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lly 선생님이 아이의 성향과 수준을 잘 파악해 주셔서 맞춤형 수업이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아이도 어느새 캘리 선생님과의 수업에 잘 적응해 매시간을 진심으로 즐거워하며 기다립니다~! ㅎㅎㅎ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로 발화하는 것 자체에 재미가 생겼습니다. 조금 일찍 시작한게 아닌가 하며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면서 실력이 쑥쑥 늘어가는 게 눈으로 직접 확인되니 만족스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
Briella 선생님은 부모 입장에서 볼 때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선생님이십니다.
표현에 따라 다르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정말 ‘진짜 선생님’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업을 마냥 편안하게만 이끄시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셔서 25분이라는 시간이 매우 알차게 느껴집니다.
그 긴장감이 아이에게 압박으로 다가오지 않도록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시며
아이의 발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시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벌써 1년 반 정도 Briella 선생님과 수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그동안 마땅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기회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는 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