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로 서로 얼굴을 보며 얘기하는 게 처음이라서 아이가 아주 신기해 했다.
업 자체 보다는 그게 너무 신기해서 아이는 화상영어를 신청애달라고 한다.
무엇보다 믿을 만한 원어민과 프리토킹을 할 수 있게 되서 좋다.
두번째 신간엔 that과 this에 관해 배우고 그걸 이용해서 서로 대화했는데 아이 수준에 비해 너무 쉬운 거 같다. 그리고 this와 that을 구분하는 게 뭐 그리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일단은 프리토킹 기회가 생겼음에 만족하고 수업내용에 대해선 1달 쯤 해보고 평가해야겠다.
저는 토크 스테이션을 통해 일년 조금 넘게 공부 하고있는 학생
입니다.
비록 제가 영어에 대해 뛰어난 실력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다만 조금 이라도 공부하기 힘들거나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그리고 제
경험과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작은 힘이 되고자 합니다.
제가 토크스테이션을 통해 처음 막 시작 할때에는 단지 be-verb
(am,are,is)그리고 모두다 알고 있는 문장 I am a boy, where are you going 그러한 것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로 된 소설책,수필집 그리고 영어원본으로 된
영어서적을 보는데 아무 지장이 없으며(단 고유명사나 미국 현지
에서 쓰는 단어 제외)
당연히 제가 미국 사람이 아니므로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지하철이나 헬스크럽 또는 길을 지나가는중 기타 등등
대화를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물론 저는 미국 사람이
아니므로 다 알지는 못합니다).
하루단어 1개,하루문장 1개 그러므로 365개
정말그럴까요?
물론 당연히 외어야 합니다.
그리고 특히 시험을 보는 분들(토익,토플,수능....)
아마도 심한경우 하루에 몇십개는 외어야만 합니다.
물론이죠,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시험보시는 분들 다 아시겠지만 시험은 시험스타일로 공부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빠를테니까요.
취직을 위해 그리고 좋은대학 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꼭 패스하세요!파이팅)
저는 가끔 서점에 갑니다 물론 모두 서점은 가끔 들리겠지요.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면 영어로 된 책들만 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교육하는 교육용 영어책 코너가 있죠.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영어로 쓰여진 외국 서적과 우리나라에서 교육하는 책들의 패턴이나 표현들을 보면 완전히 영어로 쓰여 건너온 책들이
훨씬 자연스럽고 읽기도 수월합니다(단 고유명사나 현지에서 쓰는 단어,그리고 사투리 같은 표현 제외)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에서 쓰지않는 단어가 많아,그리고 유학
갔다 온 사람들 보면 완전영어 베리 굿 이야"
물론 여유가 있고 또한 취직을 위해,진학을 위해 또는 시험을 위해 갔다오면 당연히 아무래도 늘겠죠...그만큼 투자를 하고 직접
경험을 하니깐요.
하지만 그곳에서 계속 지내지 않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거라면
슬슬 하나둘씩 기억속에서 지워지겠죠.
세상 넓습니다.지금은 불경기라 외국으로의 진출이 좀 어렵겠지만(해외취업 준비하는 분들 또한 외국에서 보다 좋은 삶을 원하시는 분들)하지만 계속 불경기는 아니겠죠......풀릴거예요.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분들 그리고 비싸게 돈 주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분들 절대 절대 한개도 부럽지 않습니다.
저는 원어민 화상영어 하나면 만족합니다.
어디서 따로 배운적도 없고,그렇다고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원어민 교사 하고 처음 수업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어만 가지고 버티자니 말이 되기는 하는거 같은데 상대편에서는 때로는 문법이 너무 맞지않아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있고
그렇다고 문법공부만 하자니 회화가 않되구요
참 폭폭했습니다.
때로는 슬럼프에도 빠지고 왜 내가 이렇게 해서 뭘 얻는것이 있을까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꾸준하게 견뎌온 결과 그 성과는 참 놀랍습니다.
물론 더 꾸준히 할꺼구요.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칭찬 많이 합니다(열심히 한다구요)
모두들 메신저로 채팅 하시죠?
저는 대부분의 문장들 잘 모르는거 빼고는 영어로 타이핑 합니다.......(잘하든 못하든)
물론 한국말로 타이핑 하는것처럼 빨리 해야겠죠?
제 친구들도 그렇지만 대부분 성질이 급하잖아요.
대부분 영어를 잘 모르니깐 그 다음 해석도
타이핑 해야겠죠?(물론 순간적으로 네이버 사전 참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손해볼꺼 뭐가 있습니까
지금도 공부하는 중이고 그만큼 생활속에서 써 먹을 수 있잖아요?(자연스럽게....)
그리고..................
외국사람들 대화할때도 어느정도는 귀에 익숙하게 들립니다.
영어공부 하는거 많이들 힘드시죠?
하지만 꾹 참고 열심히 해보세요..........^^
화상영어 아무것도 아닌거 같고 당장 늘지 않는거 같지만......
자연스럽게 대화하세요....가장좋은 방법은 하루하루 토픽을 하세요.(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물론 하루하루 토픽을 한다고 해도 이틀지나 일주일지나 좀
까먹기는 하겠죠 그 문장들에 관해서요.
지난시간에 한거 수업하기전에 한번 복습하세요(단 20분이든 10
분 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떤 외국 사람을 만나든지
무의식적으로 영어문장 튀어 나옵니다(자연스럽게)
"필리핀 사람들 발음이 미국 사람들하고 발음이 좀 다른거 같애,
좀 어색하고 영어로 말할때 좀 느리게 말하는거 같아"
발음은 미국사람이라도 서부말 다르고 또 서부지역 안에서 또 다
를수있고,심한경우 서부사람이 북부사람 좀 해깔릴수도 있다고
하더군요...하물며 캐나다 발음 호주 발음 다 같겠습니까?
그리고 각 나라에서 쓴는 사투리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에 외국사람들 많이 살고있죠....
1개월 지낸사람,1년 지낸사람.......
우리나라에서 오래 살았던 사람인지,잠깐 볼일있어서 온지는
모르겠지만.....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필리핀 선생님께 영어를 배웠고 또한 당연히 한국
사람이죠....헌데 이상한것은 분명 미국 사람들끼리 영어로
대화 하는데 마치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공부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직접 말하는 것처럼 발음이 편하게
들리더군요...말로 설명드리기는 좀 표현이 좀 이상하기는
한데.....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다면.....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만나도 아무리 명문 할아버지 어학원을
가도 본인이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예습,복습) 대한민국 사람인 이상
절대 발전 없습니다.
당연히 외국에서 계속 사는 사람들은 잘 하겠죠.....
살아남아야 하는데 언어마저 못알아 들으면 어떻게 살아갑니까?
마지막으로........
모든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당장 한순간만 생각 하지마세요.....
꾸준히 하세요.....공부하다보면 당연히 때로는 슬럼프도 빠지고
아!내가 좀 늘었네 그럴때도 있고..........
제 경험담에 조금이라도 공감되시는 분들.....
그리고 뭐!이런 사람이 다 있나....생각하시는분들.....
Keep your chin up.........
맨날 요기서 수업하는 권 용준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곧 3학년이에요
근데 처음엔 영어를 알아도 입밖으로 나오질 않아서 발만 버둥대고 있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진짜로 나아 지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하는데 선생님이 Vanessa 에서 Boom 으로 바꼈더군요
그래서 첫 수업에서는 많이 긴장됐는데
예전 실력 덕분인지
많이, 아니 거의 익숙해 졌어요
^3^
이제 영어를 한지 4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Vanessa 선생님 감사드리고 이번에 선생님이 바뀌는데 아주 떨리면서 궁금합니다..
그냥 Vanessa 선생님하고 하는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선생님과 영어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바뀌니 저도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안녕하세요 . 토크스테이션에서 공부하는 학생 우 다원 입니다 .
제가 이 토크스테이션을 하기 전에 정말 영어를 hello 정도 밖에 몰랐었고
스펠링도 쓸 줄 몰랐었거든요 . 그런데 토크스테이션으로 인해 공부를 잘하게 됐어요 .
그런데 한국영어선생님이 할 때에는 저번에 여자선생님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아요 .
어느덧 한달이 지나갔네요.
이젠 제법 선생님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모습에
스스로 회화에 자신감이 생긴것 같습니다.
다른 엄마들이 효과를 많이 물어보는데
생각보다 수업의 효과가 훨씬 큰것 같다고 말해주었네요.
선생님의 발음이나 수업진행도 매우 만족하고 있답니다..
아이와 좀 더 꾸준히 노력하려한답니다.
학원안가고 엄마표로 해오다 처음 화상영어를 접했는데요.. 일단 아이가 잘 따라가고 좋아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말하기가 목표인지라^^제일 신경쓰며 보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말한마디 어려워서 저한테 물어보고 찾아보며하던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짧고 엉터리문장이지만 스스로 말하고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게 정말 신기하네요^^항상 수업신경써주시고,미뤄져도 수업시간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초부터 진행된 수업이였어요. 처음엔 긴장하더니. 이제는 너무 까불까불입니다.
그만큼 편해지고, 스스럼없어지고, 무엇보다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는거라 봅니다.
유치원에서는 story town 교과서가 진행되기에,
저는 treasures를 좀더 꾸준히 해볼생각에 이렇듯 하고있네요.
정말 원하던 수업이 진행되고있어서 너무 좋고요.
벌써 다음레벨로 진행될듯합니다.
^^*
매일매일 25분의 효과....
음..정말 무시할수없는 이 소중한 수업들..
정말 열심히 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