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수업 끝나자마자 달려와서 선생님이 너무 좋으시다고 폭풍 좋은 점을 이야기 하길래
저도 들어와서 칭찬 글 남겨요~~
다른 선생님들도 좋은분은 계셨지만
아이에게 잘 맞는 선생님인걸 저도 옆에서 수업하는것을 보며 느낀답니다.
아이가 선생님이 진정성 있게 알려주시는걸 느끼는거 같아요.
무작정 주시는 칭찬보다 "잘했어 하지만 정확한 말은 ㅇㅇ이야" 라며 도움이 되는 대화를 많이 이끌어 주십니다
당연히 친절하시구요
이 선생님과 함께 앞으로 토크스테이션 쭉 할생각입니다^^
아들이 토크스테이션 수업을 재밌게 하는 것을 보고 학부모인 저도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요
첫 선생님을 너무 잘 만난 것 같아요!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잘 가르쳐 주시거든요~^^
항상 밝게 웃어주시고 항상 잘한다고 해주셔서 아직 잘하지는 못하지만 힘이 나서 재밌게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루나 선생님~앞으로도 지금처럼 재밌게 수업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