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land 선생님과의 3달 수업이 끝났습니다.
Roalnd 선생님과의 수업이 너무 재미 있어서 3달이 벌써 간 줄은 모르고 수업을 하고 있었네요.
토크스테이션과 인연을 맺은지 3개월째 접어드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우리아이의 눈부신 회화실력을 꿈꾸며 한껏 욕심을 부렸답니다.
녹화된 화면을 보면서 자신없어하고 무슨말인지 이해못하는 아이를 보며 내심 속상했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모두 자기자식이 천재에 가깝다고 생각하잖아요. 저 역시 우리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향상되리라 헛된 기대를 가졌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언어라는게 하루아침에 잘할수 없는것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주고 응원해야 한다는걸 요즘은 느낀답니다.
처음엔 yes또는 no로만 대답하더니 지금은 간단한 문장으로 말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고...이렇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거겠죠.
이번달 평가서에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해주신 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너가 무언가 이해하지 못했다해도 괜찮아. 언젠가 너는 배우게될거야. 선생님이 항상 응원할게' 선생님 너무 고마워요~
아이는 묵묵히 잘하고 있는데 제가 조바심냈던건 아닌가 반성이되네요.
월마다 매번 전화로 상세히 상담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파이팅^^!
처음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저희 아들을 위해서였어요.
화상영어를 시켜주고 싶었지만, 제겐 주변에 화상영어를 잘 아는 사람도 없었고,
저 또한 막연히 알기만했기 때문에 정말 효과가 있을지... 아이가 재미있어할지...
그리고, 토크스테이션이 괜찮은 곳인지... 제가 직접 체험하고 싶어서였죠.
그렇게 시작한게 벌써 만 6개월이 넘었어요.
아이와 저 둘다 일상생활처럼 각각의 선생님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저는 처음 3개월은 Mec선생님과 공부했었고,
여행으로 한달 쉬는 사이 Rob선생님으로 변경되어 지금 3개월째 수업이어나가고 있어요.
제의지와 상관없이 변경되어 아쉬운 마음에 Mec선생님께는
제가 좀더 영어말하기가 늘어나면, 다시 수업을 통해 만나기로
Letter 컨텐츠를 통해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약속했구요^^ 현재 제아들 선생님이시거든요..
지금 Rob선생님은 남자선생님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여자친구처럼 재미있게
일상생활을 얘기할 수 있는 편안하고, 위트있는 선생님이세요.
교재시작전에 긴장도 풀겸 일상생활을 물어보시는데,
선생님은 여자친구나 친구들, 가족얘기를 재미있게 해주시구요,
저도 또한 남편얘기에 시댁얘기도 하죠ㅎㅎ
영화본 얘기를 하면, 그 영화에대해 서로 주고 받으면서 수업시간이 다 가기도 합니다.
물론, 두서없이 말할때가 더 많지만, 선생님께서 센스있게 알아들으시고ㅎㅎ
문장 만들어 빠르게 타이핑 해주세요. 그점 참 좋아요!!
그런 것들이 반복되다보니, 문장구조도 알게되고, 제법 긴문장도 표현하게 되는것같아요.
사실, 아이는 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고, 수업을 기다린다는 점은 알 수있지만,
영어가 어느정도 늘었는지는 제가 동영상을 리뷰하기전에는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데,
제가 직접 6개월정도 수업을 해보니,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ㅎ
확실히 영어말하기가 좋아지긴 하네요. 반복의 힘인거 같아요.
Rob 선생님 감사해용~~
앞으로도 다양한 표현 많이 알려주세요^^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연결 문제도 거의 없어서 만족해요!
앞으로 무슨 일 없으면 계속
토크스테이션에서 수업할 생각이에요!!
감사합니다~
초등2학년 아들은 쉴라선생님과 다섯달째 수업에 접어들었어요..
원체 자기생각을 말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은 아이였는데
이제 수업시간에 뭐라고 계속 말을 하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아이가 수업하는 것을 엄마가 보는 건 좀 쑥스러운지 옆에 있지 못하게 해서
제대로 수업을 지켜보지는 못했지만 큰소리로 깔깔 웃어대며 수업하는 소리가 밖에까지 들려뿌듯하네요..
일주일에 세번 수업인데 전혀 거부반응 없이 즐겁게 수업하구요...
사실 수업만 하는 걸로 그치고 마는데
집에서 예습까지는 못해도 복습이라도 하면 아이 실력이 훨씬 늘거 같아요...
부드럽게 잘 이끌어주시는 쉴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네달째 수업이 끝나가네요..
7살 아들은 이제 수업에 완전히 적응해서 즐거워합니다..
아직 문장을 말하는 것은 멀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제게 쪼르르 달려와 단어라도 물어보고 가서 자기 생각을 말하려고 노력해요..
아이가 수업 중에 선생님 말씀을 멈추고 싶을 때 표현을 몰라 계속 "stop"하고 말했나봐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Just a moment, please"라는 표현을 알려주셔서
어느날은 드디어 그 말을 했는지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 주시더라구요..
이렇게 느리지만 조금씩 익혀가는 아이가 기특합니다..
재미있게 수업하는 도중에 선생님께서 개인적 사정의 바뀌셔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잘 맞는 선생님을 추천해 주셔서 주져하지 않고 계속 수업을 이어갔지요...
새로운 쉴라 선생님께서도 너무 재미있게 수업해주시고
아이도 이제 안정기에 접어드는지 너무 즐겁게 수업을 합니다.
자기 인형을 가져와서 선생님께 소개하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적응해 가는것같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