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젤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세요
저희 아이가 화상영어 하기싫어서 귀찮아서 몸을 베베꼬고 대답 안하고 하기싫은 티를 내도
한 번도 한숨쉬거나 힘든 내색 없이 항상 아이를 격려해주십니다. 저라면 벌써 한숨이라도 몇번 쉬었을텐데….
선생님도 사람인데…답답하고 힘드실텐데도 끝까지 도닥이며 말할수있도록 유도해주셔요.
정말 천사같은 분이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들 둘이 모두 마틴 강사님께 수업을 듣고 있어요~ 그래서 스몰 토크 내용이 겹치는 경우도 있고 서로의 안부를 선생님을 통해 듣기도 하는 재미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해요ㅎㅎ 아이들의 성향이 너무 달라 강사님도 신기해하시는데 작은 아이는 텐션이 높아 들어주는 위주로 수업하시고 큰 아이는 강사님이 훨씬 얘기를 많이하세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주제로 수업하시고 흥미를 이끌어주세서 오래하고 있고 앞으로도 놓치지 않을거에요ㅎㅎ
긴 시간 함께 한 마틴 강사님은 스케줄 잡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 타임을 옮기는 것도 타 강사님과 경험을 해보는 것도 감히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옮기는 순간 이제 그 자리는 없다고 생각해야 하니^^;; 그만큼 믿고 오래 이어가고 있답니다. 너무 오래해서 아아이가 루즈할까 걱정도 되지만 늘 열정적으로 결석 한번 없이 늘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선생님을 보고 있으면 믿음이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