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TATION
익스플로러는 화상 수업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크롬브라우저를 다운로드 후, 크롬으로 다시 실행해주세요.

무료체험신청(회원가입)

수업 연기 & 보강 신청

회원 로그인


무료체험신청(회원가입)

수업 연기 & 보강 신청

토크스테이션 카카오톡

연구소장 편지

영어 학습의 올바른 순서
image   |   2015.07.10 18:03
View: 849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영어 학습 유형을 나누어 살펴보면 이렇듯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가장 효과적인 영어 실력향상을 위해 이들 네 가지 유형을 어떤 순서로 학습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그리고 각 유형 별로 어떤 비중의 노력을 쏟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적인
학습 순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가장 이상적인 학습 순서를 살펴 보도록 하겠는데요, 사실 이상적인 언어 학습 순서는 한 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해 가는 상황을 떠올려보면 금방 파악해 낼 수가 있답니다.


자, 한 아기가 태어납니다.


가장 먼저 그 아기는 엄마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해주는 말에 무한 반복 노출이 되게 되지요. - "듣기"


반복적으로 많은 말을 들은 아기는 어느 순간이 되면 옹알옹알 말하기를 시작합니다. - "말하기"


약 5살이 되는 시점이 되면, 그 아이는 어른이 하는 거의 대부분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게 되며, 자기가 원하는 의사 표현을 거의 대부분 정확히 하게 됩니다.


보통 6살이 되면 본격적으로 "글"이라는 도구에 노출되게 되어 "읽기""쓰기"에 서서히 익숙해져 갑니다.


이렇게 본다면 언어 학습의 이상적인 순서는 무척이나 깔끔하게 추적해 낼 수 가 있다고 하겠는데요. 그 순서는 아래와 같다고 하겠습니다.

듣기 → 말하기  읽기  쓰기

사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누구나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것이 언어 학습 순서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우리는 이것의 중요성을 잘 실감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영어 학습에 막대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있음에도 그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에는 바로 이 학습 순서의 필연성에 대한 자각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는 저이기도 하구요.





핵심은 이렇습니다.

많이 듣는 것이 반드시 가장 먼저 선행 되어야 한다.

그리고 많이 듣는 것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리고 나서는 무조건 말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잘 말하고 싶은 욕망이 영어 공부 효용성을 높이는 것에 있어서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잘 말하고 싶어야지 잘 듣게 되고, 잘 기억할 수 있게 되고, 그것을 통해 잘 말할 수 있게 되는 이상적인 사이클이 완성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갖추어지고 나면 이제는 읽기가 시작됩니다.


읽기를 통하면 특정 내용을 듣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많은 양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기에 읽기의 실력이 갖추어지는 순간 그 사람의 영어실력은 눈부신 발전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유념해야 할 것은, 읽기가 영어 실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핵심적인 부분이기는 하지만, 영어 읽기 학습의 제대로 된 효용성이 발생하는 시점은 영어 듣기와 영어 말하기의 실력이 충분히 갖추어진 후라는 점입니다.


듣기와 말하기 실력이 갖추어지지 않은 시점에서의 영어 독서는 사실상 시간 낭비와 진배없다는 점. 그리고 독서를 잘하기 위해라도 듣기와 말하기를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는 점을 꼭 인식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듣기, 말하기, 읽기를 이렇게 순차적으로 잘 진행을 했다고 한다면, 사실 마지막 남은 "쓰기" 학습은 이미 마쳤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쓰기"는 사실 말하기와 너무나 큰 연관성이 있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지요.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잘 쓴다는 기본 가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머리 속에 있는 말의 논리를 글자로 표시를 해내는 것이 "쓰기"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정확한 문법의 올바른 문장 표현은 그 사람의 말하기 실력에서 이미 판가름 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 영어 학습의 올바른 순서를 알아 보았는데요. 그 순서와 그 비중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를 조금 더 잘 돕고자 그 이상적인 틀을 아래의 표로서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공부에 소요되어야 하는 시간을 20년으로 본다면


표1 <영어 학습의 유형별 순서 및 소요되어야 하는 시간>






 영어 공부에 소요되어야 하는 전체적 노력을 100%으로 본다면


표2 <영어 학습 유형별 소요되어야 하는 노력>

(*참고로, 위의 파이차트는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한 20년간의 노력 비중임을 인지하도록 합니다. 영어 실력이 출중해지고 난 후에는 읽기와 쓰기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날 수 밖에 없기에 위의 표는 무의미 해진다고 하겠습니다.)





[재정리]

학습 순서와 그 비중은 사실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칠 수 없기에 앞선 내용을 다시금 정리하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

듣기

좋은 듣기 자료를 선별하여 많이 듣습니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듣도록 합니다.

듣고 듣고 또 듣도록 합니다.

멀미가 날 정도로 많이 듣도록 합니다.




<두 번째 순서>

말하기

좋은 말하기 상대를 정해서 말을 잘 하려고 계속 시도 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워하고, 답답해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비롯된 에너지로 더 잘 듣고, 잘 기억해서

더 말을 잘 하도록 시도하고 또 시도합니다.




<마지막 순서>

읽기와 쓰기

하지만, 듣기와 말하기의 실력이 충분히 갖추어졌다면

사실 읽기와 쓰기는 이미 어느 정도의 경지에 도달한 것임을 알도록 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느긋하고

묵묵하게

듣기 말하기에 최대한의 역량을 기울이도록 합니다.





이상 두서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점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화상영어연구소 소장

윤상배 드림


This post ...    1  0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0 COMMENT "영어 학습의 올바른 순서"

총 게시글 31

토크스테이션 어플 다운로드
이제 스케줄 관리는 모바일앱으로 편리하게
톡스다이어리도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TALKSTATION
필리핀 현지 코로나로 인해 이동제한 및 도로 통제로 레벨테스트 수업은 5월 25일부터 가능합니다. 불편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