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ar선생님 께서는 수업 시작 전에 넌센스퀴즈를 내주시고,
제가 발음을 잘못하면 잘 읽을 때 까지 도와주십니다.
또,제가틀린 문장도 꼼꼼하게 고쳐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는 제가 문장을 답할 때 제가 말할 때 까지 기다려 주십니다.
Pearl선생님 감사합니당~~~~~~~~~~~~~~~~~~~~~~~~~~~~~~~~~~~~~~~~~~~~~~~~~~~~~~~~~~!!!!!!!!!!
Aljen 선생님은 항상 웃어 주시고, 차분하면서도 밝게 수업해 주십니다.
부드럽지만 야무진 음성을 지녔고, 그래서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하시는 말씀이 잘 들립니다.
긍정적이시고, 수업 시 아이에게 친절하셔서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꼼꼼하셔서 원서 수업 요청시에도 어긋남 없이 순조롭게 진행이 됩니다.
부족함 없이 수업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항상 친절하시고 밝아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밝은 에너지 덕에 아이가 수업을 기다리고 수업내내 지루하지 않게 잘 수업이 됩니다.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아이가 실수하는 부분은 꼭 적어서 고쳐주십니다. 발음도 북미 선생님 못지 않게 좋으시고 무엇보다 발음을 명확하고 천천히 해주셔서 아이가 알아듣기도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적절히 잘 대응해주셔서 항상 만족스러운 수업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음도 좋으셔서
수업신청전 북미권선생님에게 수업을 받게해야하나?하고 고민했던 부분을 싹 떨치게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저희 아이와 함께 쭉~
수업 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이미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아이는 7세인데... 영어 재미있게 잘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눈높이에 잘 맞춰주신것 같아요.
쌤이 밝아서 좋구요^^
Carol teacher is so kind and helpful.l’m very very help in school
아이가 선생님 시간은 아주 즐기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남자 아이들과 잘 맞는 선생님이라고 생각되어요.
꾸준히 계속하면 좋은 성과도 있을 것 같고요.
언제나 수업 준비 재미있게 잘 해주시고 흥미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추운 겨울이 왔어요. 따뜻한 봄 그리고 더운 여름을 지나 또 추운 겨울까지 계속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항상 재미있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선생님이세요~^^
토크스테이션으로 수업한지 반년이 넘어가네요..
영어유치원 다니다가 제가 복직해야해서 픽업문제로 아파트내 어린이집 보내면서 영어가 가장 문제였는데.. 어학원을 보내자니 픽업을 못해주고..
급한대로 영어유치원 다닐때 친구엄마가 소개해준 토크스테이션에서 수업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체계적이고 학습매니저가 월마다 체크해주시는것도 마음에 들었는데, 무엇보다 지금 선생님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커서 사진처럼 상담센터에라도 알렸는데 후기남기는 부분이 있대서 올립니다.
요즘 딸이 슬럼프인지 원어민과 30분 가까이 대화를 해야만하는게 부담이 되는지 갑자기 매번 하기싫다고 떼를 쓰기도 하고 그래서 걱정이 되었었는데..
지금 선생님께서 매번 즐겁게 이끌어주시고 쑈도 해주시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늘 신나게 수업해주시는 덕분에 우리 아이 늘 웃으면서 끝내네요..
1학년 되면 어학원으로 보낼까생각중이었는데 토크스테이션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야겠어요!
좋은 선생님 만날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업을 시작한지 일년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책상에 잘 앉지못하고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만족합니다
안녕하세요. Olivia엄마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수업 감사드립니다.
Olivia 영어실력이 선생님 덕분에 많이 늘었습니다.
수업시간마다 알찬 수업내용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나에게 착하게 대해주셨고 오늘도 신나는 수업을 해 주실 것을 틀림없이 확신한다.선생님은 잘못을 하거나 그러면 미안하다며 나중에 꼭 해 준다고 말씀하셔서 기분이 좋다.난 선생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므로 선생님은 아프거나 쓰러지시면 안되고 언제나 이렇게 착하게 살았으면 아주아주 좋겠다.지금 난 집안에 혼자다.하지만 난 외롭거나 그렇지는않다.엄마는 뭘 하러 나갔다면서 나중에 온다고 얘기하셨기에 혼자 편안히 있다.너무 좋다.선생님 사랑하고 언제나 건강하세요.반말은 아니고 뭐뭐 했다.이런 거예요.빠이!
항상 밝은 웃음과 하이톤의 목소리로
경쾌하게 수업을 이끌어주시는 선생님입니다.
1년 정도 수업을 하면서 보강포함
여러선생님을 만나뵈었지만 다른분들도 다 좋으셨지만,
그래도 단연 최고의 선생님은 minda 선생님이라고 할수 있을것같아요.
아이도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이시기도하구요..
선생님이 인기 강사셔서 모든 수업이 꽉차계셔서..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혹시나 시간이 맞지 않아
선생님 수업을 못듣게 될까 걱정이네요 ㅠㅠ
요즘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어딜가나 영어실력이 늘었다고 칭찬들을 해주세요.
아이가 수업하는 내내 웃음소리가 멈추지를 않아요.
수업이 끝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Athena 선생님 너무 좋아~ 너무 잼있어." 라고 하네요. ㅎㅎ
원어민과의 수업을 이렇게도 즐겁게 하는 아이가 있을까 싶어요.
요즘은 아이가 발화가 좀 되니 마지막에 선생님을 급하게 불러도 언제나 다정하게 다 대답해주세요.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선생님의 열정에 엄지척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
페이턴 선생님은 항상 긍정적으로 아이들을 대하십니다.
두달동안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가 항상 선생님의 수업 요일을 기다리는 이유가 있겠지요?
이제는 선생님의 인삿말에 어떤 이야기를 해드릴지 고민하고 기대하는 모습까지 보인답니다.
선생님은 단조로운 아이들의 대답에도 리액션이 좋으시고 진심으로 궁금해하시는 모습으로 아이들과 소통을 잘 하십니다.
Faith선생님과의 수업은 항상 재미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전에 얘기들을 기억하여 대화가 잘 이뤄집니다
아직 젊지만 학생들과 어떻게 의사소통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숙제랑 뉴 워즈도 잘 체크해주고 늘상 웃는 얼굴이라 수업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많은 분들이 Faith 선생님이랑 같이하면 좋겠네요
1년째 크리스틴 선생님하고 해요 처음에는 주3회했는데 아이가 너무 선생님을 좋아해서 주5회로 늘려서해요.
초3아이 학교에 원어민선생님이 계시는데 영어 시간에 아이가 선생님 독차지한다고 해요. 영어 잘 하는아이로 알려졌어요. 매일 크리스틴선생님과 이야기한 덕분인 것 같아요.
영상보고 이야기하는 수업도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영상보며 과학지식이 쌓이고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재밌게 배웠어요. 어휘공부하고 복습으로 다시 보고 테스트보고 영어학습에 도움되네요.
또 아이가 평소 즐겨보던 챕터북 수업도 있어서 3점대는 거의 수업한 것 같아요. 읽은부분 이야기 나누고 어휘공부하고 화상영어 프로그램 중에 원서수업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계속 크리스틴선생님과 할것 같아요.
아이가 선생님께 할말이 많은가봐요. 잘들어주시니 자기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해요. 감사합니다.선생님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아프신 곳은 괜찮으신가요?
저희 아이가 선생님하고의 수업을 좋아해서 너무 제가 감사드려요
선생님과 오랫동안 하였는데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서 엄마로써 뿌듯하네요~^^
예전에는 화상수업을 조금 귀찮아 했었는데
선생님과의 수업을 좋아하고 기다리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
저희 아이가 1년이 넘게 하고 있는데 다른학원도 많은데 화상수업을 꼭 하려고 해요~
외국인과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나중에는 어학연수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선생님과의 토킹이 많이 자연스러워 지면 아이가 원하는대로 어학연수도 보내줄까 생가중이예요
선생님의 나라 필리핀도 사실은 못 가봤는데 가족이 모두 필리핀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좋은곳이 있다며 저희 아이한테 추천해주세요^^
저희가 스피킹이 잘 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잘 이끌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항상 수업 들어가면 기분좋게 맞이해주셔요 항상 감사합니다
Lucy 선생님과 수업한지는 얼마 안됏는데 많이 친해진거 같ㅇ아서 기분이 좋아요 :) Lucy 선생님 딸분이랑 저랑 나이가 같아서 그런지는 멀라도 좀 더 대화가 잘 통하는건 잇는거가태용
Lucy 선생ㅇ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릷니다 감사해용
아이가 영어학원을 옮기면서 스피킹 시간이 줄어들 것 같아서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이 벌써 1년이 가까워 오네요.
초2 아이.
주변에 영유 출신 친구들이나 리터니들이 많아서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했는데,
Kristine 선생님 만나고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낯도 가리고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Yes, No만 하던 아이가 이제 수업시간만 되면 선생님과 깔깔거리며
즐겁게 수업을 듣는걸 보면 뿌듯하네요.
Kristine 선생님이 아이의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역만리 먼 곳에 계신 선생님이지만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아이 말을 들어주시고 한결같이 웃어주셔서 옆에서 보는 제가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