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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아빠의 토크 선택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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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대화가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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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공굴리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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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선생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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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협동의 순간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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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기

best
플레이데이
박*온
박*온
25.11.04
1,692
완벽 그잡채 토크스테이션
PlayDay
선생님을 실제로 뵙고 싶었지만, 언어 장벽이 걱정되어 망설였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정말 알찬 축제였습니다. ㅋㅋ
가볍게 생각하고 참여했는데, 그동안 많은 이벤트를 경험해본 저희도 이번 경험은 특별했고 뜻깊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재미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진행 선생님께서 숨 쉴 틈도 없이 연이어 멘트를 이어가시며 끝까지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는 걸 보고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모두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부모 참여도 있어 아이와 더욱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고, 저희도 승부욕에 불타서 함께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ㅋㅋ

아이가 외동일 때부터 수업을 듣기 시작해서, 동생이 태어난 후에는 동생을 안고 듣기도 하고, 돌 지난 둘째가 패드를 들고 달아나 방송사고(?)가 나기도 하는 등 선생님과 저희 가족 사이엔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가족 같은 마음을 느끼게 해주시는 선생님을 직접 뵐 수 있어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행사에서 준비해주신 모든 프로그램도 정말 재미있었고, 저도 열심히 응원하면서 즐겼어요.
둘째는 나이가 어려 참여는 못했지만 구경만 해도 너무 재밌었다고 하네요. :)

토스와 함께 성장하는 저희 아이들, 그리고 그 성장을 지켜봐 주시는 존경하고 감사한 선생님!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채워주시고, 언제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앞으로 1년간 에너지를 듬뿍 얻고, 다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합니다. ㅋㅋ

토크스테이션 관계자분들, 선생님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태풍으로 인해 수업이 휴강되었는데, 선생님께 피해는 없으셨는지 걱정됩니다. 부디 아무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best
플레이데이
최*서
최*서
25.11.28
1,402
영어 자신감 뿜뿜! 다녀오길 백번 잘했어요
PlayDay
초등학생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큰아이는 토크스테이션을 1년 정도 했고,
둘째는 아직 시작 전인데 형이 가는 곳이라며 따라나섰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째도 당장 등록해달라고 난리입니다^^
이번에 와주신 원어민 선생님들이 에너지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처음엔 쭈뼛거리던 큰아이도 담당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솰라솰라 영어로 자기 학교 이야기, 동생 이야기를 신나게 늘어놓더라고요.
화면으로만 수업할 때는 몰랐는데,
우리 아이가 이렇게 외국인 앞에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나 싶어
엄마로서 뭉클하고 대견했어요.
게임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아이들 연령대가 다양해서 자칫하면 산만해질 수 있는데,
베테랑 선생님들이라 그런지 아이들 집중시키는 스킬이 장난 아니시더군요.
협동 게임을 하면서 처음 보는 친구들과도 작전? 같은걸 짜고 금세 친해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줬다는 점이에요.
집에 와서도 받아온 티셔츠를 안 벗으려고 하고, 선생님이랑 찍은 사진을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어요.
큰애는 선생님들이랑 얘기 많이했다며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둘째는 형아만 해서 치사하다며 자기도 토크스테이션 할거라고~~
의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조만간 등록해야겠어요^^

학습적인 효과는 물론이고,
아이들의 정서적인 부분까지 꽉 채워준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관계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런 행사는 더 자주 해주시면 안 될까요? ㅎㅎ
114
플레이데이
남*희
남*희
26.02.27
45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PlayDay
토크스테이션 3개월차.. 아직 선생님과 능숙하게 대화는 되지 않지만 아이가 선생님을 참 좋아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오신다기에 고민도 안하고 신청했어요. 화면으로만 보던 선생님을 직접 본다며 정말 설레어했습니다.
막상 선생님을 보자 긴장하고 부끄러워 얼어버리는 아이의 새로운 면모도 보았네요. 아는 사람 하나 없어 걱정도 했지만 아이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했어요.
게임 진행을 하며 선생님이 아이랑 마주치게 될 때마다 응원 북돋워주셔서 그런지 행사 후 선생님을 더 좋아하네요.
끝나고 나오는 길에 “이거 또 해? 또 오고 싶다”고 하는 거 보니 김해에서 서울까지 하루 꼬박 일정이 힘들었지만 대만족입니다. 화상으로만 선생님 본다고 생각했지 실제 대면을 하는지 몰랐는데 이런 행사가 아이에겐 선생님과 추억도 남기고 더 가깝게 느끼게 되서 좋은 거 같습니다.
113
플레이데이
권*경
권*경
26.02.27
42
넘넘 좋았어요!
PlayDay
저희 아이가 토크스테이션 원어민 선생님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거의 뭐..아이돌 덕질하는 수준이에요. 애가 수업하는걸 자꾸 안보여주려해서 전 못보고 있는데 대체 선생님이 어떻게 하신건지 궁금할 정도에요ㅋㅋ 이번에 플레이데이 열린다는 공지 뜨자마자 "엄마, 나 선생님 주게 예쁜 편지지 사줘!!" 하더니, 며칠 동안 책상에 앉아서 꼬물꼬물 영어로 편지를 쓰더라고요. 그리고 기대된다면 하루하루가 너무 시간이 안간다고 했었죠.

그리고 당일에 선생님한테 드리려고 예쁜 약과 세트 하나 사 들고 갔어요.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더라구요. 들어가서 선생님을 딱 마주쳤는데, 아이가 부끄러워하면서도 자기가 쓴 편지랑 선물을 전해주니까 선생님이 진짜 입을 틀어막고 너무너무 감동하시더라고요!! 주변에 계시던 다른 스텝분들도 다 같이 좋아해주셔서 애가 너무 기뻐했네요.

솔직히 막상 가보니 나이대가 다양해서 프로그램 참여를 잘할까 걱정했는데, 잘 진행해주셔서 문제없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리고 영어로 진행되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게임도 땀 뻘뻘 흘려가면서 열심히 참여하고 마지막 무대? 콘서트? 거기서는 아주 그냥 난리났었어요ㅋㅋ

저는 토크스테이션한테 여러모로 참 고마워요. 대충 영어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랑 진짜로 교감하는 선생님들을 만나게 해줘서 고맙고, 또 이런 행사를 준비해서 선생님이랑 직접 만나게 해준 것도 넘 고마워요. 진짜 이런 화상영어가 어디있나요ㅎㅎ 토크스테이션 선생님이랑 직원분들 다들 진짜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112
플레이데이
이*아
이*아
26.02.27
80
파닉스 더듬거리던 8살 꼬마가 원어민 쌤이랑 농담을 다 하네요
PlayDay
8살부터 토크스테이션 시작했어요 그때는 알파벳도 제대로 모를때여서 원어민 선생님이랑 수업하는걸 많이 겁내하고 첫날에는 울기까지 했었어요 그때 선생님도 당황하셨을텐데 아이를 잘 달래주시더라구요 근데 그랬던 애가 벌써 초4가 됐어요 그동안 처음에 수업한 선생님이랑 쭉 이어서 하고 있었구요
그런데 이번 행사에 선생님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희는 바로 신청했죠!! 저는 조그마게 운동회 같이 할거라 생각했는데 놀랬어요 체육관도 넓고 사람도 많고 무슨 이벤트 행사하는 부스인가요? 그런것도 있고 넘 좋더라구요 프로그램도 꽉꽉 알차게 있구요
저희 애는 첨에 딱 들어가자마자 바로 자기 선생님을 찾았어요 선생님도 아이 보더니 넘 반가워해주시더라구요 정말..파닉스로 시작했었는데 언제 이렇게 훌쩍 커서 원어민이랑 농담도 하고 새삼 기특하고 놀랍더라구요 괜히 눈물도 찔끔 났어요 이게 다 토크스테이션 덕분인 것 같아요 이걸 이번 행사에서 제 눈으로 직접 보니 더더욱 확신이 생겼어요 우리애는 앞으로 계속 토크스테이션 하는걸루요
그리고 새삼 직접 눈을 맞추고 교감하는 시간이 아이 정서에 얼마나 영향을 주고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지 뼈저리게 느꼈어요 Miranda 선생님 다음에도 꼭 다시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소중한 추억 만들어준 토크스테이션이랑 선생님들 넘넘 고맙습니다
111
플레이데이
이*민
이*민
26.02.27
25
대전에서 갔다온 후기!!!
PlayDay
저희 집은 대전이라 사실 이번에 공지 떴을 때 고민을 좀 했어요. 주말에 KTX 타고 애 데리고 서울까지 가는 게 체력적으로도 만만치 않잖아요. 근데 아이가 자기 담당 선생님을 너무너무 만나고 싶어 해서 눈 딱 감고 신청했습니다! 기왕 가는 거 토요일에는 행사에서 땀 뻘뻘 흘리며 놀고, 일요일에는 서울 나들이까지 하면서 1박 2일 주말 진짜 꽉 차고 알차게 보내고 왔네요. 그리고 넘넘 행사가 좋앗어서 기차표 값과 서울에서 보낸 시간이 1원도 안 아까웠습니다. 오히려 이 퀄리티면 제가 참가비를 더 내고 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어요.
입구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맞이해주셨는데 아침 일찍 서울 오느라 피곤해하던 애가 갑자기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솔직히 지방에 살면 이런 행사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거든요. 아이가 하루종일 너무 신나게 게임하고 선생님이랑 영어로 대화도 하고 엄청 좋아했어요. 아이한테는 아무리 영어 공부 해라 해라 하는것보다 이런 경험이 훨씬 큰 영어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애가 화상영어 수업할 때마다 선생님이랑 서울에서 만났던 얘기로 수다 꽃을 피우고 있거든요~~ 하여튼 토크스테이션 덕분에 아이 영어 자신감도 쑥쑥 오르고, 저희 가족 나들이 추억도 제대로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110
플레이데이
강*혜
강*혜
26.02.26
31
영어 권태기 플레이데이로 완치했어요^^
PlayDay
저희 애가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를 한 지 벌써 2년이 넘어가는데요. 사실 최근 몇 달 동안 아이한테 영어 권태기가 엄청 심하게 왔었어요. 매번 수업 시간만 되면 컴퓨터 앞에 앉기 싫어하고, 그냥 의무적으로 시간만 때우는 느낌이랄까요? 워킹맘이라 옆에서 꼼꼼하게 봐주지도 못해서 늘 미안하고.. '이제 화상영어를 끊고 학원으로 돌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던 시기였어요ㅠㅠ

그러던 중에 토크스테이션에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오시는 이 행사를 한다는 공지를 봤어요. '이게 마지막 기회다, 여기서도 흥미를 못 느끼면 진짜 관둬야겠다' 생각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신청해서 주말에 애를 질질 끌고? 다녀왔습니다.

근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 학원비 굳었습니다. 아니, 토크스테이션에 평생 뼈 묻기로 결심했어요ㅠㅠ 일단 행사장 스케일이 제가 생각했던 동네 이벤트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체육관을 통째로 빌려서 룰렛이나 사진찍는 부스에, 선생님들과 스텝분들도 많으셨어요. 처음엔 뚱해 있던 딸아이도 입구에서부터 선생님들이 텐션 높게 하이파이브해주고 안아주기도 하고 영어로 말 걸어주시니까 슬슬 눈빛이 달라지더라고요. 비록 애 담당 선생님은 못오셨지만 다른 선생님들이 워낙 잘 챙겨주셔서 괜찮앗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한 콘서트도 넘넘 재밌었다고 하고^^ 행사 다녀온 지 한참 지났는데, 요즘 저희 딸.. 화상영어 수업 10분 전부터 헤드셋 끼고 컴퓨터 앞에 대기하네요. 아이의 마음을 180도 돌려놓은 변화가 너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 멋진 축제 기획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담 시즌에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꼭, 무조건 다녀오시길 추천드려요~~!
109
플레이데이
이*경
이*경
26.02.26
35
첫째 따라갔다가 둘째가 영업당하고 왔네요
PlayDay
저희 집은 첫째만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를 하고 있어서, 이번 오프라인 행사 소식을 듣고 첫째만 참가를 신청했어요. 둘째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큰 형아 누나들 사이에서 체육대회 하다가 치이거나 다치면 어쩌나 싶어서 아예 참가할 생각도 안 했거든요. 그래서 행사 당일에도 첫째만 밑으로 내려보내고, 저랑 둘째는 2층 관람석에 조용히 앉아서 구경만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위에서 행사장을 가만히 내려다보는데 제 생각보다 훨씬 어린 친구들도 진짜 많이 참가했더라고요?? 게다가 제가 안전 걱정을 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곳곳에 스텝분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었어요. 아이들 동선 하나하나 체크해 주시고, 혹시라도 넘어질까 봐 세심하게 케어해 주시는 모습 보니까 둘째도 그냥 참가시킬 걸 그랬나하는 아쉬움이 그제야 살짝 들더라고요. 안전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쓰신 게 티가 나서 위에서 지켜보는 내내 마음이 참 편안했습니다.

우리 첫째는 아주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날아다니더라고요ㅎㅎ 화면으로만 보던 원어민 선생님을 실제로 보니까 너무 좋은지, 선생님 곁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미션도 하고 같이 게임도 하고 넘 좋아하더라구요.

문제는(?) 제 옆에 앉아있던 둘째였습니다. ㅋㅋㅋ 형아가 밑에서 외국인 선생님들이랑 하이파이브하고, 영어로 말하면서 신나게 뛰어노는 걸 보더니 부럽다고 부럽다고 난리쳤어요.
사실 저희 둘째가 영어 거부가 좀 있었거든요. 저번에 파닉스부터라도 슬슬 시작해 보려고 책을 들이밀었다가 절대 안한다면서 하도 도망을 다녀서 그냥 포기하고 있던 상태였어요. 그런데 행사를 보더니 둘째 머릿속에 영어 = 엄청 재밌는 놀이라고 인식됐나봐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차 안에서 둘째가 토크스테이션 한다고 난리쳤네요ㅋㅋㅋ 행사 효과 대박이지 않나요? ㅠㅠ 단순히 첫째한테 좋은 추억 만들어주려고 갔던 행사인데 둘째한테 엄청난 영어 동기부여를 심어주고 왔네요

조만간 저희 둘째도 기분 좋을 때 얼른 레벨테스트 신청해서 형아랑 같이 나란히 앉혀놓으려고요! 다음 시즌 열리면 그때는 무조건 저희 집 두 아들 다 참가시킬게요. 너무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어요!! ^^
108
플레이데이
김*원
김*원
26.02.26
41
원어민 쌤들 체력 진짜 리스펙!!
PlayDay
운동회 한지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가볍게 놀다 올 줄 알았는데 한 일주일치 에너지는 쓴 것 같아요ㅋㅋ 원어민 선생님들...텐션이랑 체력이 진짜 어마어마하십니다. 게임할때 엄청 뛰시고 나중에 춤도 추시고 그 에너지 많은 애들 여러명을 상대하시는데 지친 기색이 하나도 없으시더라고요. 저희 애도 막 신나가지고 평소보다 더 심하게 뛰어놀았어요. 그리고 확실히 화상영어 업체라 그런지 뭐랄까 색다른 행사였어요. 원어민 선생님들을 만나고 영어로 행사가 진행되고..그래서 저는 더 맘에 들었어요. 저희 애는 아직 토크스테이션을 한지 얼마 안돼서 전부 다 알아듣지는 못했는데 여기 갔다오고나서 다음 운동회때는 다 알아듣고 싶고 선생님들이랑 더 얘기도 하고싶어서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더라구요. 하루이틀 저러다 말겠지 햇는데 웬일로 한달 가까이 돼가는 지금까지도 하더라구요. 이런 행사가 이렇게 영어에 대해 좋은 기억을 심어줄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넘넘 좋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해주세요!!
107
플레이데이
오*우
오*우
26.02.25
21
토크스테이션이 나른 것보다 더 낫네요.
PlayDay
제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해 보았지만, 토크스테이션이 최고였습니다. 저는 강력히 토크스테이션을
추천합니다! 토크스테이션은 여러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학습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106
플레이데이
윤*석
윤*석
26.02.25
16
PlayDay
짱 좋아용 ㅎㅎ
105
플레이데이
이*비
이*비
26.02.25
79
아이도 아빠도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 토크스테이션 축제 후기
PlayDay
6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많은 편이라 5개월 전부터 토크스테이션 원어민 화상영어를 주 4회 진행하고 있어요. 수업을 꽤 즐겁게 하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번 오프라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없이 신청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체육대회 느낌이겠지?" 정도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현장에 도착하자 분위기부터 다르더라고요. 아이들 에너지, 선생님들 텐션, 준비된 프로그램 구성까지... 그냥 행사 하나가 아니라 제대로 준비된 축제였습니다.
달리기, 협동 게임,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까지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특히 아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게임들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딸이 처음 보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수줍어하면서도 영어로 인사하고 대화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아빠인 저에겐 꽤 뭉클한 순간이었습니다.
"아, 이 아이가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사용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평소엔 수줍음이 많은 아이인데 그날따라 너무 신났는지 처음보는 친구,언니,오빠들과 금새 친해져서 웃고 떠들고 협심하고 즐기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부스도 너무 재미있었고, 찍은 사진을 보면서 딸이 집에 와서도 계속 자랑하네요. 경품도 받고, 뛰어다니고, 웃고, 선생님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집에 돌아오는 차 안에서 계속 "아빠 또 가고 싶어!"를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모릅니다.
저도 꽤 즐거웠습니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걸 지켜보는 시간은 그 자체로 선물 같았어요. 부모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라 더 좋았습니다.
5개월 동안 온라인으로만 이어졌던 시간이 오프라인에서 연결되니,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훨씬 강해진 게 느껴집니다.
다녀온 이후로 수업 참여도도 더 적극적이고, 영어로 말하려는 자신감이 확실히 늘었어요.
단순한 체육 행사가 아니라, 아이에게는 "영어는 즐거운 것"이라는 기억을 남겨준 하루였고, 저에게는 "잘 선택했구나" 확신을 준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토크스테이션 관계자분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축제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더 자주 열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말정말, 아이도 아빠도 오래 기억할 하루였습니다!!~
104
플레이데이
유*완
유*완
26.02.25
19
To. Teacher Nico
PlayDay
I love you~!
103
플레이데이
서*리
서*리
26.02.25
31
너무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해주세요~~
PlayDay
지금 벌써 3년째 만족하며 듣고 있는 토크스테이션! 이번에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운동회가 열린다고 해서 처음으로 참여해 봤어요. 그냥 작은 체육대회 정도를 생각했는데, 행사 규모도 크고 여러 부스? 같은것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직원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입장할 때부터 기분이 좋았네요!!
아이도 화상영어 선생님을 오프라인에서 만난다는 것 자체가 아이한테는 엄청난 이벤트였나 봐요. 다녀온 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선생님 만난 얘기, 운동회 얘기, 콘서트? 무대? 마지막에 한거 그거요~ 그 얘기 등등 어찌나 신나게 자랑하던지요^^ 아이가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 알았으면 저번에도 참여할 걸 그랬어요. 그때 받았던 팜플렛 읽어보니 운동회는 계속 정기적으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한번도 빠짐없이 계속 참여해야겠어요.

아이에게 평생 남을 찐~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둘째는 아직 운동회에 참여하기에는 나이가 어려서 못왔었는데 애가 커서 오빠랑 같이 참여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유지해주심 좋겠어요~~넘 재밌었던 운동회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토크스테이션~~~
102
플레이데이
우*우
우*우
26.02.25
68
화상영어만으로 회화가 될까 의심했던 과거의 저를 반성합니다 ㅋㅋㅋ
PlayDay
아이 영어 교육으로 토크스테이션만 하고 있어서 진짜 영어가 늘고 있는 걸까하고 솔직히 걱정했거든요 이번에 체육대회 행사가 열린다고 해서 아이 실력도 슬쩍 확인할 겸 주말에 남편까지 대동해서 온 가족이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크스테이션 진짜 강추합니다!! 원어민 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오셨는데 아이가 거기서 만난 한 선생님을 너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 원래 아이 담당해주시는 선생님이 못오신다고 해서 아쉬워했었는데 이번에 만난 선생님으로 바꾸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ㅋㅋㅋ 옆에서 지켜보던 저도 왜인지 알것 같기도 하고~ 선생님이 참 밝으시고 활동적이셨어요 그리고 같이 갔던 남편은 애가 영어를 다 알아듣고 대답하는거 보면서 놀래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집에 있는데도 애가 수업하는거 보고 있으면 말이 안나온다나~자꾸 못보게 해서 걱정했었거든요 실제로 만나면 말 잘 못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근데 원어민들이랑도 떨지도 않고 너무 잘하길래 엄청 놀랬어요 남편은 애 교육에 큰 관심은 없었는데 눈으로 효과 보고나니까 요즘 부쩍 관심이 많아졌네요 하여튼 분위기도 너무 좋고 기대 이상으로 알찬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열면 꼭 신청할게요!!
101
플레이데이
박*서
박*서
26.02.25
38
낯가림 심한 아이도 넘넘 재밌게 놀았어요
PlayDay
저희 아이가 부끄러움이 진짜 많은 성격이라, 오프라인 행사는 계속 망설였어요. 작년에도 갈까 말까 고민하다 놓치고, 이번에 아이 담당 선생님도 오신다고 해서 큰맘 먹고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웬걸~~아이가 낯설어할까 봐 걱정했던 건 제 큰 착각이었어요^^
선생님을 실제로 보니까 아이가 너무 반가웠는지, 만나자마자 껴안고 얘기하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ㅠㅠ 선생님도 저희 아이를 한눈에 알아보시고 너무 만나고 싶었다며 살짝 울기까지 하셨어요. 그때의 뭉클함은 진짜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선생님이랑 같이 찍은 인생네컷은 지금 저희 집 냉장고 정중앙에 붙어있답니다ㅋㅋ
그리고 아이가 영어를 한지 시간이 쫌 되면서 슬슬 영어공부를 지겨워하기 시작했었는데 행사 다녀오고 나서 선생님한테 잘 보여야한다며 영어를 더 열심히 하네요ㅋㅋ 동기부여 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도 연다고 하던데 그때도 아이 담당 선생님이 오시면 참 좋겠네요^^
100
플레이데이
이*빈
이*빈
26.02.24
24
아이도 엄마도 평생 잊지 못할 하루!! 또 가고싶어ㅠㅠ
PlayDay
3년째 토크스테이션으로 화상영어 하면서 항상 만족하고 있었지만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다녀오니 더더더 좋아졌네요!! 작년에 고민하다 안 갔던 제 자신을 반성했을 정도예요 왜 진작 안 데려갔을까요!ㅜㅜ
원어민 선생님들이 곳곳에서 아이들을 반겨주시는데~~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블루팀이랑 레드팀으로 나눠서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이랑 같이 운동을 하는데 원래 아이가 수업하던 선생님 말고도 다른 선생님들도 만날 수 있어서 넘넘 좋더라구요! 영어로 대화도 잘하고 너무 대견했어요 긴 시간 동안 진행돼서 혹시나 애가 지치면 어쩌나 걱정했던 건 기우였어요 마지막 콘서트까지 텐션 떨어질 틈 없이 너무 알차게 즐겼거든요! 아이랑 같이 선생님들 보면서 춤도 따라 췄는데 넘 재밌었네요 영어 실력 향상을 떠나서 아이 정서에도 너무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도 애가 계속 재밌었다고~선생님 너무 좋다고~계속 얘기했어요 이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토크스테이션 최고입니다 다른 화상영어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이에요!! 다음 시즌4 열리면 저희 가족은 무조건 1순위로 신청할 겁니다! ^^
99
플레이데이
최*민
최*민
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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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대박인 운동회!!
PlayDay
안녕하세요~ 이번에 토크스테이션에서 주최한 플레이데이 다녀오고 너무 감동받아서 후기 남겨봐요. 주변 엄마들한테 "우리 애 화상영어 선생님이 한국 오셔서 같이 체육대회 하고 왔어~"라고 하니까 다들 그런 행사가 어딨냐며 진짜 대박이라고 엄청 신기해했어요^^
사실 그냥 일주일에 몇 번 모니터로 얼굴 보고 끝날 수도 있는 인연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준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어요. 저번 시즌도 갔었는데 이번 시즌은 지난번보다 훨씬 다양하고 아이들 중심으로 꽉 차게 준비하신 게 팍팍 느껴지더라구여~
저희 아이가 영어를 토크스테이션으로만 하고 있어서 늘 객관적인 실력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완전 긍정적인 확신을 얻고 왔어요. 낯선 환경인데도 원어민 선생님들이랑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체육대회 하면서 팀원 친구들이랑 영어로 소통하며 따라가는 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
행사 다녀온 지 벌써 3주 정도 지났는데, 이번 연휴에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아이가 먼저 플레이데이 다녀온 얘기를 신나게 자랑하더라고요. 선생님이랑 같이 찍은 '인생네컷' 사진은 자기 방 보물 1호가 돼서 매일매일 들여다봐요~^^ 확실히 좋은 기억과 추억이 생기니까 요즘은 화상영어 수업 시간도 엄청 기다리고 더 열심히 참여한답니다. 다음 시즌도 꼭 갈게요~~~
98
플레이데이
채*지
채*지
26.02.24
30
주말 반납하고 다녀온 토크스테이션 TS 플레이데이 시즌3! 찐후기
PlayDay
지인 추천으로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를 시작한 지 벌써 2년 차가 되었네요. 사실 그동안 주변에서 영어학원 안 보내고 화상영어만으로 괜찮냐는 질문을 종종 받았는데, 저도 내심 '우리 아이가 진짜 잘하고 있는 게 맞나?' 궁금할 때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 운동회에 다녀오고 나서 그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ㅎㅎ

작년부터 원어민 선생님들이 한국에 오셔서 체육대회를 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계속 일정이 안 맞아서 아쉽게 놓쳤어요. 이번엔 큰맘 먹고 주말에 쉬고 싶어 하는 남편까지 설득해서 온 가족이 출동했습니다. 솔직히 남편은 처음엔 애 화상영어 행사에 굳이 부모까지 가야 하냐며 시큰둥했거든요? 근데 막상 도착하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행사 규모가 엄청 커서 1차로 놀랐고, 원어민 선생님들이 너무 에너지가 좋으셔서 2차로 놀랐어요. 안내해 주시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너무 친절하셨고요.

일단 영어로 진행되는점이 너무 좋았어요. 사회자분이 쉴 틈 없이 영어로 미션 상황을 설명하시는데, 아이들이 그걸 듣고 옆에 처음 보는 친구들이랑 눈빛 교환해가며 으쌰으쌰 미션을 수행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는데 어찌나 기특하던지 ㅠㅠ 평소엔 부끄러움도 많은 아이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원어민 선생님 앞이라고 먼저 다가가서 영어로 사진 찍자고 말하는 거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남편도 그 모습 보더니 오길 잘했다며 엄청 흐뭇해하더라고요. 저희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남편도 저도 땀 흘리며 진짜 재밌게 놀았네요. 진짜 이런 행사 기획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97
플레이데이
김*일
김*일
26.02.23
15
토크스테이션 플레이데이 완전 ????
PlayDay
토크스테이션 플레이데이 설레이는 마음 감추지 못하는 아들, 2시간 이상되는 먼거리임에도 가는내내 웃음꽃이 ㅋㅋ 콧노래가 절로 나오고 있었다~ 원어민 선생님, 친구들 , 분위기 , 모두 처음이지만 대박 엄지척 이다. 기대이상으로 즐기고 영어와 친해지고 있다. 선생님들의 춤 노래 실력 ???? 선생님들의 노력의 땀이 보인다.잊지못할 체험이다. 무조건 추천 참여가 필요한 활동으로 손꼽을만하다.
96
플레이데이
금*정
금*정
26.02.23
25
영어 자신감 쑥쑥! 주변에 동네방네 소문내는 중입니다 ㅋㅋ
PlayDay
화상영어 업체에서 원어민 쌤들이 직접 한국에 와서 체육대회를 한다고요? 네, 그 어려운 걸 토크스테이션이 해내네요???? 주변 엄마들한테 말하니까 다들 대박이라면서 엄청 신기해해요.

이번에 처음 참여해 봤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체육대회 하면서 땀 뻘뻘 흘리고, 콘서트 때는 같이 노래 부르며 뛰놀고.. 아이한테 진짜 잊지 못할 하루가 된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도 아이가 계속 선생님 이야기만 하네요. 행사 한 번 다녀오니 화상영어 수업 시간을 전보다 훨씬 기다리고 즐거워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주변에 다음에 같이 가자고 온 동네방네 소문내고 있어요 ㅋㅋ 다음 시즌에 친구들 많이 데려갈게요!!
95
플레이데이
이*지
이*지
26.02.23
29
시즌2 이어 시즌3도 출석! 갈수록 스케일 대박이네요
PlayDay
시즌2 때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서 이번 시즌3도 기대 잔뜩 안고 다녀왔어요. 근데 와...이번엔 진짜 행사 규모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진짜 '아이들 중심'으로 촘촘하게 짜인 게 느껴졌어요. 원어민 선생님들도 훨씬 많이 오셨고, 스텝분들도 어찌나 친절하게 챙겨주시던지~~

영어는 토크스테이션으로만 하고 있어서 혹시나 우물 안 개구리면 어쩌지하고 걱정했는데, 이번에 아이가 선생님한테 먼저 다가가서 영어로 너무 잘 말하는거 보고 안심했어요. 확실히 직접 만나서 교감하니까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 것 같아요.

긴 시간 지루할 틈 없이 알차게 진행해 주신 선생님들, 직원분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행사도 대기 타고 있을게요! ^^
94
플레이데이
이*지
이*지
26.02.23
16
플레이데이 최고~~~
PlayDay
지인 추천으로 토크스테이션 시작한 지 벌써 3년 차네요 그동안 행사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일정이 안 맞아서 놓쳤거든요. 이번 시즌 3에 처음으로 남편, 아이와 함께 다녀왔는데 안갔으면 어쩔뻔했나 싶어요!!

원민 선생님을 직접 만나니까 아이가 너무 행복해하더라고요. 선생님이랑 네컷 사진도 찍었는데 그 사진을 책상 앞에 붙여놓고 매일 봐요ㅋㅋㅋ 평소에 아이 영어에 큰 관심 없던 남편도 같이 체육대회 참여하면서 엄청 신나 했어요. 부모님도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아이가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으쌰으쌰 미션 하는 거 보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묘하게 뭉클했어요. 그리고 콘서트? 때 토크스테이션에서 노래 만든 것 같던데..넘 좋더라구요 집에와서도 토크스테이션~하면서 애가 흥얼거렸어요ㅋㅋㅋ

이렇게 좋은 행사 열어주시고 추억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93
플레이데이
고*윤
고*윤
26.02.21
10
선생님이좋아요
PlayDay
애가 너무좋아합니다
92
플레이데이
백*은
백*은
26.02.20
51
토크스테이션 진짜 강추! 이런 행사 너무 좋아요
PlayDay
원어민 선생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하루였어요
주변에서도 이런 행사를 다녀왔다고 하니 이런 행사는 진짜 대박이라며 신기해하더라구요.
저도 지인 추천으로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해서 아이 화상영어 시작한지 벌써 3년차인데, 생각해보니 벌써 3년차라니 시간이 참 빨라요.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으로 오셔서 체육대회를 하는 행사가 작년부터 있던 것 같은데 계속 고민하다가 놓치고, 일정이 있어서 못 가고 이번에 시즌 3 처음 참여해봤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행사 규모가 컸고 뭔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도 정말 많이 오셨고, 토크스테이션 직원분이신 것 같은데 직원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사회자 분이 최대한 모든 상황들을 영어로 계속해서 말하시고, 그런 영어를 아이들이 듣고 서로 옆에 친구들과 상황들을 보며 이해하며 따라가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어요. 저희 아이 포함 아이들 하는 모습을 보는데 참 다들 기특하더라고요. 처음 보는 친구들인데도 다들 으쌰으쌰하며 하는 모습들이 예쁘게 보였네요. 생각보다 행사 시간이 길어서 걱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시간들이 다 알찼고 가족 단위로 참여하기 괜찮은 것 같다고 느꼈어요. 다음에 시즌4 하게 되면 남편이랑 둘째도 같이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이번에 새로 했다는 콘서트도 저는 괜찮았어요! 조금 짧게 진행되면 좋겠다 생각하기는 했지만 아이가 끝나고서도 계속 노래를 흥얼거리더라고요. 음원 제공 되면 받고 싶네요.

아무튼 이런 행사 자리 만들어주는 토크스테이션 최고에요
다른 화상영어에서는 할 수 없는.. 프로그램 진행해주셔서 감사해요.
91
플레이데이
최*현
최*현
26.02.20
27
좋은 추억으로 남은 TS 플레이데이 참가 후기
PlayDay
그냥 몇 번 하는 화상영어 수업으로 끝날 수 있는 시간인데..
토크스테이션에서 좋은 하루 만들어주신 덕분에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체육대회도 알차고 괜찮다고 생각했고, 영어 콘서트도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즐겼지만
무엇보다 화상영어 선생님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크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플레이데이 다녀온지 약 3주 정도 지났는데 이번 연휴에 가족들 만나서 먼저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정말 즐거웠구나,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선생님이랑 인생네컷 찍은 사진은 집에 와서도 계속 들여다봐요. 영어 실력도 실력이지만 이런 좋은 기억을 만들어준 것이 저는 제일 좋았습니다.

아이 화상영어 수업에 관심도 없던 남편도 같이 참석했는데 만족스러워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넣어주신 덕분에 남편과 아이도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TS 플레이데이 시즌4도 하면 꼭 다시 참여하려구요. 저희 아이 선생님 또 오시면 좋겠네요^^
90
플레이데이
박*경
박*경
26.02.20
42
기대 이상..! 시즌 4가 너무 기대됩니다
PlayDay
화상영어 수업으로만 보던 선생님을 실제로 만나러 가는 TS 플레이데이 날. 아이가 가기 전부터 얼마나 설레어 했는지 몰라요. 화면 속에서만 보던 선생님이 눈앞에 서 있으니 처음엔 쑥스러워하다가 선생님이 웃으면서 안아주고 말 걸어주자 언제 그랬냐는 듯 영어로 잘 말하는 모습에 정말 기특했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뛰고, 공 던지고 체육대회 잘 참여하며 활짝 웃는 모습에 저도 괜히 울컥했습니다. 그 동안 화상영어 수업 한 게 그냥 지난 시간들이 아니구나 싶으면서도 원어민 선생님을 이렇게 한국으로 초청해서 체육대회까지 좋은 자리 만들어준 토크스테이션에도 감사했어요. 선생님과 인생네컷 사진 찍고 집에 오는 길에 아이가 “엄마, 나 토크스테이션 더 열심히 할래”라고 말하는데, 그 한마디로 충분했던 것 같아요. 저도 다음 수업이 기다려질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뭐. 화상영어 고민하고 있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이번 행사를 말해주니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많이 추천했어요~ 토크스테이션 항상 감사드려요.
89
플레이데이
조*원
조*원
26.02.19
39
토크스테이션시작한지 1년초등학생의 찐 후기!!
PlayDay
매일 가는 학원보다 1주일에 두번하는 화상영어가 실력이 더 늘었고, 가성비도 좋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단어학습력도 좋아지고, 영어 발음과 스피킹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고
수업시간의 대화가 너무 즐겁습니다.!!
88
플레이데이
이*주
이*주
26.02.19
32
갓벽함
PlayDay
가서 자신감 뿜뿜! 너무재밌게 다녀왔어요 RED팀이 졌지만 아주재밌었어요
87
플레이데이
이*윤
이*윤
26.02.15
27
공굴리고,달리고..영어까지 다잡은 축제의 현장!!
PlayDay
이번에 토크스테이션 TS플레이데이에 아이와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저희아이는 초2이고 이제 5개월정도 수강을 하고있어요~

아쉽게도 담임선생님은 오지 못하셨는데, 다른 원어민 선생님들을 만날수 있다는 기대감에 아이는 며칠 전부터 무척 설레어 했습니다. 부모로서 저 역시 기대가 컸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화면을 통해서는 자연스럽게 말하던 아이가 막상 직접 만나면 부끄러워하지는 않을지, 영어로 말하는 걸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을지 마음 한켠에 염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행사장에 도착한 순간, 그 걱정은 기우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환한 미소로 아이의 이름을 먼저 불러주시며 반갑게 인사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에 아이의 표정이 한순간에 밝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화면 속에서 보던 선생님이 아닌, 바로 눈앞에서 따뜻하게 손을 흔들어 주시는 선생님을 보며 아이가 느꼈을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답니다..
저희는 jun선생님 팀이었어요~ㅎㅎ 수줍어 하시는듯도 했으나 아이들에게 한없이 따뜻하신분 같았어요.

1부 공굴리기 게임과, 공튕기기, 달리기 활동은 단순한 체육 활동이 아니었습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가 친구들과 “Go! Go!”를 외치며 웃고 뛰는 모습, 영어 미션을 해결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배움’이 아니라 ‘즐거움’이 먼저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쌓여온 수업 시간이 아이 안에서 차곡차곡 쌓여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함이 밀려왔습니다.

특히 선생님들의 콘서트 시간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평소 차분하게 수업을 이끌어주시던 선생님들이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에 아이는 눈을 반짝이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영어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며, 영어가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라는 것을 몸으로 배우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준비를 정말 많이 해오신것 같았어요. 수업하시랴 콘서트 연습하시랴~ 최고입니다.

행사 중 선생님과 직접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순간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가 “Nice to see you!”라고 수줍게 말했는데, 그 짧은 대화 속에서 아이의 자신감이 한 뼘 더 자란 것 같았습니다. 부모로서 그 장면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찼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아이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엄마, 영어가 더 재미있어졌어.”
그 한마디는 어떤 성적표보다 값진 말이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보다 영어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영어축제가 그 시작점이 되어준 것 같았습니다.
과자과 물도 센스있게 준비해주셨고
룰렛이벤트와 사진찍기 이벤트,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참여할수있는 다양한 게임들~

선물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무엇보다 큰 선물은 아이의 자신감과 반짝이는 눈빛이었습니다. 화면을 넘어 실제로 만나 함께 웃고 뛰며 추억을 만든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영어축제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주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부모에게는 아이의 성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토크스테이션과 원어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배우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해 보며, 저희 둘째도 곧 토크스테이션으로 영어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지선생님과 함께 찰칵^^

PS. 아참, 사회보시는분?도 영어를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사회자섭외도 최고라는 생각이들었고,
과기대 입구에 배치되어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까지~ 섬세함에 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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