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수업한지 6개월이 되는것 같은데
처음에 어색하고 경직되었던 모습이 많이 편해진것 같아요.
처음엔 30분동안 움직임이 없어서 정지 화면 같았어요;
선생님께서 워낙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수업 이끌어주셔서
아이도 이제 열심히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 목표가 대형어학원 가서 원어민 수업 잘 적응하는거였는데
3월부터 다닌 학원에서도 잘 따라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선생님과 쭈욱 수업 잘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
올해 초등 6학년 학생의 엄마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회화 수업을 알아보던 중 토크스테이션을 무료체험 해보고 커리쿨럼이나 방행성 등이 마음에 들어서 두달째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의 기초가 튼튼하지 않아서 기초적인 단어나 문장들이 매끄럽게 나오지 않다 보니 원어민 선생님도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는데 친절하게 틀리면 틀리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 등을 알려주면서 최선을 다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을 통해서 영어로 대화하는 경험을 걔속 쌓아가는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학원 만으로는 채워줄수 없는 부분이 토크스테이션으로 이뤄지고 있기에 추천하는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