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ra 선생님께서는 아이가 생각 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고, 주의깊게 들어주시면서 배려해주십니다.
표현을 조금 더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교정도 잘 해주시고, 발음 부분도 늘 빠지지않고 체크해주십니다.
무엇보다도 세심하게 아이의 말을 기억해주시고, 늘 따뜻한 말로 용기와 칭찬을 주십니다.
선생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아이에게 항상 전해집니다. 모국어를 배우듯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듣고 발화하고 교정받고 다시 듣고를 반복하는 이 수업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영어성장을 위해서 애쓰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매일 매일 전달된답니다. 항상 감사하고, 저는 아이가 초1인데, 중학생까지도 할 예정입니다.
여기저기 화상수업 알아보다 토크스테이션으로 결정하고 두번정도 선생님이 바꼈다가 지금 만난 렉시선생님~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즐거워합니다
아이가 하고싶어하는말을 잘 들어주시고 틀린문장은 고쳐서 말할수있도록 지도해주시네요
선생님 바뀌지않고 쭉 같이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