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6학년은 초등에서 가장 중요한 학년이라 긴장도 되고 특히 영어교과는 어떤 선생님일까 많이 관심이 갔습니다.
오늘 보니 원어민선생님과 배테랑 한국선생님이 팀티칭을 한다고 했습니다.
준우한테 그 동안 워렌선생님과 많은 시간 회화를 연습했으니
많이 대화에 참여해보라고 했습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라 워렌선생님과 얼마나 더 공부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6학년 1년은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특히 단어와 문법 정확한 표현 등 좀더 세심하게 지도해주시고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단어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우의 실력이 향상되었으면 회화시 속도도 높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harpay 선생님 후기 올립니다ㅎㅎ
우선 너무 친절하세요!~ 또박또박하게 말씀해주시고,
틀린 발음을 친절하게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