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감사합니다.
밝은 미소로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시고
미소로 대해주셔서
아이가 쉽게 다가가고 어려워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소 말을 크게하라고 cheer up 해주시면 더 감사할 거 같습니다.
수줍어서 말소리가 작은데..선생님이 하라고 해야지 수정이 될거 같아서요
그럼 담달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 달의 수업이 끝났습니다. 1주에 2번 수업이지만 참 알차고 하면할 수록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하기를 하려니 들으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조금씩 들리게 되니 말도 더 유창해지고 표현도 좋아집니다.
4년차 정도 되었는데 조금 더 초등학교 저학년때 했으면 어땠들까 싶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보니 시험기간이 있어서 break가 되네요.얼른 시험끝나고 또 수업 재밌게 들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