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한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아이가 영유 1년을 다니긴 했지만 아이들과의 스피킹 대화에 항상 기가 죽어 있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우연히 톡스를 알게 되어 몇 개월 수업했고 결과는 아주 대만족이었어요.^^
외국인만 보면 입국닫이었는데 지금은 실력이 많이 늘어서 선생님과의 대화에서도 머가그리 재밌는지 낄낄거리며 대화하는데 많이 자연스러워졌음이 느껴지더라구요~~^^
한나 선생님은 아이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할 때 조용히 말을 정리할 수 있게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또 열심히 생각해내서 어렵게 아이가 말을 꺼내면
엄청 텐션 있게 맞받아주세요.~~~^^ㅎ
그러니 아이도 재밌어서 한마디라도 더 할려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옆에서 듣다 보면 선생님의 텐션에
훅~~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ㅋ 여튼 제 선택이 옳았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너무 행복하고 뿌듯합니다
한나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