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이는 원어민과 6개월간 파닉스 수업을 받으면서 계속 바뀌는 선생님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영어에대한 거부감이 극에 달아 심지어는 다른 수업까지
거부하는 상황까지 갔더랬습니다. 친한 친구와 영어 도서관을 몇달을 들락거린
후에야 간신히 스토리텔링 수업에 들어가긴했는데 수업이 너무 주입식이라 그또한
재미없어하더라구요. 지인 추천으로 토크스테이션을 알게되고 반신반의의 심정으로
2차 테스트를 거치고그때 만났던 flor선생님과 인연이 되서 수업을 하게되었어요.
여러번 실패를 맛보았던지라 아주 조심스러웠는데 다행히 아이가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 잘 몰라 머뭇거릴때도 웃으면서 아이가 생각해서 말할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flor선생님덕에 즐거운 수업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한달 반 정도뿐이 안지났지만 가족 파트 공부할땐 아빠가 잘생기지 않았다고하면서
깔깔거리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와 선생님의 친밀도가 높은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화상으로 만나는 선생님이지만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주신다는게 어린아이한테는
큰 장점인거 같더라구요. 앞으로도 flor선생님과 즐거운 말하기가 계속되길 바래봅니다.
재미있는 TV를 보다가도 화상영어 할시간이라고 하면 그냥 자연스레 컴앞에 앉는 아이에 모습에 항상 뿌듯하답니다~~~~~~~
다른 선생님과 하다가 마크 선생님과 수업을 바꾸었습니다
처음엔 앞 선생님과는 약간 다른 방식에 조금 혼란스럽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아이에 대한 열정과 배려가 곧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아이가 이런부분에 있어서 힘들어한다고 편지를 자주 쓰게 되었고
선생님은 수업에 늘 반영해주시면서 수업이 끝나면 꼭 어머니가 요청하신 내용이 수업시간에 잘 반영되었는지 아이는 혼란스러워하지 않는지를 꼭 물어봐주십니다
남자선생님인데도 꼭 여자 선생님과의 수업처럼 아주 꼼꼼하게 잘 봐주시는거 같습니다
울 아이는 쭉 계속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선생님과의 소중한 인연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수업 감사합니다
영어에 고민이 많습니다. 처음에 학원을 보내다가 그만두고 집에서
학습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습지로 문법을 하다보니 회화가 부족하여
알아보던중 토크테이션을 알게 되었는데 그동안 부족했던 영어를 보충 하기에
딱이었습니다. 아무리 학원을 보내도 1!1 수업이 아닌이상 회화가 늘기란 참
어렵다고 생각 했는데 토크테이션을 알게되어 희망이 생겼습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도 벌고 좋습니다.
저는 학습지로 문법,읽기 위주로하고 토크테이션으로 회화, 영작학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효과는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꽤나 붙은것 같습니다.
아이가 평상시에도 영어를 내뱉으며 대화를 합니다.
발음도...예사롭지 않습니다.
부모의 발음을 지적하며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며 혀를 굴려가며 수정해줍니다.
정말 어디 단기어학연수라도 갔다온듯 아이가 영어로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데
기특해서 칭찬해 줍니다.
토크스테이션의 힘입니다.
Angleo선생님 감사합니다!
반년이 넘어가며 아이를 되돌아 보니 그동안 참 많이 아이가 변해있네요.
몇년간 학원을 다니며 나름 우리 아이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문법은 잘 되어있을지 모르지만 speacking이 영 형편없어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이었는데 잘 선택한것 같네요!
단답형 대화에서 이젠 제법 선생님과 하고자 하는말도 거침없이 하고 수업을 즐기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해주시는 Angleo선생님 감사하구요! 1:1수업이라 아이의 장단점을 꼼꼼히 파악하셔서 발음부터 하나하나 고쳐주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Ruth선생님과 수업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성의를 다하고 계심이 느껴지고
아이가 선생님과의 소통을 무척 즐거워 하고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아이의 단점인 스피킹에서의 순발력 부족을 메꿀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많이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토크스테이션과 함께한지 3개월이 끝나갑니다.
며칠전 아이에게 토크스테이션이 효과가 있는 것 같냐고 물어봤어요.
아이 스스로 speaking이 늘었다고 합니다.
학원에서는 많이 듣기는 하는데 실제로 말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고 해요.
8명 정도의 소수였고 매일 70분 가량 수업을 했는데도요..
25분이란 짧은 시간이고 제 아이는 3일 수업이지만 효과는 학원보다고 훨씬 좋은 것 같구요.
speaking 뿐 아니라 listening, reading, writing도 모두 실력이 늘은 것 같다고 해서
엄마로서 기분도 좋고 잘 선택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뻤습니다.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수업을 재미있게 하시려고 노력하시구요..
참.. 지난번 할로윈 때는 학원을 안가니까 할로윈 기분을 내기 어려웠는데 선생님이 예쁜 마녀 복장을 하고 나오셔서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어쨌든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가르쳐 주세요..
말하기 연습은 올해 처음 하는 거나 다름없어서 지금도 처음에 몇 분 프리토킹을 제일 싫어하고 있지만, 옆에서 보기엔 적어도 맨 처음에 아예 대답도 못하고 머뭇거리던것보다 많이 나아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방학에 다시 영어학원을 가게 되었는데(방학특강...), 그쪽은 주로 책읽기를 중심으로 하고 토크스테이션에서는 문법에 맞는 회화연습 중심으로 해 나가려고요. 웬만큼 소규모가 아닌 다음에야 어느 학원이든 아이가 말할수 있는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을거라는건 당연할 것 같거든요.
학원만 가겠다고 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시킬 생각입니다.
말하기 연습을 부모가 해주는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면 화상영어가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달 아이의 학습상태를 모니터링 해주시는것도, 수업하는걸 직접 녹화해서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맘에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