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선생님께 겨울 방학동안 잘 배우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새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항상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아이가 스피킹에 거부감이 전혀 없네요.
아이의 대답도 잘 기다려주시고 문장이나 단어 수정도 잘 해 주십니다.
분위기도 좋고 배울 것도 많은 수업이라 아이가 즐겁게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라 처음에는 소극적인 태도였는데, 선생님이 워낙 잘 이끌어주시고 아이가 표현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도해주셔서 단어 또는 짧은 문장 정도로만 표현하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선생님과의 대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수업 시간 내내 즐거운 분위기라 아이가 선생님 만나는 시간을 굉장히 즐거워하며 기다리더라구요 ! 아이 생각에 공감도 해주시고 아이의 사소한 일상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기억해주셔서 아이가 더 대화를 자연스럽게 잘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쭉 엘로이즈 선생님과 만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