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반년 간 같이 수업 해 오던 선생님께서 개인 사유로 아쉽게 퇴사를 하시게 돼 갑자기 선생님을 다른 분으로 선택 해야 해 벙찌고 저도 아이도 속상했는데요
센터 선생님과 아이의 성향과 좋아하는 운동을 이야기로 공유한 뒤 소개 받은 선생님 이셨어요. 처음 체험 수업 때는 아이가 어색하니 저도 옆에서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는데 일단 수업을 해봐야 선생님의 진가를 알게 되고 아이와 잘 맞는지도 시간이 필요하단 판단이 되었답니다.
다행히 수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 선생님께서 유쾌하게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같이 대화하며 스몰 토크를 하면서 더욱 친해지고 공감을 해주셔서
아이도 맘을 열고 선생님과 잘 대화하며 잘 수업 받고 있습니다. 잘 지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