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쭉 ~~~
blake선생님과 함께....
아이가 너무 좋아 한답니다.
잘하는지 못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선생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즐겨하는 게 전 너무 좋고요.
아이가 깔깔깔 웃어가며 수업을 공부가 아닌 수다로 채워가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재수강합니다.
감사합니다.
1. 원어민 선생님과 일상적인 영어를 주고받으면서 생활영어 능력을 기릅니다.
2. 학교 교과서로는 접할 수 없는 수준 높고 다양한 영어가 나옵니다.
3. 교과서로 많은 주제와 그에 맞는 단어를 배웁니다.(자연스레 다른 지식도 향상됩니다.)
4. 1대 1 수업으로 수업에 대한 집중도 up!
5. 친절하신 선생님과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당연히 수업이 재미있어집니다.)
6. 레벨 테스트로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가 가능합니다.
7. (제 경우에는)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더군요.아마도 집에서 편히 수업할 수 있기 때문일 듯!
이런 토크스테이션, 정말 해 본 사람이라면 강추(강력추천)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she is very very very very ~~~~~nice teacher
pretty!
고등학교 2학년이라 시간을 내기도 힘들지만
숨가쁜 생활속에서 이젠 잠시 가까운 친구와
수다를 떠는 것으로 숨을 고르는 휴식시간이 되기도 합니다.만2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명의 선생님과 할 수있었다는 행운도 있었고 또 그 선생님이 최고의 선생님이라 만족합니다.
I'm sorry that we didn't remember take a class on Monday and Wendesday.
I'm sorry for making you wait.
Thank you hiro all day.
예전 원어민 선생님수업을 할때는 이렇게 즐거워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Wynda선생님을 만나고는 화상영어시간을 즐기는 듯합니다~
처음에는 화상영어에 거부감이 있어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선생님을 만나고는 계속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꾸준히 회화를 시켜야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ynda선생님은 한국말공부를 하시는지 중간중간 아이에게 한국어로 이야기해주셔서 아이가
외국인에 대해 좀더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아 좋아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서 변화를 주어 수업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변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네요^^
좋은 선생님 만나 아이가 영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잘 해재미있
선생님 짱
게 잘 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주시고, 무엇보다도 단어를 많이 알게 되었어요..
영어공부도하면서 게임도 같이하니까 재미있어요..
그리고 저희 강아지를 사랑 해주셔서 더더욱 고마우신 것 같아요...
Bella선생님 짱짱
영어로 말하기를 두려워 하는 우리 아이가 야니쌤을 만나고 말하기에 조금 울렁증은 벗어난 것 같아요.
아이가 틀리게 말하는 것이나, 머리속으론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생각나지 않아 망설이고 있는 부분을 잘 캐치 하시고 쉽게 설명해 주는 듯해요. 모르는 단어도 설명해주시구요.
늘 친절하게 웃어주시고 아이가 흥미롭도록 잘 유도 해 주시는 듯 합니다.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하고 나서 영어에 조금은 자신을 가지는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크리스는 수업을 즐기는듯 합니다.
그날 있었던 이야기나 본인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무엇보다 영어는 즐거워야 하는데 그점에서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다이아나 선생님은 수업을 잘 이끌어 주시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십니다.
주 2회 수업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히 실력이 늘어갈거라 믿습니다.
다이아나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이아나 선생님과 수업한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늘 밝은 목소리로 수업을 시작하시고 써니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십니다.
처음보다는 회화실력이 조금 늘어난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아닌 이모랑 대화하는것 처럼 교재공부도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도 많이 합니다.
조잘조잘 수다를 떠는 그날까지 써니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다이아나 선생님 고마워요~~^^
로엘 선생님이 되게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고, 수업 진행을 되게 매끄럽게 하시는 것 같아서 수업하기가 너무 재밌어요. 제 말도 잘 들어주시고, 설명도 못처럼 귀에 쏙쏙 박히게 해주셔서 좋아요!!
윤희선생님께
선생님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힘들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는 윤희에게 수업이 있는 날에 항상 밝은 목소리로 반갑게 윤희를 맞아주던 목소리가 생각나네요.
너무 힘들어 해서 그만하자고 해도 대답을 하지 않네요. 처음에는 두 달만 해보자고 시작한 수업이 윤희에게는 하루 일과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행복한 시간인 것 같아 옆에서 지켜보면 풀 곳이 한 곳이라도 있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던답니다. 선생님과 많이 친해져서 이제 제법 대화도 하는 것 같아 대견스럽답니다.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