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느덧 warren 선생님과 수업 한지도 3년이 넘었는데요, 이 수업은 25분 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만큼이나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고 느낄 정도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또 수업 시간에 꼭 토픽 내용만 한다면 금방 지루해졌을 텐데 여러가지 이야기를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서 마치 수다를 떠는 것처럼 스트레스도 풀렸습니다.
앞으로도 warren 선생님과 재미있는 수업 계속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6개월 끝나고 재수강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차분히 아이가 말하기 기다려 주시고, 밝은 얼굴과 미소로 대응해 주시고
아이가 단어나 잘못된 문장으로 말하면 올바른 문장으로 교정해주시고
천천히지만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조금씩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도 선생님과 말하고 싶어서 기다리는 모습이예요.

어느덧 수업 시작한지 1년이 넘었네요 세월 정말 빨라요
지루함 없이 재미나게 로엘 티쳐가 수업 해주시는 듯 합니다
문 밖으로 아이의 웃음소리와 목청 크게 수업 듣는 내용을 듣곤 한답니다
영어학원 갔다와서 바로 쉴 틈도 없이 바로 수업을 듣는데 피곤할법도 한데 빠짐없이
수업에 열중한답니다 티쳐가 잘 이끌어 주시기 때문이겠죠 감사합니다 로엘 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