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스테이션 화상영어를 만난지 두달이 넘은것 같아요..
세심하고 유쾌하신 선생님과 일주일에 두번 만남이 아쉬울 정도로 아이가 즐거워해요..
즐거워하며서 공부하니 아이의 실력은 더 늘어나는것 같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선생님께서 자연스럽게 리드해 주시니
아이는 신나서 안되는 영어로 어떻게든 해 볼려고 하니
실력이 더 늘어나는것 같더라구요...ㅎㅎㅎㅎ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발음도 잡아주시고 문법도 잡아주시고 하시더라구요..
안드류 샘과 토크스테이션 감사합니다.^^
I'm sorry that I will not be able to attend your lesson. I can't adjust my schedule for your lesson. Thank you for teaching me every week. I hope to See you again!
저희 아이는 한국식 영어 교육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스피킹 영역이 늘 많이 아쉬웠습니다.
토크 스테이션, 처음에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주2회 외국인과 영어로 이야기를 해보자, 는 가벼운 마음이였죠.
파닉스를 끝내고 읽고 쓸 줄은 알지만 듣고 말하기가 부족했던 아이에게 화상 영어가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형 어학원에 보내도 15명 내외의 여러 아이들 틈에서 조용하고 수줍어 하는 성향의 우리 아이가 자신있게 외국인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어요.
이 수업은 yes or no 정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수준의 아이에게 일대일로 친절하게 말하는 법을 알려주는 수업이에요.
아주 기초단계부터 차근차근 진행하기 때문에 전혀 부담이 없어요.
늘 지적 받고 주눅 들었던 영어 수업만 익숙했던 아이에게
작은 대답만 해도 큰 칭찬과 긍정 피드백을 주니 아이는 점점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는 것이 느껴집니다.
수업 시간에 엄마는 일부러 자리를 피해 줍니다.
아이는 선생님과 이미 레포가 형성되어 엄마 없이도 수업을 잘 진행하고 있지요.
필리핀 선생님이라 발음에서 특유의 억양은 아쉬움이 있지만요. 정확한 발음은 이미 다른 영역이나 오디오 시디, 영상 등으로 보충해주고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초등 저학년에 시작했는데 중학년 고학년까지 꾸준히 시켜 볼 생각이에요.
애플 선생님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