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한지도 벌써 3개월이나 되었네요. 수업시간 내내 끊임없이 대화가 오가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아이를 옆에서 보면서 왜 벌써 시작하지 않았을까 아쉬운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아이가 대답하기 어려워하면 천천히 기다려 주시고 칭찬해주셔서 아이 자신감도 많이 올라간거 같아서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계속 연장해서 수업할생각이에요.
아이가 토크스테이션을 한지 이제 2개월정도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영어학원도 다니지 않았었고 오로지 엄마와 함께
영어책으로 놀기만 했었던 아이 입니다^^;;;
( 그 덕분에 리딩이나 독해는 어느정도 되는 상태네요ㅎㅎ)
콜린 선생님과 스피킹 수업^^
초반에 수줍음 많고 주저주저 하던 아이였는데..
친절하신 콜린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좀 더 자신감 있게 문장발화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자기 학년, 자기 기분도 모기처럼 아주 작은
목소리로 겨우겨우 단어를 내뱉는 아이였는데..
지금은 스스로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즐겁게
이야기하고 물건을 내밀며 선생님과 질문을 주고 받는걸
너무나 재밌어 하는 아이입니다^^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콜린 선생님과 함께하면
3개월 후, 6개월 후, 1년 후~~~
많은 발전이 예상되어 너무나 기대중입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수업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