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2회, 한달 동안 Ruth 샘과 아이가 수업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수업을 해주실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선생님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파악하고 알아가는데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고, 이번 한달을 통해서 아이에게 필요한게 무엇이고, 어떤 수업이 더 효율적인지 정확하게 진단해서 다음달 수업에 틀을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엄마의 요청에도 유연히 대처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가 너무 즐거워해서 주 3회로 수업 횟수도 늘렸네요~~~
이번에 토크스테이션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화상영어를 해보는데, 정말 좋은것같아요!
말하는게 확실이 좋아진것같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Bryan 선생님과의 수업은 늘 활기차고 유쾌해서 아이가 지루해 할 틈이 없네요
처음 선생님과 수업 할때는 낯선 단어가 나올까봐 이이가 잔뜩 긴장하고 경직됐었는데
요즘은 새로운 단어를 수업중 대해도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자상하게 단어의 뜻을 설명해 주셔서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듯 합니다
또한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도 Bryan 선생님의 장점인 듯 합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선생님과 신뢰를 쌓아가며 신나는 수업을 통해 회화 실력을 향상 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원처럼 왔다갔다 안하고 규칙적으로 길지않게 수업받아서 좋습니다.
아직 어린 학생이다보니 수업자세가 좋지 않지만 선생님께서 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진도도 신경 못쓰는데 한권을 끝냈다고 하는걸 보니 적당히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벌써 Mec 썜이랑 수업한지 1달이 넘었어요!
처음에는 되게 어색하고 말을 먼저 건네기도 쑥쓰러웠는데
이제는 먼저 말도 걸고, 사진도 보여주는 사이가 되었어요^^
영어 발음할 때 끝에를 늘리는 버릇이 있었는데.. 선생님과 얘기하면서 교정되어 저도 기쁘고, 선생님도 뿌듯하다고 그래주셔서 감사함니다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웃으면서 계속 알려주시고..ㅠ
정말 Mec쌤 짱이예요!!
이제는 Mec 썜 만나는 시간이 재미있고 즐거워서 좋아요!!
가끔씩은 화상영어 대신 놀고 싶다고 투정을 부리긴 하지만~
그래도 화상영어 수업이 시작되면~
자기의 인형, 헤어핀, 메니큐어까지 컴퓨터 앞에 가져와서~
선생님께 이야기 이야기 보따리를 푼답니다.~
정확한 의사전달은 하지 못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서영이가 이야기를 하면~
오버액션?(저로선 무지 감사해요~)을 취해 가시면서~
서영이의 의견에 공감해 주신답니다.
물론 딸아이에 대한 저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첨에 화상영어를 시작했을때....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울던 아이가...
이제는 선생님께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고 노력하고...
또 선생님의 간단한 의사전달을 이해하고....
이 모든것이 토크스테이션의 프로그램과~
서영이에게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선생님의 가르침이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쭈욱 토크스테이션의 프로그램으로 서영이의 영어학습을 지속할 계획이랍니다.
월평가서에도 썼습니다만..
주 2회가 더 알차게 진행되는 느낌이네요.
욕심내서 없는 시간 내가며 매일반으로 바꿨는데요..
잡담시간만 늘었다는 생각에.. 많이 아쉽습니다..
뭐..물론 잡담시간도 어느정도 필요는 합니다^^
그리고,,
롸이팅이랑 어휘를 잘 잡아주심 좋겠어요..
그래머는 아이가 좋다하구요.
롸이팅에 무조건 칭찬만 하시기 보다는 다른 표현방법이나 어휘.. 등..
점점 발전될 수 있게 지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일 선생님과 일주일에 두번씩 컴퓨터를 통해서 만나지만 게일선생님이 학생을 많이 예뻐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앞뒤로도 수업이 많으실텐데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항상 인내심을 가지고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교재 수준을 좀 바꿔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의견을 경청해주시고 맞는 교재를 이리저리 찾아주시는 모습에서 정성도 느껴졌구요.. 더열심히 수업에 임해서 토킹 실력 제대로 쌓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체험을 만들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저는외국인과 예기하는걸 어려워 하는데 이번에 2번 하고나서 외국인과 말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너무감사 합니다! 힘내세요!2011, 9, 1, 중앙기독초등학교 2-향 (2학년 향반),우 동훈 올림, 선생님들 덕에 외국인과 예기가 두렵지가 않아요!고마워요!(어게인이에요, 실수에요^^).
오늘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넘 잼있었요
여자 선생님이 친절하게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천천히 잘 설명해 주셔서 수업하는데 잘 적응이 되었어요
그래도 말을 해 볼수 있어서 도움이 된거 같아요
아직도 내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원어민과 수업하는게 쉬워질때까지 영어공부해야겠어요
방학때만 하려던 집에서 하는 영어공부, 2학기 내내로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영어는 흥미 위주로 꾸준히만 하려고요..
한 달 동안 많이 늘었다 이런거보다는 매일 뭐 먹었는지 물어보시는지 저녁 먹으면서 반찬 이름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묻기도 하고,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아직 수줍음도 많고 듣기보다 말하기가 엄청 안 되서 힘들어하지만,
맞는지 틀리는지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 일단 말을 던져가면서 대화하는데 자신감이 생기는게 목적입니다.
아이가 선생님도 좋고 수업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처음엔 yes, no만 하던 아이가 이젠 선생님과 제법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고 그러네요. 일단은 아이가 수업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즐거워 해야 발전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