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 선생님과 수업후 아이의 스피킹 실력이 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로 많이 바뀌어서 본인 스스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하는 기회를 주게된 토크스테이션 입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수업 부탁드립니다 ^^
이번달로 1년 6개월에 접어드네요.
욕심을 가지고 보면 음...어떻게 프리 토킹의 경지까지...하는 맘도 가지게 되지만 ...
토크스테이션으로 덕분으로 작년에 일본에서 친 에이켄3급 인터뷰도 통과 할 수 있었고^^
또 올해도 인터뷰는 토크 스테이션과을 믿고 준2급 준비합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확신 합니다.
늘 잦은 스케줄 변경에도 친절히 응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아이가 선생님과 수업하기 전에
무언가 말해 줄것을 준비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조안나 선생님이 아이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주고
대응을 잘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공부라 생각지 않고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벌써 반년가까이 수업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매주 3번 수업을 받는다는게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생할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art선생님이 아이 레벨에 따라 교재도 재 선정해주시고
아이의 부족한점을 알아서 고쳐주시니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직 아이가 수업시간에 긴장해 얼음땡일때도 있지만
전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고 편해졌어요.
선생님 사정으로 몇번 다른 분들과도 해 봤었는데
지금 샘이 제일 좋대요.
답답하실 때도 많을듯한데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로
기다려 주시니 저 같음 그렇게 못할것 같아요.^^
아직은 주2회지만 아이가 좀더 편안해하면 늘려볼려구요.
너무 어린 아이의 마음도 다정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지금처럼 즐겁게 오랫동안 수업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에대한 흥미 선생님수업을 기다리며 행복하는 시간에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것이 느껴집니다. 늘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저한테 아이를 가르치라고 하면
아마 그렇게 못할꺼같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지금 영어를 배우고 있는 과정에 있는 아이이기때문에
잘 못알아듣기도하고, 못알아 들으니 수업태도가 흐트러지고,
대답도 잘 안할때도 있는데 flor선생님께서 항상 상냥한 말투로
다시 질문해주시고, 아이가 생각하고 대답할 시간을 주는 여유있는 모습이
화상을 통해 만나는 낯선 외국인 선생님이지만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이유인듯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고싶어요~
파닉스 교재로 하고 있고 선생님과의 시간을 아주 즐거워합니다.
장ㅇ난기가 있어서 잡아주기 위해 제가 옆에 앉아있습니다.
항상 즐겁게 웃으면서 칭찬해주시면서 맞춰주시니 아이가 의기양양 하여 자신감이
넘치네요...........
다만 아쉬운 건 화상영어를 하기엔 수준이 안되다 보니...파닉스 교재에만 충실하여
다양한 표현 배우기가 어렵다는 거죠......하지만 아이가 계속 하겠다고 우겨서
다시 재등록을 해야할 것 같아요....선생님 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