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S선생님은 밝은 미소와 경쾌한 목소리로 저희 아이와 즐겁게 수업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업중에 나오는 단어가 아이연령대에 비해 다소 어려운 수준으로 공부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도입 5분동안 일상회화를 빼면 수업대부분은 교재로 진행하시는데
외국선생님과의 화상영어의 특징을 살려 교재수업보다는 일상회화로 수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외국인앞에서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대화가 되는 그날까지 NES선생님과 승연이 화이팅~!!
MM선생님과의 수업을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 문제도 함께 이야기 해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토픽도 골라가면서 해주셔요.
MM 선생님과의 수업이 기다려지고, 아주 재밌어 해서
만족하면서 수업 받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수준에 맞춰 수업을 해주신 덕분에 수업 할 때 마다 아이가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부탁사항은 선생님이 아이에게 질문을 하실 때 쓰시는 용어들이 가끔씩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될때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노력하시겠지만 좀더 쉬운 문장으로 설명 부탁드린다고 하네요.
항상 애쓰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늘 잼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눠주시고, 세세한 부분까지도 기억하고 다시한번 질문해주시거나 상기시켜주시는 섬세한 선생님입니다.
단조로울 수 있는 수업내용을 재미있는 퀴즈나 게임을 통해서 흥미를 유발해주시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시는 선생님의 수업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수업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8개월 가량 같이 해오던 선생님이 바뀌셔서 좀 걱정했는데,
필 선생님이 재밌게 잘 끌어주셔서 더 즐겁게 하네요. 다행이에요.
첫수업때는 말이 너무 빨라서 넘 힘들었다고 하더니.. 두번째 시간부터는 게임도 하면서 깔깔 웃느라 25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ㅎㅎㅎ
그뒤에도 즐겁게 잘 수업하고 있습니다. 집중도도 더 높아진거 같구요.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나와서 초등학교 들어갈때 영어학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어유치원 다닐때보다 영어실력이 오히려 더 나빠지는듯한 느낌이 자꾸 들었고
저는 나름대로 그 원인을, 영어학원에서 선생님과의 1대1 커뮤니케이션의 기회가 줄어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학원을 중단하고, 개인과외를 하며 화상영어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외국어 공부를 하며 느꼈던 바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학원에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적극적으로 선생님과 소통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기 힘들기 때문에
일단 부딪혀서 자꾸 본인이 표현하려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토크스테이션에 처음 등록하고 추천해주시는 Alma 선생님과 같이 하게 되었는데
일단 저희아이는 잘 따르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느리게 말씀해주셔서 저도 답답할 지경이었는데, 아마 저희아이가 이해를 잘 못할까봐 배려해주신거였겠죠.
좀 빠르게 말씀해달라고 건의드렸고, 지금은 문제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수업이 약간 딱딱한 느낌이라,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스피킹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두세번 시청하면서 주의깊게 들어보고, 내용에 대해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만족하며 하고 있습니다.
Alma 선생님, 감사합니다.
가비쌤에게 수업받고있습니다.
항상 빠른 피드백과, 영어에 완벽하지않은 아이를 위해 한글로도 이해가 쉬우셔서 바로바로 검색해서 그에따른 영어표현도 알려주시고
다음수업시간에도 그 전 수업에서 했던 표현을 한번 더 되새겨 주시고 하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조근조근하시면서도 지루하지않고 밝게 웃으며 때론 친한 언니처럼 오늘어떻게 보냈니 하며 대화를 이끌어 주시니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며 수업하고있어요.
오래 함께하고싶어요.
수업시간에 저의 요구사항을 잘 들어서 수업을 이끌어주시구요, 아이에게도 어떻게하면 더 스피킹 실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선생님입니다.
앞으로도 시간이된다면 아트선생님과 더 길게 수업하고싶어요. 더 실력이 향상되어서 디베이트도하고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날까지 저도 집에서 많이 지도하고자 합니다^^
7세 여아입니다. 처음에는 1:1로 하는 수업이고 영어로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였는지 계속 부끄럽다고 말을 잘 못하겠다고 했어요..그래서 한달만 하고 그만 해야 하나 고민중이였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2번 3주 정도하고 나니까 본인 스스로가 더 하고 싶다고 하네요.
스스로 실력이 느는것을 느끼나봐요..
영어 유치원을 다니기는 하는데 역시 여러명을 상대로 수업이 진행되다보니 대부분이 문제 풀이식이거나 리딩 위주라서 발화나 문장을 만드는데는 익숙하지가 않은것 같아서 화상영어를 시켜봤는데..잘 한것 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도 너무 밝고 좋으세요~
Yen 선생님과 같이 수업을 들은 지 어느덧 6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늦은 밤 시간 수업을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강의를 기다리고
행복한 웃음소리로 대화하는 딸의 모습을 보며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해준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생님과 수업한지 두달이 지났어요. 수줍음 많은 저희 아이가 선생님과 25분간 굉장히 즐겁게 수업하고 있어요. 선생님께서는 늘 아이가 스스로 대답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셔서 편안한 수업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계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연장을해서 선생님과 다음번 3개월도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다른 화상영어도 해 본적 있지만 강사진이 좀 실망스러웠는데 토크스테이션은 강사진 관리가 체계적이라서 믿음이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밝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아이가 편안하게 수업을 듣고 이해하며 발화합니다.
다양한 게임 활동으로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작은 이야기에도 격려와 칭찬으로 아이를 잘 이끌어주십니다.
문법에 맞지않거나 비문을사용 하더라도 그때마다 지적하지 않으시고
웃음으로 넘어가 주시기도 하여서 아이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좋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모두 표현하지 못하지만
밝고 즐거운 표정으로 수업에 임하여 시간이 지날 수록 선생님과 사이가 굳건해짐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3월부터 새학기라 스케줄이 어떻게 변경될지 몰라 수업을 쉬려고 합니다. 스케줄 조정이 끝난 후에 다음에 다시 찾아올 때 Jela 선생님 찾아올게요. 그 동안 Owen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본 선생님과 우리 아이는 애니메이션 특강 수업을 하였는데요.
차분하시고, 대답을 잘 기다려 주시고, 자상하신것 같습니다.
우리아이가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라 적응을 잘 할 지 걱정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수업에 잘 적응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업방식은 원서 수업이 더 나은 것 같은데...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애니메이션 특강도 선생님을 잘 만나서인지 만족합니다.
본 선생님은 수업내용이 끝나지 않으면 수업시간이 지나서도 더 봐주시고, 책임감있고 열정이 있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음달 수업도 잘 부탁드려요.
항상 웃는 얼굴로 아이를 대해 주시고 활기 차게 대 하시는 게 보입니다. 아이가 영어 수업을 쉽고 편 안 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시고 계서 감사 드립니다.아이가 일주일 두 번 하는 수업 시간을 기다리며 즐겁게 수업 할 수 있게 해 주시네요..감사 합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요 감사 합니다
아이수준에 알맞게 수업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컨디션까지 살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파닉스 겨우읽었는데 이제 제법 글밥있는 책도 리딩이 가능하고 많이 늘어서 곧 재수강 신청하려합니다~~
계속 잘부탁드립니다!!~~~^^ 맥스선생님 형같이 삼촌같이 친근하고 좋아요~~^^
말 하시는 속도가 적당하시고 발음을 정확히 잡아주십니다.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시고 늘 유쾌하십니다.
선생님과 수업 하니 영어 실력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처음에는 피하고 싶어하고 힘들어했어요. 결석도 많이하고 수업시간을 깜박 잊기도 하고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씩 선생님과의 공부시간을 기다리고 즐기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네요.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요. 과제도 챙기고 홈페이지의 영어책도 하나씩 열어보고 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선생님과의 공부시간에도 집중을 못하고 자세를 꼬거나 작은 목소리로 겨우 대답하는 정도로 수업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제법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읽기를 하네요.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같이 커지고 있길 바랍니다.
마리엘 선생님과 꾸준히 수업하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수업을 까먹거나 상황이 생겨 결석을 종종한 것이 아쉽네요. 가능하다면 언젠가는 토크스테이션을 핸드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수업에 익숙해지는 만큼 영어 실력도 같이 늘어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첫째의 수업을 보며 둘째도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고 싶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