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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편지

내 아이를 영어 영재로 키우기 위해선
image   |   2015.07.10 18:05
View: 899

내 아이가
영어 영재라면
얼마나 좋을까?
영어만 잘해도 잘 먹고 살 텐데…

영어만큼은 잘 하게 해주고 싶은 학부모님의 마음. 이런 마음을 가지신 학부모님들이 상당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시간에는 내 자녀를 영어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런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는 어떤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영재의 정의>



우선 영어 영재를 논하기 앞서, 과연 영어 영재라 함은 누구를 뜻하는지에 대한 정의를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장기간 유학생활을 한 학생들은 영어 영재의 논의에서 일단 제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태어나 줄곧 성장하였기에 한국어 실력이 주변 친구들과 진배없음에도 비슷한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 비해서 영어 실력이 출중한 학생”

이런 학생들을 영어 영재로 정의를 하겠구요. 그리고 지금부터 이런 친구들은 과연 어떤 특별한 점이 있기에 국내에 거주하면서도 영어를 잘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본격적으로 파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영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의 핵심 요소>


영어 영재들에게는 과연 어떤 특별한 점이 있기에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 영어를 더 잘하는 특성을 보일까요?

여러 요소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과 관련하여 세 가지 항목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방대한 입력 작업
2. 원활한 아웃풋 작업
3. 특별한 마인드






그럼 우선, 핵심 요소 1번으로 지목된 항목부터 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핵심 요소 1>

방대한 입력 작업

출중한 영어 실력의 근간은 뭐니뭐니해도 많은 양의 정보를 일단 머리 속에 저장시키는 작업이라 하겠습니다. 유용한 어휘들과 문장들을 최대한 많이 섭렵을 할 수록 영어 감각이 몸에 스며드는 것이 원활해지고, 또 뇌에는 영어 문법이 더 빨리, 더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고 하겠는데요. 우리 영어 영재들은 이 부분에 있어서 특히 준비된 학생들이 대부분이라는 특징을 가집니다. 방대한 입력작업을 일상생활의 일부로 반드시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국내 학습 환경에서의 가장 큰 애로 사항은 사실 방대한 입력 작업이 아닌 원활한 아웃풋 작업 즉, 가지고 있는 영어 실력을 발휘해 보는 기회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핵심 요소 2>

원활한 아웃풋 작업

그리고 영어 영재들은 이 부분에 대한 나름의 해답 역시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형태는 다를 수 있겠지만, 그 핵심은 다름아닌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채널을 꼭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을 통해 지속적인 아웃풋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핵심 요소 3>

특별한 마인드

앞서 말씀 드린 핵심요소 1, 2 항목은 사실 누구나가 예상을 해보셨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특별한 마인드로 두리뭉실하게 표현되고 있는 이 세 번째 항목, 이 항목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겠다고 하겠습니다.

영어 영재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마인드 이것이 과연 무엇을 뜻할까요?

그것은 다름아닌 “자신감”입니다.

영어 영재들의 가슴에는 누가 뭐래도 자신은 영어를 잘 한다는 자신감. 앞으로 더욱 잘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 이런 자신감이 가슴 깊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원동력이 되어 영어 단어 하나를 듣더라도 더욱 강력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지요.

‘나는 이미 잘하며,
앞으로는 더 잘 할 자신감이 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일 수 있겠지만,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핵심 단초는 바로 이것이며, 이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어마어마한 자산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학부모로써,
돈으로도 사 줄 수 없는 이 자신감을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불어넣어줄 수가 있는 것일까요?

이 부분을 포함한, 다른 두 필수요소들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찾아 나서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마인드 불어 넣어주기>

특별 마인드 불어 넣어주기의 첫 작업아이 스스로가 영어를 좋아하게끔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흥미로운 만화 영화를 자막 없이 틀어 놓는다든지
장난감 선물을 제대로 가지고 놀기 위해선 영어 설명서를 반드시 보게끔 한다든지

영어를 잘 해야지 답답함이 해소되고, 영어를 잘하면 참 좋겠구나 라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상황을 되도록 많이 조성을 하도록 합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자녀에게 영어 공부를 직접 가르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던가, 혹은 반드시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을 주어서는 절대 안된 다는 것입니다.

시켜서 공부를 한 수동적인 과목의 경우, 학생의 자율의지가 커지는 순간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내팽개쳐질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학생의 능동적인 공부를 돕기 위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칭찬’

“시키지도 않았는데… 영어를 잘하는 것 같아. 엄마가 자랑스럽네~”

이런 칭찬

이런 은연 중의 칭찬을 통해 학생의 가슴속에 영어 공부의 뜻이 생기도록 유도를 하도록 합니다.

자신의 가슴속에 뜻이 생기면, 학생 스스로가 드디어 길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학부모는 뒷받침 작업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바로 이 뒷받침 작업이 다름아닌 우리가 다뤄야 할 나머지 두 요소인 “방대한 입력 작업”과 “원활한 아웃풋 작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부분이라 하겠는데요. 그럼 여기서 자연스럽게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부모가 해줄 수 있는 뒷받침>

우선 방대한 입력과 관련한 부분인데요. 말을 개울가로 데려갈 수는 있지만 억지로 물을 먹이기는 힘들다고 하지요. 이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하겠습니다. 방대한 입력 자체를 학부모가 관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결코 바람직한 일도 아니라 하겠습니다. 다만 방대한 입력을 위한 방대한 자료를 구비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 학부모의 역할이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자신감이 심어져 영어 공부에 뜻을 가진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어필을 하기 마련입니다.

시중 서점에서 아이들이 직접 고르는 자료들은 어지간하면 최대한 지원을 해주도록 합니다.

이미 많이 있는 것 같은데도 더 원하는 것 같은 경우라 할지라도 되도록이면 지원을 해주도록 합니다.

가끔씩 사놓고 보지 않는 자료가 있더라도, 묵묵히 참아 주도록 합니다.

좋은 자료인줄 알았으나, 실제로 공부해 보니 재미가 없거나, 자신의 실력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가 반드시 있기 때문이죠.

만약 그 자료를 다 볼 때까지 새로운 것을 사주지 않겠다고 부모님이 어떤 제약을 두게 된다면 그 순간 학생의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가 크게 손상될 우려가 있고, 그것만큼은 결코 겪지 말아야 할 사항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언어 능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학습자료는 사실 아무리 많아도 부족함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총괄하는 방대한 지식의 총체라 할 수 있기에 아무리 많아 보이는 자료도 사실은 부족하기 그지 없는 양이라 하겠습니다.

방대한 입력과 관련한 뒷받침 부분은 이 정도까지로 해두고요.



그럼 끝으로 ‘원활한 아웃풋’과 관련해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뒷받침에 관한 내용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아웃풋과 관련해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뒷받침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부모의 영어실력이 출중해서 아이에게 제대로 된 외국어 대화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다면 그야 말로 최고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의치 못한 상황에서는 과연 어떤 뒷받침을 해줄 수 있을까요?

앞서 말씀 드렸지만, 영어 영재들은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채널을 꼭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을 통해 지속적인 아웃풋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하면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외국인 대화 상대…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신이 가진 영어가 실제로도 통하는 영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상대 외국인...

그런 외국인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반드시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영어 영재란 사실 “영어 바보” 뜻한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우공이 산을 옮긴다고 하지요.

영어 영재를 키우고자 마음먹으신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이가 산을 옮기는 작업을 시작했다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아이보다 더 큰 인내를 가지고 아이의 노력을 뒷받침 해주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만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상 두서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점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화상영어연구소 소장
윤상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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