이에요
학원 안 다니며 이것만 하는데 감사드려요
아이가 선생님과 수업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아이의 관심거리의 자료들을 잘 준비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교과서내 주제에 따라 프로젝트수업처럼
논리적인 사고를 유도하셔서 아이도 재미있어 합니다.
단지, 대화가 통하니 수업이 재미있어 그냥 넘어가시곤 하시는데
아이의 틀린 표현 잡아주셨음 하구요,
교과서 내 외의 새로운 표현들을 숙지할 수 있도록 반복시켜 주십시요.
그리고 Full Sentence유도 해 주십시요~
처음 무료테스트 받았던 선생님이 Ruth선생님과 한국 선생님이신 Ray선생님이였어요.
Ruth선생님은 항상 표정도 밝고 재치가 있으신점이 마음에 들었고, Ray선생님은 문법강의도 물론 잘하시지만 유머가 탁월하셔서 수업시간 내내 지루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두분 강의를 모두 하기로 결정하고 3개월 질렀는데 역시 잘한 것 같아요. Ruth선생님은 언제나 제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틀린부분이나 발음은 지적을 해주셔서 좋았어요.
Ray선생님은 제가 자신없어 하던 문법 부분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세요.문법이 재미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선생님이랑 하니까 거부감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영어실력이 더욱더 많이 향상됐으면 좋겠어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울리 딸을 지금까지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영어를 지도하고 있다.
집에서만 영어를 하게 되니 리딩레벨에 비해 스피킹레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것 같다.(엄마 아빠가 상대를 못해주니 ㅠㅠ)
그래서 부족한 스피킹에 대한 보완을 강구하다가 선택한 것이 화상영어교육이다.
학원도 생각해 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학원영어보다는 일대일 대화지도가 더 좋은 듯 하여 이를 선택했다.
주위 지인중에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 사람도 없고 회사들에 대한 정보도 거의 전무한 상태인지라 일단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화상영어 업체들도 너무 많고 가격차이도 천차만별이라 적당한 가격의 업체를 선정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였다.
엄청난 양의 학습후기를 읽었지만 믿을 만한 업체를 선택하기는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우선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준을 정해놓고
첫번째, 강사진들의 구성과 평가, 학습 후기
두번째, 학습진행 방법이 아이와 잘 맞을 것인지 여부와 피드백시스템이 잘 적용이 되는지
셋번째, 교재
넷번째, 가격
일주일 정도 정보를 뒤지고 다니다가 3군데 정도의 사이트로 선택폭을 좁혔다. 3군데 업체 모두 무료레벨테스트 수업을 하는 곳이었다.
무료레벨 테스트는 한군데서 여러번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3군데의 수업을 모두 받아 본다면 아이가 힘들어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모두 신청했다.
같은 시간에 모두 신청했지만 제일 먼저 당일날 연락 온 곳이 토크스테이션이었다. 그래서 딸아이 아빠가 집에 계셔서 함께 보아줄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약속시간을 잡았다.(사실 나는 마이크 설정, 화상 카메라 설정, 새로운 프로그램 설정 등등에 대한 공포감이 있다)<하지만 너무나 친절한 설명에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었다. P>
이곳의 강사진은 국제 학교 선생님이거나 경력이 오래 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믿음이 가는 곳이었고 원어민 강사가 아닌 필리핀 강사의 발음문제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얼굴을 보지않고 목소리만 들으면 거의 원어민으로 착각할 정도의 발음도 마음에 들었다.
워낙 낮가림이 심한 딸이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 2번의 무료체험으로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조건에 안심이 되었고 아이가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는 상냥하고 친절한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수업후 남겨주시는 수업내용과 코멘트에 우리아이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수업진행이 어떻게 되는 지도 알 수 있었다.
또한 한달에 한번 남겨 주신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상담하시는 분들이 전화로 설명도 해주신다.
교재부분 에서도 대부분 코스북으로 많이 하지만 토크스테이션은 영어동화나 특히 미국교과서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늘 미국교과서에대한 욕심은 있었지만 내가 봐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아쉬워 하던 차에 이렇게 기회가 주어지니 얼마나 행운인가.
지금은 적응단계로 동화를 하고있지만 조만간 미국교과서로 바꿔서 수업을 해볼 예정이다. 이곳은 언제든지 원하기만하면 교재 선택을 할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듯 싶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조건에 터무니 없이 비싼 업체이거나 가격은 저렴 하지만 스카이프를 주로 사용하여 잦은 끊김이나 기계상의 문제가 많은곳에 비해 적정 수준의 가격 또한 토크스테이션을 선택한 큰 부분이었다.
지금 시작한지 2달이 지나고 3달째 들어서려한다. 처음 몇주는 말문이 안트이는지 대답하기전에 한참을 생각하며 늘 단답형이더니 이제는 선생님과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자기의 비밀까지 이야기하며 아주 재미있게 수업을 받고있다.
아직은 문법적으로나 어휘적으로는 많이 미흡하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면 급 성장하리라 기대해본다.
토크스테이션에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필리핀 국제학교 방학캠프가 있어서 딸아이와 화상영어 열심히해서 영어캠프도 가보자고 약속도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