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2년 토크스테이션을 이용하고 있는 초3 학부모입니다.
저희 럭키 선생님 수업은 아이에게 창의적인 표현을 이끌어내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의 사진을 묘사하는 수업 시간에, 단순히 보이는 것을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엉뚱하지만 센스 있게 표현해보는 주제를 제시해 주셨다고 합니다.
아이가 평소에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말해보는 경험을 하면서, 영어로 상상하고 표현하는 재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가 말을 하다가 문법이나 표현을 잘못 사용해도 그 자리에서만 고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틀렸던 부분을 이후 수업에서도 다시 짚어주시며 반복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덕분에 아이도 “선생님이 내가 헷갈리는 부분을 기억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더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교재를 따라가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의 약점을 꾸준히 관리해 주시고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해 주는 수업이라 아이에게도 저희 부모에게도 항상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럭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