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수업할때부터 아이의 흥미를 잘 이끌어주셨어요.
아이의 수준에 맞게 못 알아듣거나 어려워할때는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시고요.
수업시작에 항상 반복되는 일상을 물어봐주시는 덕분에
입도 잘 못 떼던 아이가 단 몇 번만의 수업으로
오늘 한일, 먹은 것, 주말에 할일 등등
척척 알아듣고 곧잘 대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중에도 아이와 놀이하듯이 재미있게 해주세요.
색이나 모양을 배울때는 집에서 찾아와서 보여달라고 해주셔서
아이가 제일 신나하는 시간입니다.
영어를 배우고 있어도 해외여행을 가면 입뻥긋 못 하는 아이를 보면서
해볼까 하고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인데
한달도 안됐지만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완벽한 문장은 아니지만
아이가 원어민선생님과 거부감 없이 대화를 나누고 즐거워해서
앞으로 쭉 해나갈 생각이에요.
선생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