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서니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학생입니다.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첫수업 에서는 아주 허둥지둥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를 잘 챙겨주셨지요.
그래서 저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선생님의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하게 되었습니다.
해는 우리를 빛추어 줍니다.
때로는 구름에 가려지기는 하지만 결국은 해 그 자체로 돌아옵니다.
이 해처럼 서니선생님도 맑고 항상 빛나는 선생님, 한번씩 어려움을 겪으시지만 다시 맑은 해로 돌아오는 해처럼 끈기있고 멋진 선생님이 아니신가 싶습니다.
저는 바비 선생님과 수업을 한지 아직 1달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선생님을 좋아하게 된 것을 보면 앞으로도 좋아 할 것이 분명합니다.
바비선생님은 항상 실제로는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저를 위해 어떤 수업을 해줄지 항상 고민하시는 것 같다고 확신합니다.
선생님은 제가 읽을때 낸 실수도 우리가 추울때 몸을 따듯하게 하는 이불처럼 가려주시고 실수를 해서 속상해 할 때는 이불로 포근히 덮어 주시는 듯 합니다.
저는 학원이라면 피아노, 줄넘기같이 노는 학원이 아니면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토크스테이션과 바비 선생님은 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친절과 긍정적임에 깊게 감사해하고 있으며 저도 지금보다 더 좋은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